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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의 양자 공부 완전히 새로운 현대 물리학 입문

양장본
김상욱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17년 12월 08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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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8914(8983718919)
쪽수 308쪽
크기 156 * 228 * 27 mm /64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김상욱의 양자 공부』 저자가 《과학동아》에서 연재해 과학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양자 역학 좀 아는 척!》의 에피소드들을 취합하고 발전시켜 만든 역작이다. 어려운 개념을 정확한 정의와 유머러스한 비유를 통해 차근차근 이해시켜 나가는 방식으로 대중으로부터 압도적 신뢰를 받아 온 저자의 개성을 극적으로 살린 책이다. 또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상 드라마 「양자 역학의 하루」를 통해 양자 역학의 진입 장벽을 과감히 허물었다. 100년에 걸친, 이해 불가능한 현상들을 설명하려는 물리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양자적 사고 능력을 갖출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상욱 저자 김상욱은 카이스트에서 물리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포항 공과 대학교, 카이스트, 독일 막스 플랑크 연구소 연구원, 서울 대학교 BK 조교수를 거쳐 2004년부터 지금까지 부산 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쿄 대학교, 인스부르크 대학교 방문 교수를 역임했다. 주로 양자 과학, 정보 물리학을 연구하며 60여 편의 SCI 논문을 게재했다. 저서로 『과학 수다』(공저), 『김상욱의 과학 공부』, 『과학하고 앉아 있네 3』(공저), 『과학하고 앉아 있네 4』(공저),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 『EBS 탐스런 물리 2』(공저), 『헬로 사이언스』(공저) 등이 있다. 언론, 방송, SNS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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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모든 것은 원자로 되어 있다 7

1부
1장 양자 역학의 하루 21
2장 양자 역학의 핵심, 양자 중첩 27
3장 슈뢰딩거 고양이는 누가 죽였나? 43
4장 문제는 원자가 아니라 인간! 57
5장 과학 역사상 가장 기이한 도약 83
6장 이론이 결정한다! 101
7장 신은 주사위를 던진다 117
8장 불확정성 원리의 불확정성? 133
9장 EPR 패러독스, 양자 얽힘 145

2부
10장 양자 역학 없는 세상 161
11장 양자 역학에 카오스는 없다 179
12장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양자 컴퓨터 195
13장 다세계 해석: 양자 다중 우주 209
14장 생명의 양자 도약 219
15장 비트에서 존재로: it from bit 229

에필로그 양자 역학 사용 설명서 250
감사의 말 265

더 읽을거리 양자 세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이드 269
양자 역학 용어 해설 279
후주 291
찾아보기 304

추천사

이해웅(유니스트 교수)

이 책에서 김상욱 교수는 “양자 역학은 우리 주위의 모든 것을 설명하고, 우리는 양자 역학 없이는 살 수 없다.”라고 말한다. 양자 역학을 가까이하지 못했던 독자들을 ‘살리기’ 위해서 그가 심혈을 기울여서 쓴 책이다. 양자 ... 더보기

김제동(방송인)

김상욱 쌤이 나에게 양자 역학 책에 관한 추천사를 부탁했을 때 나는 웃었다. 말이 안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 웃었다. 양자 역학 자체가 나에게는 말이 안 되기 때문이다. 재미있다. 맞다. 말이 되는 것은 웃기고... 더보기

이정모(서울 시립 과학관 관장)

김상욱 교수는 “과학은 지식이 아니라 태도”라고 말한다. 이 말은 양자 역학을 대할 때 가장 빛난다. 양자 역학이란 만물을 구성하는 원자, 특히 원자 안에서 공간과 질량을 거의 차지하지 못하지만 모든 물성을 결정하는 작디작은... 더보기

이권우(도서 평론가)

그럴 때가 있는 법이다. 감히 읽어 볼 엄두를 내지 못할 내용인지라 아예 거들떠보지도 않은 분야의 책을 오로지 그이가 썼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읽어 보는 일 말이다. 내가 아무리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고 과학 책도 잘 읽는 편... 더보기

이명현(천문학자)

양자 역학이 없는 현대 문명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양자 역학은 여전히 어렵고 접근 불가능한 안개에 둘러싸인 카프카의 성처럼 보인다. 양자 역학을 다루었던 많은 책들이 주로 역사적 맥락과 의미에 초점을 ... 더보기

책 속으로

한 가지 사실은 분명하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모든 것을 이루고 있는 원자를 이해해야 한다. 원자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설명하는 과학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인 양자 역학이다. 이쯤 되면 양자 역학이 궁금해질 법도 한데.―본문에서

