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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 해의 미스터리 애거서 크리스티 장편소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8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송경아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01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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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2737589(8982737588)
쪽수 308쪽
크기 140 * 211 * 20 mm /35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Caribbean mystery/Christie, Agatha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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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리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유작과 미발표작, 필명 발표 작품까지 수록한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제58권 『카리브 해의 미스터리』.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아주 평범하고 우아해 보이는 사람들의 일상에서 빚어진 감정이 범상치 않은 범죄를 낳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생 동안 작가가 품어 왔던 상처와 애증, 경건함과 독선, 관계의 이면, 대범함과 죄책감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간의 마음이 세밀한 묘사와 구성으로 그려지고 있다.

놀라운 기억력과 날카로운 두뇌 회전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할머니 탐정 제인 마플 양이 등장하는 작품이다. '과거의 죄는 긴 그림자를 드리운다'는 플롯을 모범적으로 보여준다. 카리브 해에서 휴가를 즐기던 마플 양은 어느 늙은 소령에게 두 죽음에 얽힌 기묘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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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애거서 크리스티

저자가 속한 분야

애거서 크리스티 1890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1914년 아치볼드 크리스티와 결혼. 1919년 제1차세계대전에 남편이 참가하자 간호사로 지원했다. 영국에서는 나이트(Knight)라는, 세습제가 아닌 작위가 국가에 공헌한 남자에게 수여되며, 이와 마찬가지로 국가에 공헌한 여자에게는 나이트에 해당되는 데임(Dame)이라는 작위가 수여된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1971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에게서 추리소설에 대한 공헌으로 데임 작위를 받았다. 크리스티는 1920년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으로 등장한 이래 56년에 걸쳐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사상 가장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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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1971년에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4년부터 소설을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 소설집 '성교가 두 인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문학적 고찰 중 사례 연구 부분 인용', '책', 장편소설 '테러리스트'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앤지 세이지의 '셉티무스 힙', 스콧 웨스터펠드의 '프리티'와 '어글리', 스타니스와프 렘의 '사이버리아드', 프리츠 라이버의 '아내가 마법을 쓴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카리브해의 미스터리', 재스퍼 포드의 '제인 에어 납치 사건'과 '카르데니오 납치사건', 그레고리 키스의 '철학자의 돌'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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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5
팔그레이브 소령이 이야기를 하다 11
마플 양이 사람들을 비교하다 26
호텔에서의 사망 사건 40
마플 양이 치료를 요청하다 47
마플 양이 결심을 하다 53
한밤중에 62
해변의 아침 69
에스터 월터스와 이야기를 나누다 85
프레스콧 양과 다른 사람들 96
제임스타운에서의 결정 110
골든 팜의 저녁 116
오래된 죄가 긴 그림자를 드리우다 130
빅토리아 존슨의 퇴장 138
탐문 조사 145
계속되는 조사 156
마플 양이 조수를 찾다 171
라피엘 씨가 화를 내다 190
성직자가 없는 곳에서 212
구두 한쪽의 용도 229
한밤중의 경보 238
잭슨과 화장품 253
그 여자의 남자는? 265
마지막 날 275
네메시스 285
마플 양의 상상력 296
에필로그 305

출판사 서평

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추리 소설을 집대성한 전집 드디어 완간!
유작을 포함하여 단 한 작품도 빠지지 않고 수록된 국내 유일의 완전판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으로서 전자책으로도 독점 출간 중.

2002년 출간을 시작으로 13년에 이르는 출간 작업을 거쳐 50만 부를 넘는 판매고를 올린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전집이 드디어 79권으로 완간되었다. 66편의 장편과 150여 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기존의 중역·해적판에서는 만날 수 없던 작품인 유작 단편집 『빛이 있는 동안』을 포함하여 총 8편의 작품을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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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리브 해의 미스터리 jw**726 | 2018-12-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사랑스럽고 영리한 노부인 마플양이 등장하는 카리브해의 미스터리. 마플양은 살인사건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평화로운 서인도 제도의 휴양지에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그 평화도 잠시. 곧 이 휴양지는 범인을 알 수 없는 살인사건들로 물들어간다. 우리의 마플양은 복수의 여신 네메시스를 자처하며 이 휴양지의 평화를 깬 범인을 찾아나선다. 요즘 크리스티의 단편집만 읽다가 오랜만에 장편으로 된 소설을 읽었다. 단편은 단편대로 범인이 빨리 나타나서 궁금증이 금방 해소되는 장점이 있지만, 역시 장편은 읽어가며 범인을 추리해내는 재미가 있는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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