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카스테라 박민규 소설

박민규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03월 20일 출간 (1쇄 2005년 06월 11일)
| 5점 만점에 4점 리뷰 50개 리뷰쓰기
서울대 도서관 대출순위 100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1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2819926(8982819924)
쪽수 334쪽
크기 153 * 224 * 30 mm /49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박민규의 첫 소설집. 2003년부터 각종 문학지에 게재한 단편 열편을 모았다.

전작 『지구영웅전설』,『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에서 일찍이 한국 소설사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준 박민규는 단편소설에서 그 세계관을 유지하며 독특한 상황과 인물, B급 영화의 상상력, 감각적인 문체 등 자신만의 스타일을 심화 발전시키고 있다.

밑바닥 삶에 대한 애정, 자본주의 비판, 지구 밖으로 뻗어나가는 파괴적 상상력, 이를 아우르는 스타일리시한 문체와 유머는 박민규 소설의 큰 특징이다. 또한 대왕오징어, 거대한 개복치,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팝스타 링고 스타 등 어디에서도 만나기 힘든 등장인물들은 독자들의 허를 찌른다.

이 책의 시리즈

시리즈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민규 1968년 울산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지구영웅전설'로 문학동네작가상을,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았으며 2005년 소설집 '카스테라'로 신동엽창작상을 수상했다. 2006년 소설 '핑퐁'을 출간했다. 2007년 '누런 강 배 한 척' 으로 제8회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박민규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카스테라
고마워, 과연 너구리야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몰라 몰라, 개복치라니
아, 하세요 펠리컨
야쿠르트 아줌마
코리언 스텐더즈
대왕오징어의 기습
헤드락
갑을고시원 체류기

해설/ 신수정
뒤죽박죽, 얼렁뚱땅, 장애물 넘어서기
작가의 말

출판사 서평

무규칙 이종 소설가’ 박민규 첫 소설집 『카스테라』
2003년 여름, 『지구영웅전설』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을 선보이며 한국 소설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소설가 박민규가 등단 이 년 만에 첫 작품집 『카스테라』를 선보인다. 2003년 여름부터 2005년 봄까지 각종 문예지에 발표한 단편 열 편이 실려 있는 작품집 『카스테라』는 그야말로 유쾌한 글쓰기의 모범을 보여준다.

미 제국국주의를 만화적 상상력으로 희화하고 비판한 『지구영웅전설』, 프로가 되기를 종용하여 인간의 ... 더보기

북로그 리뷰 (5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산수에 지쳐서 su**ell | 2019-05-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일본에 오쿠다 히데오가 있다면 한국에는 박민규가 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적어도 <공중그네>를 썼던 오쿠다 히데오가 살짝 정신이 나갔는지 <남쪽으로 튀어>버린 후 생각지도 못한 추리소설로 방향을 선회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변절이 유행하던 시기였고, 범람하던 변절의 유혹으로부터 작가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었던 시절이었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건 박민규 작가만큼은 작가 나름의 지조(?)를 지키며 <지구 영웅전설>을 들려주는가 하면 어느 날에는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에 맞춰 춤을 추고 있... 더보기
  • 카스테라 ni**nina | 2016-04-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요리법에 대한 책인가 싶은 제목 카스테라. 단편소설이라 한편씩 금방 읽는다. 재미난 표현이 많고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모르게 황당하기도 하다. 문단 나누기와 줄 바꾸기, 쉼표도 많고 좀 색다른 문체다. 환상적이면서 현실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져서 유쾌하고 조금은 서글프고 허무하기도 하다. 재미난 글쓰기를 하는 작가 같다. ​ ​전부터 읽어 봐야지 했는데 읽기를 잘했다. 일단 재밌으니까. 이야기에 확 빨려들어가니까.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 작가라서 어떤 이야기를 할까, 궁금해진다. ​ ̴... 더보기
  • 지구는 둥그니까 su**ell | 2016-0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떤 소설은 우리가 사는 메이저한 세상에서 메이저한 방법으로 읽어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굳이 말하자면 아귀가 맞지 않는 맷돌처럼 한없이 겉돌기만 하다가 종국에는 '아몰랑' 내팽개치게 된다는 말이다. 그럴 땐 곰팡내 나는 마이너한 공간으로 내려가서 마이너한 방법으로 책을 읽어야만 한다. 눈의 초점을 의도적으로 흐리게 하지 않으면 '매직 아이'에 나타나는 입체 사진이나 그림 속에 숨겨진 특정 글씨가 3D로 나타나는 경이적인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박민규의 단편 소설집 <카스테라&g... 더보기
  •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 『변신』(變身, Die Verwandlung)이 생각났습니다. 어느 날 아침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자신이 한 마리 흉측한 벌레로 바뀐 것을 발견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 벌레로 변신한 주인공을 통해 추악한 현실을 되돌아보게 한 카프카의 소설처럼 『카스테라』에도 많은 '변신'이 나타나기 때문일 것입니다. 표제작에서는 냉장고에 들어간 세계가 '놀랍도록 따뜻한, / 반듯하고 보드라운' 카스테라로 변합니다. 「고마워, 과연 너구리야」의 손정수 팀장은 너구리로 변하고,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의 주인공 아버지는 ... 더보기
  • 카스테라 - 는 맛있다?? lj**202 | 2011-04-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의도하지 않았지만 박민규라는 작가의 글을 시간순대로 읽고 있다. 그의 소설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읽고 나와 동시대의 청춘을 보낸 남자의 동질감을 느껴 재미있다는 느낌을 갖고 그의 다른 책도 읽기로 하고 읽는다. 내가 원하는 대로 박민규 작가의 책을 시대순으로 읽을 수는 없다. 내가 읽는 방법의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굳이 그를 쫓는 것은 아니다.   그의 글을 읽기 시작했기 때문에 한 번 끝까지 읽어보자는 생각을 갖고 시작한 것도 아니다. 도서관에 책이 있고 아직 읽지 않았으니 책을 집었을 뿐이다. '핑...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전민희
    13,050원
  • 은희경
    12,600원
  • 루시 모드 몽고메리
    15,120원
  • 조정래
    13,3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5,1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은희경
    12,6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5,120원
  • 김진명
    12,600원
  • 김진명
    12,600원
  • 스테파니 버지스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