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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놀이

펜더개스트 시리즈
더글러스 프레스턴 , 링컨 차일드 지음 | 신윤경 옮김 | 문학수첩 | 2011년 03월 24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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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923974(8983923970)
쪽수 655쪽
크기 148 * 210 * 35 mm /73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Still life with crows/Preston, Dougla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작은 시골 마을을 뒤흔드는 살인의 광기!

스릴러 소설계의 막강한 콤비 작가 프레스턴 & 차일드의 소설 『악마의 놀이』. FBI 특별수사관 펜더개스트의 활약을 그린「펜더개스트 시리즈」의 하나로, 시골 마을을 뒤흔든 살인의 광기를 보여준다. 캔자스의 고립된 작은 마을에서 엽기적인 연쇄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공포에 휩싸인 마을에 도착한 FBI 특별수사관 펜더개스트는 그만의 방식으로 살인마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또다시 사건이 발생하고, 피해자는 마지막 숨을 거두기 직전 살인마가 어린 아이의 얼굴을 한 악마였다는 말을 남기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소설은 고립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신화와 현실의 역사를 엮어내며 독특한 관점으로 풀어낸다. 연쇄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그 뒤에 숨겨진 타락과 그에 얽힌 비밀을 다루고 있다. 작가들은 현실과 초현실의 요소를 버무려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극한까지 밀어붙인다. 또한 펜더개스트의 가이드이자 운전기사로 고용되는, 문신투성이에 반항기 넘치는 10대 소녀 코리 스완슨의 역할이 흥미진진함을 더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더글러스 프레스턴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더글러스 프레스턴은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 근무하면서 편집자이자 작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뉴요커》 《내셔널 지오그래피》 《스미소니언》 등에 꾸준히 글을 기고하고 있다. 어드벤처 스릴러에 애착을 갖고 있어 이미 여러 편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발표했고 미국 자연사에 관한 논픽션을 쓰기도 했는데, 저술 전 사전 조사를 위해 직접 말을 타고 미국 서부를 여행했을 만큼 말타기 기술도 수준급이다.

저자 : 링컨 차일드

링컨 차일드는 본래 소설 전문 편집자였다. 1988년 오랜 파트너로 인연을 맺을 프레스턴을 만나 동명 영화의 원작이 되기도 한 《렐릭Relic》을 발표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테크노 스릴러에 애착이 크며, 모터사이클, 19세기 영미문학을 사랑한다. 프레스턴과 차일드는 그들의 첫 작품인 《렐릭》 이후로 《살인자의 진열장》 《악마의 놀이》 등 FBI 특별요원 펜더개스트가 등장하는 ‘펜더개스트 시리즈’를 연달아 발표하며 장르의 최고의 공저 작가로서 자리매김한다. 다른 소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설정과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작품이 출간될 때마다 팬들로부터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손꼽히는 스토리텔러로 평가받고 있다.

역자 : 신윤경

역자 신윤경은 서강대에서 영문학과 불문학을 복수전공했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리버풀 종합단과대학과 프랑스 브장송 CLA에서 수학하였으며,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포드 카운티》 《청소부 밥》 《마크 해던의 소문난 하루》 《그림포》 《게으른 백만장자》 《마담 보베리》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인생 상속자》 《램프》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최고의 콤비 작가가 선사하는 웰메이드 미스터리 스릴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더글러스 프레스턴과 링컨 차일드의 스릴러 소설 《악마의 놀이》가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된 《살인자의 진열장》을 필두로 한 펜더개스트 시리즈의 하나로, 팬들로부터 시리즈 중에서도 최고라는 평을 받는 작품이다. 소설가로서는 독특하게도 꾸준히 공동 작업을 해온 두 작가는, 두 사람이 모여 소설의 완성도까지 두 배로 끌어올렸다는 찬사를 받으며 스릴러 소설계의 막강한 팀으로 자리 잡았다. 《악마의 놀이》는 캔자스의 고립된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엽기적인 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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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자의 진열장》으로 만나게 된 펜더개스트 시리즈 제2편. 역시나 나의 백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 작품. 음, 자랑이냐.   스릴러 장르의 소설이 주는 미덕은 뭐니 뭐니 해도, 역시 가독성이다. 킬링 타임용이라고 다소 낮춰 부르기도 하지만, 스릴러 소설을 집어 들었는데, 시간이 더! 안 간다면, 그것도 낭패 아닌가.   사실 백수 시절, 시간이 그렇게 널널한 것도 아니었다. 갓 태어난 귀여운 딸아이를 보러 조리원에도 매일 출근해야 했고, 특히나 생계를 꾸려가야 한다는 중압감으로(뭐, 그렇다고... 더보기
  • 악마의 놀이 js**55 | 2011-07-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무더운 여름밤, 더위로 밤잠을 설칠 때 읽기에 딱 좋은 책! 여름에는 왜 공포, 호러가 뜨는지 이제야 알겠다. 위험을 알리는 작은 신호를 무시하고 위험이 도사리는 곳으로 살금살금 다가갈 때 느끼는 아슬아슬함, 으스스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내장이 다 오그라드는 것 같다. '내장' 하니까 생각난다. 살인자는 사람을 죽이고 내장을 다 끄집어내서 버리고 시체를 동굴 속에 숨긴다. 그 속에서 시체의 배 속에 개구리와 뱀, 달팽이, 개의 꼬리 같은 것들을 잔뜩 집어넣어 꿰맨다. 너무 엽기적이고 소름 끼친다.  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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