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제발 조용히 좀 해요

레이먼드 카버 지음 | 손성경 옮김 | 문학동네 | 2004년 03월 20일 출간
제발 조용히 좀 해요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0,26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60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8일,수)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 단독 나를 지키는 구급함 증정 강상중 사유의 여정을 만나다
  • 단독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생각의 피크닉, 유시민 읽기
  • 독서노트 + 스티커 세트 증정 가을이라, 쓰고 읽는다
  • 내맘같은 내인생
  • 재테크 슈퍼 그뤠잇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2817588(8982817581)
쪽수 455쪽
크기 136 * 196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Will you please be quiet, please?/Carver, Raymon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헤밍웨이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소설가’라 불리는 레이먼드 카버의 첫번째 소설집. 카버의 초기 단편 스물두 편이 실려 있다. 아이들의 개를 몰래 갖다버리는 아버지, 아내를 근사하게 치장하여 차를 팔아보려는 파산자, 이웃의 사생활을 엿보며 기쁨을 얻는 부부, 파경을 앞둔 부모를 기쁘게 하려는 철없는 아이 등의 등장인물들이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섬뜩하고, 단순한 듯하면서도 다면적인 정체성을 보여주면서 모순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의 고독한 초상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레이먼드 카버

저자가 속한 분야

레이먼드 카버 저자 : 레이먼드카버

20세기 후반 미국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시인. 1980년대에 미국 단편소설의 르네상스를 주도하였으며, ‘헤밍웨이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소설가’ ‘리얼리즘과 미니멀리즘의 대가’ ‘체호프의 정신을 계승한 작가’로 불린다. 1938년 5월 25일 오리건 주 클래츠케이니에서 태어나 1988년 8월 2일 워싱턴 주 포트 앤젤레스에서 폐암으로 사망했으며, 소설집 『제발 조용히 좀 해요』 『분노의 계절』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대성당』 『내가 전화하는 곳』, 에세이·단편·시를 모은 작품집 『불』, 시집 『클래머스 근처』 『물이 다른 물과 합쳐지는 곳』 『겨울 불면』 『밤에 연어가 움직인다』 『울트라마린』 『폭포로 가는 새 길』을 펴냈다. 1979년에 구겐하임 기금의 수혜자로 선정되었으며, 1983년 밀드레드 앤 해럴드 스트로스 리빙 어워드를 수상했다. 1988년에는 전미(全美) 예술 문학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하트퍼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작품들은 세계 20개국에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


역자 : 손성경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사랑의 비밀』 『어둠 속의 갈가마귀』 『워크 투 리멤버』 『이단자의 상속녀』 『반지의 비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뚱보
이웃사람들
좋은생각
그들은 당신 남편이 아니야
당신,의사세요?
아버지
아무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60에이커
알래스카에 뭐가 있지?
야간학교
수집가들
샌프란시스코에선 뭘 하세요?
학생의 아내
내 입장이 돼보시오
제리와 몰리와 샘
왜 그러는 거니. 얘야?
오리들
이건 어때?
자전거,근육,담배
무슨 일이요?
징후들
제발 조용히 좀 해요

레이먼드 카버의 생애와 작품
레이먼드 카버 연보
옮긴이의 말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알싸한 여운 de**lope1 | 2014-07-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Will you please be quiet, please?레이먼드 카버의 글은 처음 읽었다. 어딘가 어긋나거나 미묘하게 뒤틀리고 삐걱대는 사람들을 묘사한 그의 글을 읽고 있으면 마음이 불편해지는 구석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게 카버가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이라는 것이겠지.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속에서 좌충우돌하며 그렇게 살아나가는 사람들 말이다. 마치 이런 게 인생이라고 말하는 것 같은.이렇게 끝에 여운을 남기는 글이 카버 문학의 매력인 것 같다. 독자에게 공허한 마음을 남기는 것. 단편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을 예전이라... 더보기
  • "불행의 징후에서 구원의 징후로"     극심한 생활고와 지독한 알코올중독에 시달렸던 레이먼드 카버. 그래서일까. 그의 첫 번째 단편집 『제발 조용히 좀 해요』 속의 이야기들은 좀처럼 삶을 긍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소설 속 인물들이 자신의 삶을 의심하기 시작하는 순간은 어떤 거창한 사건 때문이 아니다. 아주 작은 일상의 균열. 『제발 조용히 좀 해요』에 수록된 소설들은 대부분 바로 이 작은 균열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야기... 더보기
  • 침묵을 원하는가. cu**519 | 2007-07-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그는 과연 침묵을 원했는가. 그것은 아니다. 그의 이야기 속에 있는 모두가 말을 하고 있다. 그들은 조용히 하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침묵에 대한 바람이 아니다.   더보기
  • 전혀 알수 없는; na**ahi | 2004-09-08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심오한 문학에 대한 나의 이해력 결핍인지 나는 이 단편들의 요점이 무엇인지 작가의 의도가 무엇인지 전혀 알수가 없다. 허무함과, 메마름, 깔끔한 핵심등을 표현하는거라 생각이 되는데 나에게는 단지 뭐가 뭔지 알수 없는 짧은 이야기들뿐으로 다가온다. 더보기
  • 버스정류장에서 내 앞을 버적버적 지나가던 할아버지의 걸음걸이. 어린 딸애를 옆에 세워두고 포장마차끈을 풀고 있는 젊은 아빠. 신호등 거너 길가에 널부러져 있는 화려한 조화 한뭉치. 추운 날씨에 후줄그레 타들어간 작은 국화 꽃잎들. 그 해 겨울, 내가 진저리를 치며 혐오했던 것들. 보고 싶지 않은 것들. 듣고 싶지 않은 것들. 그러나 더 끔찍한 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게 잔뜩 웅크리고 있는 것들. 뒤에 숨어있는 것들. 무시해버리고 싶은 것들. 그러나 끝끝내 내 뒷덜미를 잡아끄는 것들.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가즈오 이시구로
    11,700원
  • 조남주
    11,700원
  • 김영하
    9,0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 가즈오 이시구로
    11,7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프랜시스 하딩
    13,500원
  • 김혜진
    11,700원
  • 오가와 이토
    12,600원
  • 로런스 블록 (엮음)
    16,200원
  • 콜슨 화이트헤드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