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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덫 애거서 크리스티 장편소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15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김남주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01월 18일 출간 (1쇄 2004년 12월 30일)
| 5점 만점에 4점 리뷰 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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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2737152(8982737154)
쪽수 344쪽
크기 140 * 211 * 23 mm /38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ree blind mice and other stories/Christie, Agatha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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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리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유작과 미발표작, 필명 발표 작품까지 수록한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제15권 『쥐덫』.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아주 평범하고 우아해 보이는 사람들의 일상에서 빚어진 감정이 범상치 않은 범죄를 낳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생 동안 작가가 품어 왔던 상처와 애증, 경건함과 독선, 관계의 이면, 대범함과 죄책감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간의 마음이 세밀한 묘사와 구성으로 그려지고 있다.

폭설 속에 갇힌 몽스웰 여관 - 네 명의 손님과 주인 부부, 그리고 한 명의 형사가 외부와 연락이 끊긴 채 갇혀 있다. 그리고 이어서 벌어지는 의문의 연속 살인사건. 살인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세 마리의 눈먼 쥐'라는 동요가 울려 퍼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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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애거서 크리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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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1890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1914년 아치볼드 크리스티와 결혼. 1919년 제1차세계대전에 남편이 참가하자 간호사로 지원했다. 영국에서는 나이트(Knight)라는, 세습제가 아닌 작위가 국가에 공헌한 남자에게 수여되며, 이와 마찬가지로 국가에 공헌한 여자에게는 나이트에 해당되는 데임(Dame)이라는 작위가 수여된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1971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에게서 추리소설에 대한 공헌으로 데임 작위를 받았다. 크리스티는 1920년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으로 등장한 이래 56년에 걸쳐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사상 가장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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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남주

목차

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5
쥐덫 11
괴상한 장난 132
줄자 살인 사건 154
완벽한 하녀 사건 177
관리인 사건 199
공동주택 4층 222
조니 웨이벌리 사건 255
검은 딸기로 만든 ‘스물네 마리 검은 새’ 278
사랑의 탐정 302

출판사 서평

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추리 소설을 집대성한 전집 드디어 완간!
유작을 포함하여 단 한 작품도 빠지지 않고 수록된 국내 유일의 완전판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으로서 전자책으로도 독점 출간 중.

2002년 출간을 시작으로 13년에 이르는 출간 작업을 거쳐 50만 부를 넘는 판매고를 올린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전집이 드디어 79권으로 완간되었다. 66편의 장편과 150여 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기존의 중역·해적판에서는 만날 수 없던 작품인 유작 단편집 『빛이 있는 동안』을 포함하여 총 8편의 작품을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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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편의 재미 jw**726 | 2018-05-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사실 이유없이 단편보다는 장편을 선호해왔는데 요즘들어 짧게 짧게 읽을 수 있는 단편의 재미에 빠졌다. 표제작 쥐덫을 비롯해 9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단편집이다. 특히 미스마플과 푸아로가 등장하는 단편이 많아 두 캐릭터를 모두 좋아하는 나로서는 참 고마운 책이다.  책 뒷면을 참조하자면 표제작 쥐덫은 1947년 메리 여왕의 80세 생일을 맞아 축하를 위해 드라마 극본으로 집필되었다가 후에 크리스티에 의해 희곡으로 각색된 작품이라고 한다. 이 ... 더보기
  • 쥐덫 bw**08 | 2017-04-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바로 이전 시대인 코난 도일과 비교해 '인간의 심리에 대한 이해'를 작품 전반에 보다 풍부하게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홈즈가 사건의 맥락을 뒤에 줄줄이 설명해 나가는 과정이 있는 반면 크리스티는 범인이 사건을 저지른 동기를 소설 처음부터 문장 속에 숨겨두고 있다. 크리스티의 전기 작가 찰스 오스본은 크리스티가 독자들에게 사실을 숨기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빠져든다고 말한다. "크리스티보다 구성이 뛰어난 추리 소설 작가들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크리스티 소설을 낱말 퍼즐 풀 듯이 읽어야 한다. 독자들은 대개... 더보기
  • [도서] 쥐덫 co**xmania | 2013-01-1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내가 마플 여사랑 푸아로를 떠나보기 싫어서 아껴두었던 단편집 「쥐덫」이다. 단편이다 보니 앞에 인물이름이나 상황이 기억안나거나 하는 일이 없어서 휙휙 읽다보니, 순식간에 다 읽었다. 그래서 지금 우울한 상태이다. 나는 한번이라도 읽은 책은 내 이름을 새긴 책도장을 찍어두는데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에서 이제 안찍힌게 몇 권 남지 않아 우울한 상태이다. 다 읽으면 이제 어쩌지... 황금가지사에서 무슨 이유인지 아직 미번역된 몇 권의 푸아로 등장 편들을 출간하지 않고 있다. 푸아로가 보고 싶어 본 단편집이지만 마플 여사가 ... 더보기
  • 쥐덫 si**neil | 2011-09-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애거서 크리스티의 단편집. 표제작 <쥐덫>을 비롯하여 미스 마플이 등장하는 단편 네 편, 애르큘 포와로가 등장하는 단편 세 편, 할리 퀸이 등장하는 단편 한 편이 실려 있다.     그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소설은 <쥐덫>이다. 지금까지 읽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인데, <쥐덫>에서 그와 비슷한 냄새가 나기 때문이다. '누가 살해될지 모르고' 또 '누가 살인범... 더보기
  • 특별히 ... hs**9 | 2008-1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내가 수준이 높아진건지, 출시된지 오래된 책이라 그런지 특별한 반전도 없었고 흡입력도 없었으며 공감도 가지 않았다. 워낙 유명한 소설이라 기대감이 너무 컸는지도 모르겠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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