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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싸움

양장본
도종환 지음 | 안선재 (번역) 옮김 | 홍순미 그림 | 바우솔 | 2016년 09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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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896742(8983896744)
쪽수 40쪽
크기 218 * 267 * 8 mm /361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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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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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8 * 267 * 8 mm / 361g
제조일자 2016/09/19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바우솔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풀과 바람 / 031-955-9655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어린이가 책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병아리 싸움》은 영원한 앙숙이자 친구인 자매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시 그림책이다.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도종환 시인은 병아리 자매의 일상을 절묘하게 포착해 생생하고 따뜻한 시로 그려냈다. 또한 우리나라 전통 색과 종이로 전 세계를 감동시키는 특유의 그림은 작은 그림 하나마저도 쉽게 지나칠 수 없게끔 시선을 끈다. 부드러운 한지를 하나하나 뜯고 오려 붙여 꼼꼼하게 완성한 그림에는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상세이미지

병아리 싸움(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도종환 시를 쓴 도종환은 195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충북대 사범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충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신석정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2006년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제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으로 알려진 그의 시와 산문에서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고 맑은 통찰의 눈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시집으로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등이 있습니다. 동시집 《누가 더 놀랐을까》, 동화 《나무야, 안녕》, 그림책 《도종환 시인의 자장가》 등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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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홍순미

그린이 홍순미는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그림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구름과 달과 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고, 산과 강을 따라 걷는 것, 도서관에서 그림책 읽는 것, 이불 덮고 누워 잠자기 전에 상상으로 이야기 만드는 것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로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세 자매 중 언니로 두 동생이 있습니다. 오래도록 사랑받는 그림책을 짓는 것이 꿈입니다. 첫 그림책으로 《한밤의 선물》이 있습니다. 블로그 www.soonillust.com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마당을 가로질러 가다가
다리가 부딪쳤다고

눈을 부라리고 깃털을 곧추세우며
“어쭈 해보겠다는 거야!”
“그래, 한번 붙어보자 이거지?”

하루가 멀다 하고 툭탁거리지만
그렇다고 꼭 싸우는 건 아니다

나뭇가지 위에서 쉴 때는 같이 쉬고
잠자리 잡으러 달려갈 때도 같이 간다(……)

아침에는 지렁이 빼앗아 달아나고
물 한 모금도 먼저 먹으려다 엎어 버렸는데

밤에는 몸 찰싹 붙이고 같이 잔다
그래야 언니 동생인 거 말 안 해도 안다

출판사 서평

세상 밖으로 나오는 병아리들을 응원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도종환과
한지의 마술사 홍순미 작가가 만든 시 그림책!

○ 기획 의도
형제자매는 ‘하늘이 내려준 최고의 벗’이지만, 가진 것을 나누어야 하기에 티격태격 싸우기 마련입니다. 엄마는 왜 항상 동생 편만 들고, 콩 한 쪽은 같이 먹기엔 왜 그리 작은 걸까요? 《병아리 싸움》은 영원한 앙숙이자 친구인 자매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시 그림책입니다.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도종환 시인은 병아리 자매의 일상을 절묘하게 포착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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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매 싸움은 칼로 물베기 bo**7x | 2016-10-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에겐두 살 아래 여동생 하나일곱 살 아래 남동생 하나이렇게 두 동생이 있다.남동생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인지싸운 기억이 많지 않은데여동생이랑은 하루가 멀다하고(별 것도 아닌 걸로)치고박고 싸운 것 같다.그 당시엔 여동생이 죽을만큼 미웠고 싫었다.그런데 그렇게 치열하게 싸웠어도꼭 한 이불을 덮고 잤다.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라 했던가?점점 나이를 먹고결혼을 해서 아줌마가 되고아이를 낳아 엄마가 되고 보니여동생만한 친구가 없다.결혼하여 타지에 살고 있지만언제나 나와 형부와 조카들을 끔찍하게 생각해주는 덕에내 인생도 살 맛 ... 더보기
  • 바우솔]병아리 싸움 : 피는 물보다 진하다 ㅎㅎ € € € € € 오랜만에 입가에 웃음이 스며드는 그림책 한 권 보았어요^^€ 도종환 시인의 시를 예전부터 좋아했는데, 이 그림책은 홍순미 작가의 한지그림 이라는 것도 참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3마리의 병아리들, 각자 쳐다보는 시선도 다르고 표정도 가지각색입니다~ 왜 그런걸까요?ㅎㅎ 이유는 책에 나와 있지요^^ €시인... 더보기
  • 병아리싸움 ju**108hee | 2016-10-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제가 먼저 봤는데 어릴 때 언니랑 동생과 치고받고 싸우던 기억이 나는 거 같아요, 그때는 서로 좋으면서도 질투도 많이 하고, 투닥투닥 많이 했었는데   병아리 싸움 책은 아이들의 싸움은 크는 과정으로 너그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라는 의미로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모두가 싸우면서 크니깐... 저도 그렇게 커왔듯이 ^^ €   마당을 가로질러 가다가 다리가 부딪쳤다고   눈을 부라리고 깃털을 곧추세우며 어쭈 해보겠다는거야? 그래 한번 붙어보자 이거... 더보기
  • 병아리싸움 ia**o | 2016-10-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바우솔 병아리 싸움 노란 병아리들의 모습이 그려진아주 예쁜 동화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병아리 싸움(시  도종환/ 그림 홍순미)                  꼭 붙어서 자고 있는 병아리들의 모습이너무나도 귀엽네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의 내용이 영어로 번역되어 있었어요. 병아리 싸움 도종환 시인의 간... 더보기
  •       <병아리 싸움>책은 그림책인 줄 만 알았더니 동시와 그림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병아리 싸움이라고 하니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했는데 티격태격하는 우리 아이들이 떠오르게 하는 내용들이더라구요. 사람이 아닌 병아리가 등장해 가족애를 느끼게 해준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티격태격 다투다가도 어느새 둘이 똘똘 뭉쳐서 함께하고 의지하는데 병아리들도 그러한 모습을 담고 있어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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