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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미스프랭 파울로 코엘료 장편소설

양장본
파울로 코엘료 지음 |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02월 20일 출간 (1쇄 200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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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2816864(8982816860)
쪽수 254쪽
크기 135 * 196 * 15 mm /35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O Demonio e a Srta. Prym/Coelho, Paul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랑에 맞닥뜨린 인간의 내면과 일주일 동안의 사건을 다룬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와 죽음을 다룬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에 이은 '그리고 일곱 번째 날…' 3부작의 완결편이다. 베스코스라는 한 시골마을에 낯선 이방인이 찾아온 후 벌어지는 일주일간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 이방인은 마을 호텔 바(bar)의 여종업원인 미스 프랭에게 막대한 양의 금괴를 보여주며 마을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한 어둠의 냄새를 풍기는 비밀스러운 제안을 하고, 이후 베스코스 주민들은 선악에 관한 악마의 시험을 당하게 되는데…….

저자소개

저자 : 파울로 코엘료

저자가 속한 분야

파울로 코엘료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17세부터 세 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불행한 청소년기와, 록밴드를 결성하고 극단 활동에 참여하는 등 히피문화에 심취한 청년기를 보낸다. 1973년 함께 음악 활동을 하던 친구 라울과 '크링 하Kring-ha'라는 만화잡지를 창간했으나 잡지의 성향이 급진적이라는 이유로 당시 브라질 군사정권에 의해 두 차례 수감되고 고문당했다. 그후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으로 일하며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던 그는 1986년, 돌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로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11분''오 자히르'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프랑스로부터 '레종도뇌르' 훈장을 받았으며, 브라질에 '코엘료 인스티튜트'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 빈민층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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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상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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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엄청난 재물을 놓고 벌어지는 인간의 본질, 부와 권력의 문제!
세계적인 ‘코엘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초밀리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2001년작 『악마와 미스 프랭』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악마와 미스 프랭』은 출간 당시 세계 유수 언론들의 찬사를 이끌어냈으며, 43개국 35개 언어로 번역되어 400만 부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악마와 미스 프랭』은 베스코스라는 한 시골마을에 낯선 이방인이 찾아온 후 벌어지는 일주일간의 사투의 드라마이다. 이방인은 마을 호텔 바(bar)의 여종업원인 미스 프랭에게 막대한 양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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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Devil and Miss Prym. Paulo Cohelho. Translated by Amanda Hopkinson and Nick Caistor. Published in English by Harper Collins Publishers, 2003.   The new novel from Paulo Coelho, author of The Alchemist, told with his usual masterly blend of wisdom, humour, and drama. A stranger arriv... 더보기
  • 인간의 본질은 선한가, 악한가. 이는 끊임없이 상기되어 온 문제이고, 여전히 그 완전한 해답을 내리지 못한 명제로 남아 있다. 성악설을 주장한 순자는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이고 악하며 후천적으로 선을 습득한다고 했고, 성선설을 주장한 맹자는 인간의 본성은 원래 선하지만 물욕이나 나쁜 환경때문에 인간이 악해진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고자는 인간의 본성은 선도 악도 아닌 중립적인 상태라고 하는 성무성악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서양의 철학자인 로크는 인간의 마음은 빈방이나 백지, 또는 완벽하게 밀폐된 암실... 더보기
  • "신, 초자연적인 것, 천사와 악마 사이의 싸움, 이런 것을 믿소?"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골마을 베스코스에 한 이방인이 나타났다. 처음에 그가 마을에 나타난 것을 늙은 베르타 외에는 이상하게 생각한 사람이 없었으나, 그는 고요한 호수에 문득 던져진 작은 돌멩이처럼 자연스럽게 다가와 마을 사람들 모두의 마음 속에 큰 파문을 일으키는, 여느 평범한 사냥꾼이나 관광객과는 다른 존재가 되었다."내가 알고 싶은 것이 바로 그것이오.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천국인지 아니면 지옥인지." - p. 20스스로를 카를로스라고 밝힌 이방인의 목적... 더보기
  • 본성의 이중성에서 흔들리는 인간인간의 본성에 대한 의문은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지속되어온 의문이 아닐까? 눈 밝은 사람들에 의해 인간의 본성을 규명하려는 다양하고 지난한 노력은 철학이나 종교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펼쳐져왔음에도 여전히 풀리지 않은 중요한 문제로 남아 있다. 그 중에서도 인간의 본성을 두고 선과 악으로 규정하며 살피는 것은 종교나 학문의 영역을 떠나 인간의 구체적 삶의 문제로 받아들여지는 문제이며 이 두 영역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발휘되는가가 더 중심적인 의문이 아닐까?파울로 코엘료의 인간과 그 인간의... 더보기
  • 제목을 동양적인 관점으로 변경하면 어떻게 될까? 성선설 vs 성악설 ... 무더기로 구입한 책 중 얇아서 먼저 읽게 된 책..첨엔 무슨 내용인가 어리둥절 했지만...읽다보니 이해가 되는 좀 특이한 책. 이책에서 주인공의 하나인 이방인은..우리의 보통 생활 모습과 비슷한 모습으로 살다 뜻하지 않은 사고로, 결국엔 천사의 실수로 가족을 잃은 후 인간의 본성이 악한지 선한지 그 주제로 다른 이들을 시험하게 된다.  시험의 대상은 주인공과는 전혀 관계 없는 사람들이다.거기서 선택된(?) 미스 프랭이 어쩔 수 없는 책임을 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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