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빛이 있는 동안 애거서 크리스티 단편집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1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김남주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04월 11일 출간 (1쇄 2002년 05월 15일)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1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2737015(8982737014)
쪽수 300쪽
크기 140 * 210 * 20 mm /39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hile the light lasts/Christie, Agath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리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유작과 미발표작, 필명 발표 작품까지 수록한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제1권 『빛이 있는 동안』.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아주 평범하고 우아해 보이는 사람들의 일상에서 빚어진 감정이 범상치 않은 범죄를 낳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생 동안 작가가 품어 왔던 상처와 애증, 경건함과 독선, 관계의 이면, 대범함과 죄책감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간의 마음이 세밀한 묘사와 구성으로 그려지고 있다. 총 아홉 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애거서 크리스티

저자가 속한 분야

애거서 크리스티 1890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1914년 아치볼드 크리스티와 결혼. 1919년 제1차세계대전에 남편이 참가하자 간호사로 지원했다. 영국에서는 나이트(Knight)라는, 세습제가 아닌 작위가 국가에 공헌한 남자에게 수여되며, 이와 마찬가지로 국가에 공헌한 여자에게는 나이트에 해당되는 데임(Dame)이라는 작위가 수여된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1971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에게서 추리소설에 대한 공헌으로 데임 작위를 받았다. 크리스티는 1920년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으로 등장한 이래 56년에 걸쳐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사상 가장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다.

애거서 크리스티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남주

목차

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아파트의 요정
차 한 잔
사라진 분홍 진주
불길한 고객
킹을 조심할 것
신문지 옷을 입은 신사
사라진 여자
장님 놀이
안개 속의 남자
지폐 위조단을 검거하라
서닝데일 사건
죽음이 깃든 집
완벽한 알리바이
목사의 딸
레드 하우스
대사의 구두
16호였던 사나이

출판사 서평

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추리 소설을 집대성한 전집 드디어 완간!
유작을 포함하여 단 한 작품도 빠지지 않고 수록된 국내 유일의 완전판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으로서 전자책으로도 독점 출간 중.

2002년 출간을 시작으로 13년에 이르는 출간 작업을 거쳐 50만 부를 넘는 판매고를 올린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전집이 드디어 79권으로 완간되었다. 66편의 장편과 150여 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기존의 중역·해적판에서는 만날 수 없던 작품인 유작 단편집 『빛이 있는 동안』을 포함하여 총 8편의 작품을 수... 더보기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빛이 있는 동안 jw**726 | 2019-10-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단편 보다는 중, 장편의 소설을 좋아하지만 크리스티의 소설은 단편도 언제나 흥미롭고 뛰어나다. 특이하게도 이 책은 단편마다 덧붙이는 글이 첨부되어 있어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모든 작품이 흥미로웠지만 가장 마음에 남는 작품은 칼날, 벽 속에서, 빛이 있는 동안 세 작품이다. 세 작품 모두 '엇갈린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특히 칼날의 마지막 부분은 정말 섬뜩해서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인간의 심리 묘사와 마지막 결말까지,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단편이었다.  다만 이 책에서... 더보기
  • 황금가지에서 새로 번역되어 출판한 책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 제 1권인 빛이 있는 동안.   애거서 크리스티 유작 중 어떤 책을 읽을까 고르는 고민 중 끝에   그래도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을 고르는게 나을듯 싶어서 단편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을 고르게되었다.   분량이 많이 않아서 그런지.,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잼있었다. 더보기
  • 명실상부한 추리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을 읽고 독후감을 쓰기로 한 첫 번째 걸음이다. 이번 책은 그녀의 '유작'으로 아홉 편의 짧은 이야기가 실려있었다. 매 편마다 해당 작품의 해설도 마련되어 크리스티 작가와 친해지는 기회를 가졌다.우선《꿈의 집》에서는 집이 나오는 이상한 꿈을 반복적으로 꾸는 존 시그레이브와 대퓨니 듀 모리에 작가의 <레베카>가 떠오르는 마성의 여자, 엘러그라 케이가 등장했다. 그녀의 신비성이 한꺼풀 벗겨질수록 존도 꿈 속의 집과 가까워졌다. 아래 문구는 《꿈의 집》에서 발췌했지만 그... 더보기
  • 빛이 있는 동안 zi**37 | 2014-05-0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1권은 단편소설모음이랄까 추리소설도 있었지만 추리소설이 아닌 애거서 크리스티가 다른 필명으로 썼던 단편소설들과 포와로가 등장하는 단편2개도 있다 아무래도 추리소설이 아닌 단편소설은 그당시 출판사들이 그닥 관심도 안보이고 그랬다던데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을 기다리는 팬들을 생각하면 그럴수밖에 없지않았을까싶기도 하다 그렇다고 전혀 이상한건 아니었지만 나역시 추리소설이 아님에 살짝 실망했음을 고백한다 그렇지만 이런글도 썼었구나 싶어서 새롭기도 했다 그리길지않아서 금방금방 읽히기도 했고 근데 해피엔딩... 더보기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의 첫번째 '유작 소설집'이다. 이 책에는 그녀의 9가지 단편이 수록되어있는데 추리소설 작가인 그녀의 명성과는 다르게 서정적인 내용이나 왠지 꿈을 꾼듯한 느낌을 주는 소설들이 많이 수록되어있다. 이 단편들은 애거서 크리스티라는 이름으로 출판된 소설도 있고, 메리 웨스트매콧이라는 이름으로 출간한 소설들도 있는데, 전집에서 볼수있는 장편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꿈의집」이나 「외로운신」,「빛이있는동안」같은 경우는 글을 읽는 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 묵향동후
    16,650원
  • 묵향동후
    48,150원
  • 장류진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류시화
    16,200원
  • 묵향동후
    16,650원
  • 묵향동후
    48,15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