양자 역학은 첨단 이론인지는 몰라도 일상 생활과 상관없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주위에 널려 있다. 양자 역학은 원자를 설명하는 이론이고, 세상 모든 것은 원자로 되어 있다. 따라서 주위에 보이는 모든 것에서 양자 역학이 작동한다고 보면 된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양자 역학 교양서의 결정판.―이해웅(유니스트 교수)

말이 안 되는 것이 웃기고 재미있다.
그래서 양자 역학은 어렵지만 재미있다.
웃음은 양자 역학이다.―김제동(방송인)

양자 시대, 양자 우위를 점하기 위한 양자 공부의 바이블

오는 2018년은 새로운 ‘양자 시대’ 원년이다. 100년 전인 1918년,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Max Planck)는 가열된 금속의 빛깔(빛의 파장)만으로 온도를 알아내기 위해 만든 최초의 양자 이론으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리고 현재, 불과 한 세기만에 양자 역학은 용광로를 벗어나 전 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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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욱의 양자 공부 ge**xel01 | 2019-09-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구글 사는 올해 슈퍼 컴퓨터의 성능에 버금가는 양자 컴퓨터를 구현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국 물리학자 판지엔웨이 연구팀은 ‘양자굴기’를 내세운 자국 정부의 막대한 지원을 받아 세계 최초 양자 통신 위성 묵자 호를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우리나라 또한 4차 산업 혁명의 이론적 기반이자 원천 기술로서 양자 역학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양자 우위’를 두고 벌이는 세계 각국 및 초거대 기업들의 새로운 경쟁은 본격적인 양자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사회 구성원들은 그동안 어렵다는 이유로 외면했던 ‘양자 공부’를 당장 시... 더보기
  • 김상욱의 양자 공부 ji**o542 | 2019-07-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구글 사는 올해 슈퍼 컴퓨터의 성능에 버금가는 양자 컴퓨터를 구현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국 물리학자 판지엔웨이 연구팀은 ‘양자굴기’를 내세운 자국 정부의 막대한 지원을 받아 세계 최초 양자 통신 위성 묵자(墨子) 호를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우리나라 또한 4차 산업 혁명의 이론적 기반이자 원천 기술로서 양자 역학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양자 우위’를 두고 벌이는 세계 각국 및 초거대 기업들의 새로운 경쟁은 본격적인 양자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사회 구성원들은 그동안 어렵다는 이유로 외면했던 ‘양자 공부’를 ... 더보기
  • 김상욱의 양자 공부 pe**ies01 | 2019-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구글 사는 올해 슈퍼 컴퓨터의 성능에 버금가는 양자 컴퓨터를 구현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국 물리학자 판지엔웨이 연구팀은 ‘양자굴기’를 내세운 자국 정부의 막대한 지원을 받아 세계 최초 양자 통신 위성 묵자 호를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우리나라 또한 4차 산업 혁명의 이론적 기반이자 원천 기술로서 양자 역학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양자 우위’를 두고 벌이는 세계 각국 및 초거대 기업들의 새로운 경쟁은 본격적인 양자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사회 구성원들은 그동안 어렵다는 이유로 외면했던 ‘양자 공부’를 당장 시... 더보기
  • 양자역학에 대한 동경 sm**esss | 2019-0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래전부터 물리라곤 일반물리밖에 배우지 못한 탓에 양자역학을 동경해왔다. 김상욱교수의 뛰어난 능력(?)을 기대하고 책을 샀다.  보았다.  글자가 눈에 들어왔다.  밑줄을 수없이 그었다.  이해가 안되었다. ("양자역학은 원래 그런거야"라는 파인만교수의 말로 피해가지 말라.) 마음이 상했다. 다른책을 샀다. 보어의 양자조건, 하이젠베르크의 행렬역학, 슈레딩거 방정식의 내용이 읽힌다. (보른의 통계적 해석과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는 좀 찜찜(?)하다.)... 더보기
  • 지난달 카를로 로벨리의 물리학입문서를 읽은 후도대체가 이해할 수 없는 세계에 발을 들어놓은 느낌이었다.양자역학이란 뭐란 말인가...참을 수 없는 답답함으로 번역서가 아닌 애초부터 한국말로 쓰인 책을 찾던 중이번에 알쓸신잡 시즌3에 나온 김상욱교수님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처음에는 조금 쉽게 이해가 되는 듯 하다가 결국엔 또다시 혼란 속에 책을 덮었다.어렴풋이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다가도 전문용어나 수학공식이 등장하면 외계어를 접하는 듯하다.어쩌다보니 올해는 과학과 신학.. 그리고 기독교변증이라는 주제에 몰입을 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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