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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수다. 1 누구나 듣고 싶고 말하고 싶은 8가지 첨단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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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7399(8983717394)
쪽수 280쪽
크기 148 * 220 * 20 mm /49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과학,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웃고 떠들며 즐기자!

과학으로도 수다를 떨 수 있을까? 그래프나 공식을 칠판에다 써 내려가는 과정 없이 오로지 말로만 하는 수다를 통해서도 과학을 이야기하고 이해하는 게 과연 가능할까? 그것이 가능하다면 혹시 고전적인 일방향의 강연 형식보다 더 친절하게 그리고 보다 더 흥미롭게 과학을 전달하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이 같은 의문에 대한 고민과 해답이 『과학 수다』에 담겨 있다.

『과학 수다』는 한국형 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SETI KOREA)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활동했던 천문학자이자 과학 저술가 이명현, KAIST 물리학 박사이자 현재 부산 대학교 물리 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상욱,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프레시안》에서 과학·환경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는 강양구, 과학 전문가이면서도 평소 일반인들에게 과학을 설명하는 위치에 있던 세 명의 저자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 반드시 알아야 할 과학 열쇳말 15가지를 꼽아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과 함께 주고받은 뜨거운 ‘수다’를 기록한 책이다.

힉스 입자와 중성미자처럼 현대 물리학에서 최근 떠오른 쟁점들에서부터 우리 일상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빅 데이터와 3D 프린팅, 그리고 SF에서나 가능하다고 생각되던 투명 망토나 근지구 천체 등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주제들이, 일반인을 대신한 눈높이에서 질문을 던지는 세 명의 저자들과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자들이자 입담꾼들의 입말을 거치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변모한다.

과학과 사회, 가상과 현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내로라하는 과학자들이 펼치는 경이로운 수다에 흠뻑 빠져들다 보면 오늘날 과학계를 주무르는 최신의 쟁점들뿐 아니라 과학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교양에 이르기까지 과학 전반을 아우르는 풍성한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춘 세 명의 저자들이 과학자들과 함께 ‘수다’를 떠는 대화의 현장은, 한 방향으로 전달되는 일반적인 강연의 단점을 극복한다. 또한 자유롭게 주고받는 수다 속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과학계의 뒷얘기나 점잖음 혹은 엄숙함 뒤에 숨겨져 있던 과학자 개개인의 인간적인 면모 등을 풍성하게 퍼 올려 색다른 재미까지 선사한다. 과학을 멀찍이서 구경하는 시대를 지나, 그 현장 속으로 직접 들어가 웃고 떠들며 함께 즐기는, 진정 모두가 과학에 참여하는 시대의 문을 열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이명현

저자 이명현은 과학 저술가/천문학자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 천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 문화 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했고 한국형 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SETI KOREA)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다. 현재 과학 저술가로 활동 중이다. 『빅히스토리 1: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와 『이명현의 별헤는 밤』, 『과학하고 앉아 있네 2: 이명현의 외계인과 UFO』를 저술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김상욱 저자 김상욱은 부산 대학교 물리 교육과 교수
KAIST에서 물리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포항 공과 대학교, KAIST,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연구원, 서울 대학교 BK 조교수를 거쳐 2004년부터 지금까지 부산 대학교 물리 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경 대학교, 인스부르크 대학교 방문 교수를 역임했다. 주로 양자 과학, 정보 물리를 연구하며 60여 편의 SCI 논문을 게재했다. 저서로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 『EBS 탐스런 물리 2』(공저), 『헬로 사이언스』(공저) 등이 있다. 《과학동아》, 《국제신문》, 《무비위크》 등에 칼럼을 연재하였으며, 국가 과학 기술 위원회 ‘톡톡 과학 콘서트’, TEDxBusan, 팟캐스트 ‘과학 같은 소리 하네’ 등에 출연하며 과학을 매개로 대중과 소통하는 과학자다.

김상욱님의 최근작

저자 : 강양구

저자 강양구는 《프레시안》 기자
연세 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참여연대 과학 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시민 과학 센터) 결성에 참여했으며, 2003년부터 《프레시안》에서 과학·환경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부안 사태, 경부 고속 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 적십자사 혈액 비리, 황우석 사태 등에 대한 기사를 썼으며, 특히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언론상, 녹색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1, 2』,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밥상 혁명』(공
저), 『침묵과 열광』(공저), 『정치의 몰락』(공저) 등을 저술했다.

저자 : 정재승

카이스트에서 물리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 대학교 의과 대학 정신과 박사 후 연구원, 고려 대학교 물리학과 연구 교수, 컬럼비아 대학교 의과 대학 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연구 분야는 의사 결정 신경 과학, 뇌-기계 인터페이스, 뇌 기반 인공 지능이다. 저서로 『열두 발자국』,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1.4킬로그램의 우주, 뇌』(공저) 등이 있다.

