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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진열장. 2

팬더개스트 시리즈
더글러스 프레스턴 , 링컨 차일드 지음 | 최필원 옮김 | 문학수첩 | 2010년 10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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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923745(8983923741)
쪽수 412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cabinet of curiosities/Preston, Douglas J.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과거와 현대의 뉴욕이 교차하는 연쇄살인 사건!

세계적인 스릴러 콤비 작가 프레스턴 & 차일드의 대표작『살인자의 진열장』제2권. FBI 특별요원 펜더개스트의 활약을 그린「펜더개스트 시리즈」의 하나로, 10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끊임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대의 뉴욕 맨해튼, 아파트 공사 현장의 지하 공간에서 130년 전 처참하게 토막살해 당한 36구의 시신이 발견된다. 펜더개스트와 고고학자 노라 케리, 기자 스미스백은 과거의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도시를 떠돌며 생체 실험을 시도했던 연쇄살인마의 비밀을 밝혀낸다. 그러나 과거와 동일한 수법의 살인 사건이 또 다시 재현되고 마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명석한 두뇌, 창백하고 날카로운 눈, 미스터리한 분위기, 초인적인 힘과 인내력, 백과사전 같은 지식까지 겸비한 수수께끼의 인물 펜더개스트. 이 소설에서는 뉴욕 자연사박물관이라는 매력적인 공간과 독특한 캐릭터들, 법률과 고생물학적 지식이 적절히 어우러진다. 특히 콤비 작가 프레스턴 & 차일드는 각각 전직 미국 자연사 박물관과 소설 전문 편집자로 일했던 이력을 살려 치밀한 자료조사와 밀도 높은 구성력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더글러스 프레스턴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더글러스 프레스턴은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 근무하면서 편집자이자 작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뉴요커》 《내셔널 지오그래피》 《스미소니언》 등에 꾸준히 글을 기고하고 있다. 어드벤처 스릴러에 애착을 갖고 있어 이미 여러 편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발표했고 미국 자연사에 관한 논픽션을 쓰기도 했는데, 저술 전 사전 조사를 위해 직접 말을 타고 미국 서부를 여행했을 만큼 말타기 기술도 수준급이다.

저자 : 링컨 차일드

저자 링컨 차일드는 본래 소설 전문 편집자였다. 1988년 오랜 파트너로 인연을 맺을 프레스턴을 만나 동명 영화의 원작이 되기도 한 《렐릭Relic》을 발표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테크노 스릴러에 애착이 크며, 모터사이클, 19세기 영미문학을 사랑한다.

저자가 속한 분야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브로커》 《어두울 때는 덫을 놓지 않는다》 《단 한 번의 시선》 《다윈의 라디오》 《남편》 《미스틱 리버》 《미션 플래츠》 등이 있다.

기타

프레스턴과 차일드는 그들의 첫 작품인 《렐릭》 이후로 《살인자의 진열장》 등 FBI 특별요원 펜더개스트가 등장하는 ‘펜더개스트 시리즈’를 연달아 발표하며 장르의 최고의 공저 작가로서 자리매김한다. 다른 소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설정과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작품이 출간될 때마다 팬들로부터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손꼽히는 스토리텔러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벌레 같은 인간들 9
말의 꼬리 79
오래되고 어두운 집 143
무시무시한 작은 상처들 197
수색 245
어둠 속에서 293
에필로그-영약 392

옮긴이의 말 410

출판사 서평

최고의 스릴러 듀오 작가 프레스턴&차일드의
펜더개스트 시리즈 국내 번역 출간

출간되는 작품마다 독자들로부터 열광적인 사랑을 받으며 스릴러의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한 최고의 콤비 작가 프레스턴&차일드의 대표작 《살인자의 진열장》이 출간됐다. 이 작품은 FBI 특별요원 펜더개스트가 뉴욕 시를 배경으로 100년의 세월을 거슬러 끊임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마를 쫓는 과정을 담고 있다.
파라마운트 영화사가 이들의 전작 《레릭》에 잠깐 등장했던 펜더개스트라는 캐릭터에 매료되어 영화 판권을 사들였다는 사실만으로도 ‘펜더개스트 시리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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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에서는 팬더(1권 서평에서 작가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내맘대로 펜더게스트->팬더라고 부르기로 함)의 과거에 대해서는 잘 나오지 않는다. 그냥 유산을 물려받아 호화로운 저택과 기사를 둔 롤스로이스를 타는 FBI요원이라는 정도. 2권에서는 그와 살인마로 추정되는 랭의 과거이야기가 밝혀진다. 1권에서 제대로 발휘못한 팬더의 뛰어난 추리력을 바탕으로한 사건해결을 생각하고 읽었었는데, 노라켈리나 그의 전남자친구이자 기자인 스미스백, 경찰에서 팬더를 감시하라고 보낸 오쇼내시의 활약이 더&... 더보기
  • 살인자의 진열장 jj**gbread | 2010-1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살인자의 진열장             두 사람의 콤비 작가인 '더글라스 프레스턴' 과 '링컨 차일드' 는 한 사람은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 근무하는 편집자로, 또 한 사람은 소설 전문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자연사 박물관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살인사건이라는 내용부터 두 사람의 이력을 바탕으로 책의 구성도 아주 잘 짜여졌을 뿐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도 많이 담겨 있어  읽는  동안  더 깊게  이... 더보기
  •   이제 암울한 이야기를 넘어서 작품 속에서 마음에 든 점들을 찾아보도록 해야겠다. 병 주고 약 주고가 취미는 아니지만 단점만 잔뜩 늘어놓고 끝을 내 버린다면 내가 나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일단 ‘문학수첩’이라는 굵직한 출판사의 이름에 걸맞게 글에서도 무게감을 느낄 수 있었다. 가벼운 문체로 진행되었다면 범죄자를 뒤쫓는 암울한 분위기를 제대로 낼 수 없었을 것이다. 재빨리 결말을 내지 않고 거기에 필요한 몇 가지의 양념들을 첨가해서 사람들의 집중력을 고도로 높였다. (이런 방법을 썼기 때문에 결말 부분이 성에 차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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