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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살인 사건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완전판) 44 | 2판 | 양장본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김남주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05월 27일 출간 (1쇄 2007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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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2737442(8982737448)
쪽수 338쪽
크기 155 * 218 mm /51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ABC murders/Christie, Agath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리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유작과 미발표작, 필명 발표 작품까지 수록한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제44권 『ABC 살인 사건』.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아주 평범하고 우아해 보이는 사람들의 일상에서 빚어진 감정이 범상치 않은 범죄를 낳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생 동안 작가가 품어 왔던 상처와 애증, 경건함과 독선, 관계의 이면, 대범함과 죄책감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간의 마음이 세밀한 묘사와 구성으로 그려지고 있다.

어느 날 에르퀼 푸아로의 앞으로 자신만만한 도전장이 날아든다. 그 직후 ABC 순서에 따라 일어나는 연쇄 살인. 앤도버, 벡스힐, 처스턴을 오가며 발생하는 살인 사건 속엔 희생자들의 이름 역시 각각 A, B, C로 시작한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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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애거서 크리스티

저자가 속한 분야

애거서 크리스티 1890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1914년 아치볼드 크리스티와 결혼. 1919년 제1차세계대전에 남편이 참가하자 간호사로 지원했다. 영국에서는 나이트(Knight)라는, 세습제가 아닌 작위가 국가에 공헌한 남자에게 수여되며, 이와 마찬가지로 국가에 공헌한 여자에게는 나이트에 해당되는 데임(Dame)이라는 작위가 수여된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1971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에게서 추리소설에 대한 공헌으로 데임 작위를 받았다. 크리스티는 1920년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으로 등장한 이래 56년에 걸쳐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사상 가장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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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김남주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주로 불영어권 인문서와 현대 소설을 우리말로 옮겨 왔다. 그동안 옮긴 미술 관련서로『달리』,『창조자 피카소』『세 예술가의 연인』,『세잔, 졸라를 만나다』,『고흐의 인간적 얼굴』, 불문학 작품으로『브람스를 좋아하세요...』,『4의 비밀』,『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가면의 생,『어린왕자』,『오후 네시』,『사랑의 파괴』,『로베르』,『밤이 낮에게 하는 이야기』,『아주 느린 사랑의 발걸음』, 영문학 작품으로『나를 보내지 마』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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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정식 한국어 출간에 부쳐

서언
편지
제삼자의 설명
앤도버
애셔 부인
메리 드로어
범죄 현장
패트리지와 리델
두 번째 편지
백스힐온시 살인
바너드 부부
매건 바너드
도널드 프레이저
회의
세 번째 편지
카마이클 클라크 경
제삼자의 설명
제자리걸음
푸아로, 연설하다
스웨덴을 거쳐
레이디 클라크
살인범의 인상착의
제삼자의 설명
9월 11일 돈캐스터
제삼자의 설명
제삼자의 설명
돈캐스터 살인
제삼자의 설명
런던 경시청에서
제삼자의 설명
에르퀼 푸아로, 질문하다
여우를 잡아
알렉산더 보나파르트 커스트
푸아로, 설명하다
피날레

출판사 서평

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추리 소설을 집대성한 전집 드디어 완간!
유작을 포함하여 단 한 작품도 빠지지 않고 수록된 국내 유일의 완전판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으로서 전자책으로도 독점 출간 중.

2002년 출간을 시작으로 13년에 이르는 출간 작업을 거쳐 50만 부를 넘는 판매고를 올린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전집이 드디어 79권으로 완간되었다. 66편의 장편과 150여 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기존의 중역·해적판에서는 만날 수 없던 작품인 유작 단편집 『빛이 있는 동안』을 포함하여 총 8편의 작품을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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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ABC 살인사건 ch**jy33 | 2015-08-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실 원래 고전 추리 소설은 잘 읽지 않는다. 잘 몰라서 그런지 이유를 분명하게 말할 수 없지만, 하여튼 그렇다. 그러나 가끔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 있다. 유명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리엔탈 특급살인> 등 몇 작품은 제외하도록 하자. 처음에는 <애크로이드 살인사건>이었다. 그런데 ‘작은’ 일이 있고나서 또 크리스티 여사에 좀 소홀히 하게 됐다. 최근에 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고 한 권 빌려보자고 했다. 한 번 빌릴 때마다 장르와 국적을 다양하게 고루 빌리자는 원칙에 따라, ‘추리’가 포함되었다.... 더보기
  • [도서] ABC 살인사건 co**xmania | 2013-01-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다른 추리소설이나 만화에도 여전히 비슷한 소재로 쓰이고 있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ABC 살인사건」이다. 내가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을 시리즈 거의 다 읽었지만 몇 편 아껴두고 있는 편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이 「ABC 살인사건」이다. A,B,C,D 알파벳 순으로 그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이름의 지역에서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이름을 지닌 사람이 의문의 죽음을당하는 사건이었다. 예고장이 회색 뇌세포를 가진 귀여운 포와로에게 보내졌고 죽은 이들에게는 연령이나 성별, 직업의 아무런 공통점도 없다는 것이 이 사건의 문제였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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