저자 : 황재찬

서울 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대학교에서 천문학 박사를 받았으며 지금은 경북 대학교 천문 대기 과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은 우주론이며 우주 생물학과 인간의 미래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추가저자

저자 이종필
서울 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입자 물리학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설 고등과학원(KIAS), 연세 대학교 연구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재직했다. 현재 건국 대학교 상허 교양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물리학 클래식』, 『대통령을 위한 과학 에세이』, 『신의 입자를 찾아서』 등이 있고, 번역서로 『물리의 정석: 고전 역학 편』, 『최종 이론의 꿈』, 『블랙홀 전쟁』 등이 있다.

저자 문홍규
어려서부터 천문학에 관심이 많아 과학책 읽기와 별 보기를 즐겼다. 연세 대학교에서 천문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4년부터 한국 천문 연구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2006년부터 UN 평화적 우주 이용 위원회 AT14 근지구 천체 분야 한국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위원회 사무국장 겸 대표로 활동했다. 현재 태양계 소천체 연구와 우주 감시 프로젝트에 동시에 참여하고 있다.

저자 김승환
서울 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물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코넬 대학교 및 프린스턴 고등 연구소 연구원, 케임브리지 대학교 방문 교수 등을 역임하고, 현재 포항 공과 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서 한국 과학 창의 재단 이사장, 국가 지정 비선형 및 컴플렉스 시스템 연구실장, 한국 물리학회 회장, 아시아 태평양 물리학 연합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저자 이상욱
서울 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양자적 혼돈에 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동 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 철학 협동 과정을 거쳐 런던 정경 대학교에서 자연 현상을 모형을 통해 이해하는 작업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 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이강영
서울 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입자 물리학 이론을 전공해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물질의 근본 구조를 어떻게 이해하고 또한 이것을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가지고 힉스 입자, 여분 차원, 중성미자, 암흑 물질 등에 관련된 현상을 연구해 오고 있으며, 대칭성의 양자 역학적 근본 구조 및 확장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Direct search for heavy gauge bosons at the LHC in the nonuniversal SU(2) model” (2014) 등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LHC 현대물리학의 최전선』, 『보이지 않는 세계』, 『파이온에서 힉스 입자까지』 등을 썼으며, 『이것이 힉스다』를 옮겼다. 현재 경상 대학교 물리 교육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 윤태웅
서울 대학교 제어 계측 공학과에서 학부와 석사 과정을 마치고,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제어 이론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 과학 기술 연구원(KIST)에서 편안하게 연구하다, 1995년부터 고려 대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강의실에서는 논리적 사고와 수학적 사고를 강조하고 한국어 바로 쓰기에 관해 이야기하기도 한다. 대학원생들과는 연구 윤리를 주제로 토론하기도 한다. 커피 내려 마시길 즐기고, 절터 유람하며 사진 찍길 좋아한다.

저자 고산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인지 과학을 공부하였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삼성 종합 기술 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였고 2006년 대한민국 우주인 최종 후보로 선발되었다. 2007년, 러시아 유리 가가린 우주인 훈련 센터에서 1년간 우주인 훈련을 받았고 2009년 8월까지 한국 항공 우주 연구원 정책 기획부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2011년부터 창업 지원 전문 비영리 단체인 타이드 인스티튜트(TIDE Institute) 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2013년 3D 프린터를 만드는 벤처 기업 에이팀 벤처스(ATEAM Ventures)를 창업하였다.

저자 김창규
과학기술 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별상’으로 당선되었다. 월간 「중앙」, 「사이언스 타임즈」, 「판타스틱」 등이 잡지에 다수의 단편을 게재했고, <뉴로맨서> 등의 소설을 번역했다.

작가의 말

“학생들이 학교 이야기로 수다를 떨듯, 과학자들은 과학으로 수다를 떤다. 과학의 수다는 때로 빡빡한 과학 논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런 과학자들의 수다를 날것 그대로 일반인에게 전달해 보면 어떨까? ‘과학 수다’는 이런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작가 김상욱

“과학은 어렵다. 사실 그렇지 않은 학문이 어디 있겠는가. 어려운 탐구 과정을 거쳐서 숨겨진 진실에 다가가서 마주하는 순간, 과학의 경이로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작가 이명현

“‘과학 수다’는 암흑 에너지, 힉스 입자, 생명 현상 같은 현대 과학의 핵심부터 핵에너지, 3D 프린팅, 빅 데이터 같은 현안까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었다. 그 과정에서 새삼 ‘과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달았다.”―작가 강양구

