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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진열장. 1

펜더개스트 시리즈
더글러스 프레스턴 , 링컨 차일드 지음 | 최필원 옮김 | 문학수첩 | 2010년 10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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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923738(8983923733)
쪽수 359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cabinet of curiosities/Preston, Douglas J.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과거와 현대의 뉴욕이 교차하는 연쇄살인 사건!

세계적인 스릴러 콤비 작가 프레스턴 & 차일드의 대표작『살인자의 진열장』제1권. FBI 특별요원 펜더개스트의 활약을 그린「펜더개스트 시리즈」의 하나로, 10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끊임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대의 뉴욕 맨해튼, 아파트 공사 현장의 지하 공간에서 130년 전 처참하게 토막살해 당한 36구의 시신이 발견된다. 펜더개스트와 고고학자 노라 케리, 기자 스미스백은 과거의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도시를 떠돌며 생체 실험을 시도했던 연쇄살인마의 비밀을 밝혀낸다. 그러나 과거와 동일한 수법의 살인 사건이 또 다시 재현되고 마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명석한 두뇌, 창백하고 날카로운 눈, 미스터리한 분위기, 초인적인 힘과 인내력, 백과사전 같은 지식까지 겸비한 수수께끼의 인물 펜더개스트. 이 소설에서는 뉴욕 자연사박물관이라는 매력적인 공간과 독특한 캐릭터들, 법률과 고생물학적 지식이 적절히 어우러진다. 특히 콤비 작가 프레스턴 & 차일드는 각각 전직 미국 자연사 박물관과 소설 전문 편집자로 일했던 이력을 살려 치밀한 자료조사와 밀도 높은 구성력을 보여준다.

목차

감사의 말 8

묘지 11
과학자들 99
약속된 시간 219

출판사 서평

최고의 스릴러 듀오 작가 프레스턴&차일드의
펜더개스트 시리즈 국내 번역 출간

출간되는 작품마다 독자들로부터 열광적인 사랑을 받으며 스릴러의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한 최고의 콤비 작가 프레스턴&차일드의 대표작 《살인자의 진열장》이 출간됐다. 이 작품은 FBI 특별요원 펜더개스트가 뉴욕 시를 배경으로 100년의 세월을 거슬러 끊임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마를 쫓는 과정을 담고 있다.
파라마운트 영화사가 이들의 전작 《레릭》에 잠깐 등장했던 펜더개스트라는 캐릭터에 매료되어 영화 판권을 사들였다는 사실만으로도 ‘펜더개스트 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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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번 생각하지만, 서평은 책을 읽고 난 다음에 가급적 빨리 쓰는 것이 좋다. 나란 녀석이 원래 그다지 좋지 않은 머리를 가지고 있고, 거기에다 시간의 흐름이라는 난적까지 만나면, 그야말로 기억이란 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비극을 막고자 책에 밑줄을 북북 쳐대기도 한다. 최대한 기억력을 유지하려는 시도다. 하지만 이 역시 시간이란 적 앞에서는 무력할 뿐이다. 결국 시간이 승리하고야 한다. 고로 성실함이 유일한 해답이다.   지난 4월 아주 우연히 ‘펜더... 더보기
  • 살인자의 진열장 1 . 2 co**hyelim | 2010-12-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조금만 스릴러 소설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 링컨 차일드 ' '더글러스 프레스턴 ' 의 이름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오랜만에 < 차일드 44 > 작품 이후에 만족감을 안겨주는 스릴러 소설을 접하게 되었다. 독특한 점이라면 한 명의 작가가 아닌 앞서 언급하였던 두 사람의 공동 작업 작품인 것이다. 두 사람이 함께 집필 할 수 있었기에 이런 완성도 높은 작품이 탄생 될 수 있었던 것이다. < 기물 전시관 > 이라는 원제 에서 스릴러 적인 분위기를 조금더 묻혀내는 < 살인자의 ... 더보기
  • 살인자의 진열장 go**723 | 2010-1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책 표지를 보고 [펜더개스트 시리즈]라는 글이 먼저 눈에 띄었고, 작가소개글을 읽으면서 FBI 펜더개스트가 주인공으로써 활약했다는것을 알게되었다.여러 시리즈가 발매되었으나 국내에서는 이 책이 첫 출간이라고 한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썬 사실 등장하는 인물들 특히, 사건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이궁금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셜록홈즈...추리소설이라 하면 누구나 셜록홈즈를 떠오르게 되는데 ..이 책을 읽은뒤로는 펜더개스트라는 인물 역시 떠오르게 될 만큼 나의 머리속에 각인이 되었다. 맨해튼 건축 현장에서 백년전으로 발견된 유골36... 더보기
  •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판다(?)개스트시리즈였다. 딱히 뭐하는 사람인지는 몰라도 펜더개스트라면 스릴러에 조금 익숙하다는 독자분들에게는 상당히 유명한 시리즈물인데..국내에서는 딱히 번역 출간된 작품이 없었던걸로 알고 있다..물론 영화로는 "렐릭"이라는 고시대 괴물이 현대의 뉴욕에 출몰하는 공포스릴러소설이 한참 전에 국내에 소개된 적이 있었던 걸로 안다..물론 나도 기억한다..아마도 주인공이 여자였쥐?..나중에 괴물은 불에 타죽고..아닌가?..하여튼 이 작품 "살인자의 진열장"도 우여곡절끝에 한참만에 국내에 소개가 되는 ... 더보기
  • 살인자의 진열장 jj**gbread | 2010-1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살인자의 진열장             두 사람의 콤비 작가인 '더글라스 프레스턴' 과 '링컨 차일드' 는 한 사람은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 근무하는 편집자로, 또 한 사람은 소설 전문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자연사 박물관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살인사건이라는 내용부터 두 사람의 이력을 바탕으로 책의 구성도 아주 잘 짜여졌을 뿐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도 많이 담겨 있어  읽는  동안  더 깊게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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