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판다의 엄지 자연의 역사 속에 감춰진 진화의 비밀

사이언스 클래식 29 | 양장본
스티븐 제이 굴드 지음 | 김동광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6년 05월 20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2,000원
    판매가 : 19,800 [10%↓ 2,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1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6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7788(8983717785)
쪽수 464쪽
크기 152 * 224 * 30 mm /809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Panda's Thumb/Gould, Stephen Ja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생명 진화의 진실, 인간의 욕망을 읽다!

스티븐 제이 굴드가 세상을 떠난 지 14년째 되는 2016년 5월 20일. 『판다의 엄지』가 세상에 나왔다. 이 책은 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생물학자이자 진화 생물학자였던, 세계적인 저술가의 대표작이다. 27년간 「이런 생명관」이라는 제목으로 매달 연재했던 《내추럴 히스토리(Natural History)》 300편의 글들 중에서 초기 원고 31편을 엮어 단행본으로 펴낸 것으로, 국내에서는 1998년에 번역 출간된 적이 있다.

31편의 주옥 같은 에세이는 자연의 역사를 살피며 오용된 과학, 오해된 진실을 드러낸다. 진화 생물학의 역사, 과학자의 삶, 과학 교육, 과학 윤리 같은 문제는 물론이고 성차별, 장애인 차별 문제처럼 정치적, 사회적 이슈까지 아우르고 있다. 과학적 개념이 어떻게 오해받고, 오용되고, 잘못된 사회적 실천을 낳는지 보여주는 글들이다. 또한 과학 자체도 과학자 자신이나 사회의 선입견이나 바람이나 욕망 같은 것과 결합되면 어떤 식으로 오용될 수 있는지 생생하게 담아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논리정연하게 설명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공평하게 소개해 결정적인 허점을 드러내는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과학을 파헤쳤다. 만화 영화의 주인공 미키 마우스를 등장시켜 유형 성숙에 숨은 진화론의 비밀을 캐내기도 하고, 미치광이로 무시되는 옛 과학자의 먼지 나는 논문과 저작을 뒤져 과학사의 메커니즘을 밝히기도 했다. 무엇보다 ‘역사적’ 사실들을 제시하고 과학과 교차시킴으로써 진실을 도출해내는 과정은 몰입감 있게 자연의 역사 속에 감춰진 진화의 비밀과 맥락을 읽게 만든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스티븐 제이 굴드

저자가 속한 분야

"찰스 다윈 이후 가장 잘 알려진 생물학자". 1941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안티오키 대학을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1967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2002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하버드 대학교에서 지질학과 동물학 교수로 재직했다. 그는 고생물학자이자 진화생물학자였고, 그밖에도 지질학과 과학사를 가르치기도 했다. 또한 '과학의 대중화 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이며 과학에 대한 많은 저서를 발간한 대중적인 저술가였다. 굴드는 전형적인 68세대로, 그의 사상에는 사회주의적 색채가 짙게 깔려있다. 70년대 중반 케임브리지 보스턴을 중심으로 급진적인 성향의 과학자들이 모여 결성한 전국조직 '민중을 위한 과학(Science for the people)'에 참여했으며, 작고할 때까지 진보적인 생물학자들의 비영리단체인 '책임 있는 유전학을 위한 회의(Council for Responsible Genetics)'의 자문위원직을 유지했다. 그는 과학 자체를 사회로부터 분리된 객관적이고 균일한 것으로 보지 않았고, 사회적.역사적 맥락 속에서 과학을 가장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모색했다. 발생반복(recapitulation) 이론에 대한 학문적인 연구인 '개체발생과 계통발생(Ontogeny and Phylogency)', 대중적인 에세이 모음집으로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다윈 이후(Ever
Since Darwin:Reflections in Natural History, Penguin, 1980)', 전미도서상을 수상한 '판다의 엄지(The Panda's Thumb: More Reflections in Natural History, Penguin, 1983)', '플라밍고의 미소(The Flamingo's Smile, Penguin, 1987)', '시간의 화살, 시간의 순환(Time's Aroow, Time's Cycle, Penguin, 1988)', 과학도서상을 받은 '원더풀 라이프(Wonderful Life, Penguin, 1991)', 그리고 '불리 브론토사우루스(Bully for Brontosaurus, Penguin, 1991)' 등이 있다. '인간에 대한 오해'는 1982년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받았다.

스티븐 제이 굴드님의 최근작

역자 : 김동광

목차

머리말 자연의 역사 속에서 진화론을 재고찰한다 7

1부 완전과 불완전: 판다의 엄지에 관한 3부작
1장 판다의 엄지 21
2장 역사를 이야기해 주는 의미 없는 징후들 33
3장 이중의 어려움 45

2부 다윈적 세계
4장 자연 선택과 인간의 뇌: 다윈 대 월리스 61
5장 중용을 취한 다윈 77
6장 태어나기도 전에 죽는 진드기 91?
7장 라마르크의 미묘한 색조 101
8장 이타적인 집단과 이기적인 유전자 115

3부 인간의 진화
9장 미키 마우스에게 보내는 생물학적 경의 129
10장 필트다운을 다시 생각한다 145
11장 인류 진화의 가장 큰 한 걸음 169
12장 생명계의 한가운데 181

4부 과학을 정치적으로 해석한다
13장 넓은 모자와 좁은 마음 195
14장 여성의 뇌 205
15장 다운 증후군 217
16장 빅토리아 시대의 숨은 결함 229

5부 변화의 속도
17장 진화적 변화의 단속적 본질 243
18장 돌아온 ‘유망한 괴물’ 253
19장 대용암 지대 논쟁 265
20장 쿼호그는 쿼호그 279

6부 최초의 생물
21장 첫 출발 295
22장 늙은 미치광이, 랜돌프 커크패트릭 309
23장 바티비우스와 에오조온 321
24장 해면 세포의 안쪽 335

7부 무시되고 과소 평가된 동물들
25장 과연 공룡은 우둔했는가 355
26장 비밀을 밝혀 주는 차골 367
27장 자연계의 기묘한 결합 381
28장 유대류를 옹호하며 397

8부 크기와 시간
29장 우리에게 할당된 수명 409
30장 자연의 인력: 세균, 새, 그리고 꿀벌 419
31장 시간의 장구함 431

1998년판 옮긴이 후기 444
2016년판 옮긴이 후기 447
참고 문헌 450?
찾아보기 460

출판사 서평

“이 책을 만나는 건 행운이다.”-아이작 아시모프
전미 과학 도서상에 빛나는 전설의 과학 고전 대망의 복간!

통념과 상식에 안주하는 지적 타성을
우아하게 쑤시는 과학 글쓰기의 전범(典範)

2002년 5월 22일 미국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심슨 가족」시즌 13 마지막 에피소드인 22편이 끝날 때 「심슨 가족」의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한 과학자의 죽음을 추모했다. 바로 22편 방송 이틀 전에 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생물학자이자 진화 생물학자였고 과학 철학자이자 과학사 학자, 그리고 세계적인 저술가였던 스티븐 제...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칼 세이건
      16,650원
    • 압듈라
      16,650원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올리버 색스
      16,650원
    • 다카하시 요이치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압듈라
      16,650원
    • 다카하시 요이치
      13,500원
    • 대니얼 J. 레비틴
      20,700원
    • 신인철
      20,000원
    • 조너선 드로리
      18,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