목차

추천의 말 | 과학자의 수다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수다! 5
정재승

프롤로그 | 어쩌면, 태초에 ‘수다’가 있었다! 8
강양구

① 암흑 에너지 | 아인슈타인도 홀린 암흑의 힘 14
황재찬, 이종필, 이명현, 강양구

② 근지구 천체 | 슈퍼 영웅보다 힘센 과학 이야기 42
문홍규, 김상욱, 이명현, 강양구

③ 뇌 과학 | 판도라의 상자, 뇌 과학 82
김승환, 김상욱, 이명현, 강양구

④ 양자 역학 |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함께 양자 세계를 여행하다 114
이상욱, 김상욱, 이명현, 강양구

⑤ 줄기세포 | ‘황우석의 덫’에서 탈출하라 140
류영준, 김병수, 이명현, 강양구

⑥ 힉스 입자 | 태초에 힉스 입자가 있었다 168
이종필, 이강영, 이명현, 강양구

⑦ 핵에너지 | 핵 발전소 없는 여름을 꿈꾼다 192
윤태웅, 이종필, 이명현, 강양구

⑧ 3D 프린팅 | 3D 프린팅이 열어 줄 신세계 226
고산, 김창규, 김상욱, 이명현, 강양구

에필로그 | 과학 수다, 그 뜨거웠던 과학 커뮤니케이션의 용광로 254
김상욱

에필로그 | ‘쉽게’보다는 ‘친절하게’ 과학을 들려주는 이야기 258
이명현

출연진 소개 262

찾아보기 268

추천사

정재승

과학자들과의 수다는 진지하고 유머러스하며 즐겁다. 이 책의 미덕은 과학자들을 자주 만날 기회가 없는 독자들에게 그들의 머릿속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는 데 있다.

출판사 서평

최고의 과학자들이 펼치는 화려한 입담!
“과학자의 수다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수다!”―정재승

‘콘서트’의 시대는 가고 ‘수다’의 시대가 왔다!

“과학자들과의 수다는 진지하고 유머러스하며 즐겁다. 이 책의 미덕은 과학자들을 자주 만날 기회가 없는 독자들에게 그들의 머릿속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는 데 있다.”―정재승

“학생들이 학교 이야기로 수다를 떨듯, 과학자들은 과학으로 수다를 떤다. 과학의 수다는 때로 빡빡한 과학 논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런 과학자들의 수다를 날것 그대로 일반인에게 전달해 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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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 수다. 1 wi**ofgod | 2015-08-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과학자의 수다를 담은 책이라니, 손이 갈 수밖에 없는 책이다. 이 책이 탄생하게 된 스토리도 무척 흥미롭다. 2012년 12월부터 2014년 3월까지 총 열네 번 과학자들이 모여 과학 수다를 진행했고, 이 모든 수다는 녹음이 되어 전문 속기사를 통해 다시 글로 옮겨지고, 현장감을 최대한 살려 이 책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왜?> 이 책을 펴내려고 마음먹은 걸까? 과학자들의 수다를 통해 독자들과 과학의 경이로움에 대해 나누고 싶었다고 한다. <어떤 주제로?> 과학 수다는... 더보기
  • 과학수다1 mi**hell35 | 2015-08-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과학이라는 분야를 이야기하려면 괜히 주눅이 든다. 잘 모르겠고 어렵다. 특히 물리와 관련된 분야라면 일단 뒷걸음질부터 친다. 물리는 ‘내게 너무 먼 당신’이다. 그러다 가끔 생각해본다. 물리학자란 무엇을 연구하는 사람들일까. 그들이 관심을 갖는 것, ​알고 싶어 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물리학이란 세상을 이루는 물질을 연구하고 또 물질의 운동, 에너지, 힘 등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또한 자연과 우주가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어쩌면 가장 우리 삶의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는 학문인 것이다. ... 더보기
  • 과학수다1 du**25 | 2015-08-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런 책 좋다. 일반인을 위한, 그러나 너무 쉽지는 않은,  생각해보지도 못 했던 것들을 던져주는, 새로 알게 된 사실들이 의아하고 놀라워서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하는 ‘전문가들이 쓴 책’ 말이다. 이 책은 전문가들이 쓴 책이라기보다는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책이라는 표현이 더 적당할지도 모르겠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과학자들이 편하게 둘러앉아 나눈 수다의 기록이다. 그런데 그 수다라는 것이 참 흥미롭고 유익하다. 무려 뇌과학과 양자역학, 줄기세포, 힉스 입자에 관한 수다... 더보기
  • 과학 수다 1 to**7530 | 2015-07-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첨단 과학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지만 너무 어려운 내용때문에 쉽고 친절한 과학 이야기를 바라는 일반인들에게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같은 주제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몇 번 해본적 있어요. 특히나 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야하는 아이들에게 과학이란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하고 아주 오랫동안 쌓인 지식을 담은 현대 과학은 부담스러울 수 있더라구요. 그런 과학을 한 가지 주제를 놓고서 자유롭게 전문가들이 수다를 떨어 볼 수 있는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주고받은 이야기를 그대로 대화 자체를 담아낸 도서랍니다. R...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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