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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보급판
칼 세이건 지음 | 홍승수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0년 01월 20일 출간 (1쇄 2006년 12월 20일)

Klover 평점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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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1892(8983711892)
쪽수 719쪽
크기 153 * 224 * 40 mm /100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Cosmos/Sagan, Carl Edw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칼 세이건 서거 10주기 특별판

과학 교양서의 고전『코스모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코스모스』소개 동영상


* 출판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지 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칼 세이건 저자 칼 세이건 (Carl Edward Sagan, 1934~1996년) 은 1934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우크라이나 이민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시카고 대학교에서 인문학 학사, 물리학 석사,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탠퍼드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유전학 조교수, 하버드 대학교 천문학 조교수를 지냈다. 그 후 코넬 대학교의 행성 연구소 소장, 데이비드 던컨 천문학 및 우주과학 교수,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특별 초빙 연구원, 세계 최대 우주 동호 단체인 행성협회의 공동 설립자 겸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자문위원으로 매리너, 보이저, 바이킹, 갈릴레오 호 등의 무인 우주 탐사 계획에 참여했고 과학의 대중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저술과 방송을 통해 세계적인 지성으로 주목받았다. 그의 저서『코스모스(Cosmos)』는 지금까지 영어로 출판된 과학 책 중 가장 많이 판매되었고, 30여 권의 저서 중『에덴의 용들(The Dragon of Eden)』(1978년)은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외계 생물과의 교신을 다룬 소설『콘택트(Contact)』(1985년)는 1997년에 영화로 상영되어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했다. 평생동안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일구었던 그는 1996년 12월 20일에 골수성 백혈병응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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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홍승수

역자 홍승수는 1967년 서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미국 뉴욕 주립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교 실험천체물리학 연구소 연구원,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우주 천문학 연구소 연구 교수, 한국천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서울 대학교 천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2. 우주 생명의 푸가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4. 천국과 지옥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7. 밤하늘의 등뼈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9. 별들의 삶과 죽음
10. 영원의 벼랑 끝
11. 미래로 띄운 편지
12. 은하 대백과 사전
13.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

출판사 서평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빅 히스토리〈코스모스〉

1980년 7억 5천만이 시청한 칼 세이건의〈코스모스〉가 2014년,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더 화려하게 부활한다!〈코스모스〉는 진행자인 닐 타이슨 박사와 함께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닐 타이슨 박사는 원작에서도 등장했던 ‘상상의 우주선(SOTI, Ship of the imagination)’을 타고 자연의 법칙과 생명의 기원을 찾아 광대한 우주 공간과 137억년의 시간을 자유롭게 항해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기존 다큐멘터리를 뛰어넘는 지구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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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모스 (cosmos) ch**960809 | 2017-06-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코스모스. 우주를 뜻하기도 하며 꽃을 뜻하기도 하는 말. 실제로 코스모스라는 꽃의 중앙 노란 부분을 자세히 보면 우주를 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꽃의 중앙 부분에 노란 작은 꽃들이 많이 피어있는 것이 마치 우주의 수많은 별들이 모여 있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예전에 사람들의 사고가 편협하고 매우 혼돈했던 시절에, 사고의 혁명이 일어났다. 원자에 관한 생각, 질병은 악마나 신이 만든 것이 아니라는 깨달음, 지구는 단지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이다. 이러한 사고의 혁명을 통해서 사람들은 혼돈(Chaos)에서 질서(Cos... 더보기
  • 코스모스하면 사실 난 꽃이 떠올랐다. 가을 도로변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코스모스를 보자면 운치가 느껴졌다. 그런데 그런 뜻만 있는건 아니다. The cosmos라는 단어의 뜻을 보면 질서 있는 시스템으로서의 우주를 뜻한다고 한다. 혼돈을 뜻하는 카오스 상태를 벗어나 질서 정연한 모습을 갖춘 우주를 코스모스라고 한다. 이 개념은 기원전 5세기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다. 이 우주론은 피타고라스의 조화로운 우주론에서 시작하여 프톨레마이오스,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갈릴레이, 뉴턴 그리고 현대의 아인슈타인, 호킹 까지 이어져 있다고 한... 더보기
  • 칼세이건의 <코스모스> kh**toto | 2017-05-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페이지만 무려 682페이지에 해당하는 엄청난 책이다. 뒤에 부록까지 합하면 700페이지를 넘어간다. 지금까지 살면서 읽은 책중 단권으로는 단연 가장 많은 양을 자랑하는 책이었다. 독서모임에서 선정된 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완독한 사람이 많치 않은 엄청난 책이었다. 완독했다는 사실에 개인적으로 뿌듯함을 느낄 정도이다. 책 내용도 내용인만큼 매우 유익하기에 읽기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책 자체를 다 읽었다는 것도 자부심을 느낄수 있을거 같은 책이다. 내용은 쉬웠다. 여타 소설, 에세이등과 달리 과학적 사실만 적혀... 더보기
  • 코스모스 ki**hero | 2017-04-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칼세이건의 코스코스는 우리나라 과학서적 1,2위를 다투고 있는 책일뿐 아니라 전세계 60개국, 6억의 시청자와 6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최고의 과학서적으로 정평이난 대우주의 신비를 담은 책이다.   우리도 코스모스의 일부이다. 이것은 결코 시적 수사가 아니라 인간과 우주는 가장 근본적인 의미에서 연결되어 있다. 인류는 코스모스에서 태어났으며 인류의 장차 운명도 코스모스와 깊게 연관되어 있다. 인류 진화의 역사에 있었던 대사건들뿐 아니라 아주 사소하고 하찮은 일들까지도 따지고 보면 하나같이 우리를 둘러싼 우주의... 더보기
  • 코스모스 an**eink | 2016-08-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출간된지 36년째인 책의 내용을 정리해서 소개한다는 것은 사실상 무의미하다.  그 36년의 사이에 우리나라에서도 언제부터인가 권장도서 목록에 거의 항상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 중 상당부분은 교양 강의 또는 대화 수준에서 많이 나왔다. 게다가 역자가 후기에도 적었듯이, (번역하는 당시에 이미 20년이 넘은) 오래된 책은 출간 이후 오랜 동안 이루어낸 과학적 성과를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최선의 개괄서라고 할 수도 없다.  더우기 "보급판"은 사진도 빠진 것이 있고 책 크기도 작아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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