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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말걸기 은희경 소설집

문학동네 소설집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05월 29일 출간 (1쇄 1996년 12월 24일)
국내문학상
타인에게 말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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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2810244(8982810242)
쪽수 359쪽
크기 148 * 210 * 30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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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은희경 소설집『타인에게 말걸기』. 은희경 작가의 중단편 9편을 담은 소설집이다. 세상과의 교섭에 심리 적 장애를 겪고 있는 구성작가 영신의 갈등과 타자와 의 단절된 여성상을 그린 <열쇠>를 비롯해 <그녀의 세번째 남자>, <연미와 유미> 등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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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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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경 1959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숙명여대 국문과 및 연세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이중주'가 당선됐고, 같은 해 첫 장편소설 '새의 선물'로 문학동네 소설상을, 1997년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 걸기'로 동서문학상을, 1998년 단편소설 '아내의 상자'로 이상문학상을, 2000년 단편소설 '내가 살았던 집'으로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그것은 꿈이었을까', '마이너리그'와 소설집'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등이 있다. 잠이 안 올 때 싱글 몰트 위스키를 마시고 기분좋은 날에는 혼자서 단맛이 적은 레드 와인을, 친구들과는 주로 생맥주로 폭음한다. 우울한 날엔 마시지 않기로 하고 있지만 유연하게 대처한다. 정장이 안 어울린다는 핑계로 청바지와 미니스커트를 즐겨 입는다. 하이힐을 신고도 웬만한 등산에 지장이 없다. 만리장성 포함. 하프 마라톤을 여러 번 완주했지만 조금이라도 폐를 끼치는 존재가 될까봐 여럿이 함께 하는 운동은 하지 못한다. 동료들이 재미삼아 ‘개그 소녀상’을 줄 만큼 농담을 좋아하는데 사회적 교양을 저버리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린다. 글을 쓰기 위해 자주 낯선 곳에 가고, 도착하면 맨 먼저 커피집과 산책로를 알아본다. 나무와 나무 이름에 관심이 많지만 집에 화분은 두지 않는다. 3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영화를 보고 3일이 있으면 여행계획을 짠다. 유럽 도시의 카페와 로키산맥 캠핑장 모두 좋아한다. 개콘과 소지섭과 못 밴드와 키비를 좋아하고, 예쁜 사람들을 편애한다. 무신경하고 무례한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평소에 쇼핑을 즐기지 않기 때문에 급히 물건을 비싸게 산다. 정교하거나 독창적인 물건을 좋아하며 마음에 안 드는 건 갖지 않기 때문에 가진 게 별로 없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술 마시며 여행계획 짤 때가 가장 즐겁다. 마음에 드는 소설을 썼을 때는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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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그녀의 세번째 남자
특별하고도 위대한 연인
연미와 유미
짐작과는 다른 일들
빈처
열쇠
타인에게 말 걸기
먼지 속의 나비
이중주

해설 황종연/나르시시즘과 사랑의 탈낭만화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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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처 in 타인에게 말걸기 ri**31 | 2010-07-02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어제 문득 그 글의 존재에 대해 깨달았다. 대학 때 도서관에 앉아 한 작가의 책을 섭렵해 읽는 것을 낙(樂)으로 알던 시절, 그녀의 책은 내 손에 언제나 들려있었다. 나는 은희경 작가의 글을 참 좋아했다. 특히 이 책의 모든 글에 경의를 표한다. 치기 어리던 여대생의 뒤통수를 내리찍고 후려치던, 무심하게 날카로운 문장들을 사랑한다. 그 때만 해도 난 결혼과 독립에 대한 환상이 가득차 있었던 것 같다. 말은 아니라고 하지만, 지금도 그 환상 속에 살고 있는 것을 보면 대학 다닐 땐 더했겠지, 뭐... 더보기
  •      책을 주문하면서 이번엔 소설에 푹 빠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국문과 교양 수업으로 설핏 들었던 한국 소설들, 조별로 발표도 했었는데_  아마 이맘 때였을꺼다.  햇살 좋은 어느 봄날, 교수님을 졸라 야외 수업을 하자고 했던 때가.  매일 단편 하나씩을 읽으며   나는 그 혹은 그녀가 되어도 보고, 바라도 본다.  소설 속 남자가 두어 번 더 고개를 끄덕이듯이   나또한 문장들을 읽으며 몇 번... 더보기
  • 타인에게 말걸기 eu**j | 2006-10-2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 위대한 연인이 멀어져가고 있다 하더라도 배는 고파지고 잠은 오는 법이다. . . . 여자의 분석과 남자의 감상. 누구쪽이 더 운이 좋으며 또 누구쪽의 생각이 진실에 가까운 것일까. 그것은 판단할 수 없는 문제이기도 하려니와 알필요도 없다. 당신은 그것을 안다고 해서 자기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특별하고도 위대한 연인중 -           여성작가라서 일까? 모랄까.. 차분하고 여자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글들이다... 더보기
  • 타인에게 말걸기 na**8 | 2006-03-24 | 추천: 1 | 5점 만점에 3점
    1995년에서 1996년 작가의 작품이 수록된 작품집이다. '타인에게 말걸기' 학교 다니면서 읽었던 작품. 제목을 보고도 전혀 작품이 기억나지 않았다. 그리고 제목만으로 나만의 상상을 했었다. 그런데, 전혀 내 상상과 맞지 않았다. 제목이 작품을 말해주는 게 아니었다. 그럼 뭘까? 제일 먼저 읽은 작품이, 책제목인 '타인에게 말걸기'였다. 그래서 이제는 저 제목의 작품이 어떤 것인지 기억은 한다. 그러나 작가의 의도는 모르겠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작품은 '빈처' 그리고 맨마지막 작품인데, 제목은 생각안나고, '열... 더보기
  • 로맨스는 죽었다. eh**kavnd | 2005-07-21 | 추천: 5 | 5점 만점에 4점
    타인에게 말 걸기를 읽고 있다. -로맨스는 죽었다.- 우리가 연애를 찾는 이유는 외로움의 자각에서부터 시작한다. 자신이 이해받고 싶다는 생각. 타인으로부터 특별한 것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 그리고 나도 궁상맞은 홀로생활을 벗어나 뭔가 달콤할 것 같은 로맨스를 즐겨 보고 싶다는 생각. 하지만 [한 사람을 이해한다]고 할 때의 이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오해의 전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 같이. 연애와 결혼을 통해서 우리는 시간이 지남에따라 그 어떤 타인도 자신을 온전히 이해하고 받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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