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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자라야 사람도 살지!

풀과바람 환경생각 4
김남길 지음 | 마이신 그림 | 풀과바람 | 2015년 03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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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895974(8983895977)
쪽수 120쪽
크기 185 * 245 * 7 mm /30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무가 자라야 사람도 살지!]는 생태계, 환경과 밀접한 주제를 참신하고 재미있게 풀어내고자 기획한 ‘풀과바람 환경생각’ 시리즈 네 번째 책이다. 책은 어린이가 자연을 대표하는 녹색 식물과 문명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삶을 돌아보고, 생태계를 살펴보며, 지구 환경에 관심을 두도록 구성했다.

상세이미지

나무가 자라야 사람도 살지!(풀과바람 환경생각 4)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 세상에서 가장 귀찮은 막내
2. 식물의 천이
3. 별난 나무 별난 이름
4. 단백질은 모든 식물에서
5. 잎이 지지 않는 나무는 없어요
6. 나무도 생각해요
7. 식물은 비싼 세금을 내고 살아요
8. 자연과 문명
9. 친환경 사업

숲 환경 관련 상식 퀴즈
숲 환경 관련 단어 풀이

책 속으로

생각하는 나무
바람은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대규모 홍수와 가뭄, 원시림의 파괴, 북극과 남극 빙하가 녹는 현상, 열대야, 폭설, 강추위에 대한 이야기들을 주절주절 늘어놓고 가지요. 한마디로 기후의 변화가 세상을 오락가락하게 만들고 있답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숲이 사라지게 되면서 이산화탄소가 증가하여 온실 효과가 커지기 때문이지요.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에너지로 흡수하여 신선한 산소로 바꾸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숲이 줄어드는 만큼 이산화탄소의 처리 능력도 줄어들게 되니 기온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결과랍니다.
이러한 환경을 직...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무의 눈과 목소리로 전하는 환경 이야기!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 기획 의도
이상 기후 현상으로 태풍, 가뭄, 해일 등 자연재해가 잦아질수록 우리는 인간의 삶에 미치는 자연의 영향력을 실감합니다. 자연의 절대적 힘 앞에서 인간은 여전히 무기력하지요. 과학기술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믿지만, 자연을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낸 인공적 환경은 오히려 부메랑이 되어 우리의 삶을 위협합니다. 더 늦기 전에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요?
≪나무가 자라야 사람도 살지!≫는 생태계, 환경과 밀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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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가 자라야 사람도 살지 풀과 바람 환경생각04 김남길 글 │ 마이신 그림           인류의 진화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까지 이름과 생김새  그리고 특징에 대해서 나와있더라구요 아이는 인류의 진화과정을 매우 신기해하더라구요.  특히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생김새를 말이에요 사계절의 변화 식물의 천이는 수백 년에 걸쳐서 ... 더보기
  • 나무가 자라야 사람도 살지!     나무에 대한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고 포유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먼저 나와요. 막내가 바로 사람이었네요. 사랑스런 막내는 자연을 마구마구 쓰고 있습니다. 형님들(자연)은 막내를 조금 더 지켜보기로 했대요. 자연파괴의 주범은 귀염둥이. 식물의 천이는 수백년에 걸쳐서 일어나는 자연의 변천이고, 사계절은 한 해 동안에 일어나는 식물의 변화 과정이래요. 나무에 붙여지는 별난 이름들에 대해서도 나오고 질소는 단백질의 원료래요. 녹색 식물이 사라지면 모든 동... 더보기
  • 요즘 환경에 관심들이 더더욱 높아지고 있어요. 그만큼 인간들이 자연을 너무 이기심대로 사용해서 많이 파괴 되었다는 말일거에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중요성 뿐만 아니라.. 나무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도 알려주는 책 이에요. '세상에서 가장 귀찮은 막내' 참 재미있는 표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내용은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고요. 이세상에 가장 늦게 출편한 포유류이고, 아주 특별한 동물이었데요. 그래서 자연이 가장 늦게 등장한 그 동물을 '막내'로 받아 주었데요. 자연을 마치 온 세상의 어머니인듯 말하... 더보기
  • 언제부터인가 봄이 다가오면 함께 찾아오는 황사~! 미세먼지들~!그로인한 다양한 증세들도 봄과 함께 찾아옵니다. 1년내내 비염, 아토피같은 알러지증세들을 달고사는 아이들인데요. 그만큼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사실을 몸으로 느끼고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자연이 처음부터 이렇게 오염된건 아니죠~! 인간들이 편리한 생활을 추구하면서 자연을 훼손하면서까지 무자비한 발달이 자아낸 현상들인것이지요. 아이들에게도 한 번쯤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어야 할 것 같아서 읽어본 < 나무가 자라야 사람도 살지>   ... 더보기
  • 우리집 아이들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하는 주말 농장 같은 밭이 있답니다. 항상 해마다 고구마를 심고 배나무와 땅콩 옥수수를 심어 농작물을 키우고 수확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우리집 아이들은 밭에 가서 흙과 노는것을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더 흙과 친해지고 가까워 졌으면 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참 많은 것을 버려야 할것 같네요~ ㅎㅎㅎ 그럼 사람이 자연을 아끼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네요~ 이책은 자연은 문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할 것 인지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고 있답니다. 9가지의 이야기로 책을 읽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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