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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의 마가복음 강해

양장본
도올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19년 10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2점 리뷰 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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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의숲> 조성 프로젝트
    2019.10.30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2641411(8982641416)
쪽수 612쪽
크기 179 * 248 * 48 mm /124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50여 년간 고전학을 연마해온 도올 김용옥이 그의 생애에서 가장 오랜 기간 집필한 노작이며, 그만큼 방대한 레퍼런스와 사유의 다양성이 통섭된 역작이다. 마가복음은 모든 복음서양식의 원형이며, 4복음서 중에서 가장 먼저 쓰여진 것이다. “먼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복음서라는 문학 장르를 최초로 만들어낸 마가의 “창조적 긴장감”이 중요한 것이다. 마가복음은 초대교회의 케리그마의 소산임에도 불구하고 역사적 인간 예수의 모습을 가장 오리지날하게, 꾸밈없이, 소박하게,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그리고 가급적인 한 진실하고 핍절하게 그려나갔다. 예수의 로기온(말씀)자료들을 결합시켜 긴박한 대비감을 자아내고 빠르게 장면을 전환시키는 마가의 사유의 깊이와 편집방식은 인류역사상 어떠한 드라마티스트도 따라가기 어려운 수준을 과시하고 있다. 저자는 마가복음은 “오로지 마가로만” 읽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한다. 그러면서도 그 해석과정에서 인류의 모든 사유양식들을 종합하고 있다. 이 책은 도올의 철학적 사유를 총체적으로 압축시킨, 인류사상계에 새로운 동서융합의 지평을 제시하는 기념비적 저술이다.

저자소개

저자 : 도올 김용옥

저자가 속한 분야

도올 김용옥 우리시대의 사상가. 고려대학교 생물과, 철학과, 한국신학대학 신학과에서 수학하고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대만대학, 동경대학, 하바드대학에서 소정의 학위를 획득. 고려대학, 중앙대학, 한예종, 연변대학, 북경대학, 사천사범대학 등 한국과 중국의 수많은 대학에서 제자를 길렀다.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8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저술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 왔다. 2016년 한국갤럽이 우리나라에서 민중의 사랑을 가장 넓게 받고있는 철학자로 뽑았다.
대표작으로 <논어한글역주>(전3권) <맹자, 사람의 길>(상?하) <중용, 인간의 맛> <도올의 금강경 강해> <우린 너무 몰랐다>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슬픈 쥐의 윤회(도올소설집>> 등이 있다. 기독교 연구로는 <기독교성서의 이해>, <요한복음강해>, <도올의 도마복음 한글역주>(전3권), <큐복음서> <도올의 로마서 강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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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총론總論─ 마가복음 이해를 위한 신학산책 23
4복음서와 그 외의 23편 23
공관복음과 요한복음 24
공관복음 중에 어느 것이 오리지날한가? 25
Q자료, M자료, L자료, 그리고 두 자료 가설 26
신앙과 상식의 연속, 신앙과 과학의 연속 27
자유주의신학 vs. 절대주의적 변증신학 28
바르트의 조직신학 vs. 불트만의 성서신학 28
불트만의 폭탄제조와 브레데의 탐색 29
마가복음은 최초의 복음서 30
불트만의 비신화화 31
성서신학이 우리나라에 정착되지 못하는 이유 31
4복음서, 원래 제목이 없었다 32
복음서라는 규정의 유일한 근거는 마가예수전의 첫줄 32
“복음” 즉 “복된 소식”이란 원래 어떤 의미로 쓰인 말인가? 33
아마도 “유앙겔리온”이라는 말은
세례 요한이나 예수가 제일 먼저 사용? 34
바울의 유앙겔리온, 마가의 유앙겔리온 34
마가의 유앙겔리온은 바울의 유앙겔리온을
부정하는 데서 출발 35
바울의 복음은 하나님의 복음, 기독론의 전제 36
바울의 복음: 삶의 환희가 아닌 죽음의 어둠 37
바울의 복음은 “예수의 복음”이 아닌 “그리스도의 복음” 38
갈라디아서 제6장의 정확한 해석 38
바울이 말하는 “나의 복음”은 무슨 뜻인가? 39
바울시대에는 “복음”이란 특정한 문학양식이 아니었다 40
유앙겔리온에서 케리그마로 40
우리의 자연사가 원죄의 대가?
바울의 절묘한 기획: 그리스도론 41
바울 그리스도론의 핵심 42
바울이 말하는 “믿음에 의한 인의認義”와
동방인의 양망兩忘 43
인간 예수를 둘러싼 질문:
과연 예수가 기독교를 만들었을까? 43
“케리그마”란 무엇인가? 44
케리그마는 “선포” 44
양식사학과 케리그마 45
모임과 교회 45
선포와 박해 46
초대교회 케리그마의 핵심 46
부활의 의미 47
그리스도의 역사적 지평에로의 부상 48
교회의 출발은 부활, 기독교는 “인간 예수”와는
아무 상관없다 48
부활은 “다시 삶,” 갈릴리 지평의 삶 49
바울이 십자가 이외로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한 6가지 이유 50
초대교회의 케리그마란 바로 부활을 선포하는 것이다 51
부활이라는 사건은 궁극적으로 재림으로 연결:
인류 전체의 구원 52
부활과 종말론, 종말론과 계시론, 종말론적 회중· 53
뮈토스와 로고스가 짬뽕된 바울의 전략:
종말론적 회중의 믿음체계 53
일어나지 않은 일이 일어났다: 재림 불발, 재림 연기 55
종말론적 회중의 이삿짐, 교회의 공동소유 55
종말의 열차가 오지 않는다! 열차는 반드시 온다!·56
바울은 사기꾼인가? 비신화화의 필요성 57
긴박성의 후퇴: 부활은 설명 가, 재림은 불가!·58
재림 지연으로 인한 바울사상의 변화 58
하나님의 인의認義 59
너의 죄를 그리스도와 더불어 십자가에 못박아라!·59
재림의 새로운 해석: 플랫폼 바로 그곳에서 구원을 얻어라! 60
부활에서 재림으로, 재림에서 십자가사건으로!
의타에서 자내로! 61
바울의 아포칼립스: 이방인의 사도됨,
고린도전서 15장의 기술 61
바울이 교회로부터 전해받은 내용이 무엇인가? 62
7절까지는 객관적 교회의 케리그마,
8절 이후는 주관적 기술 62
바울이 전해받은 초대교회 케리그마의 정체 64
바울은 인간 예수를 만난 적이 없다, 성문이 아니다 65
다른 색깔의 복음을 원하게 된 사연 65
예수는 과연 누구인가? 바울은 예수를 모르지 않는가? 66
추상과 구상, 논리와 이야기, 이론과 실천 66
헬레니즘 영향권에서 활동한 극작가·연출가 갑돌이 67
예수와 소크라테스 68
비극의 주인공이 대면해야만 하는 가혹한 운명 68
희랍비극의 주인공은 운명이 자기의 과실이 아닐지라도
피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69
희랍비극의 주인공과 같은 운명의 사나이,
예수의 더 짙은 파토스 69
AD 70년 예루살렘의 멸망과 마가복음의 성립 69
정통 유대인들에게는 크리스챤은 을사오적 70
성전의 멸망, 하나님 나라의 도래 70
“마가복음의 저자”라는 기술구, 신학은 서양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71
이스라엘은 아시아에 속한다, 마가의 지리적 표상 그 자체가 드라마 71
마가의 자료채집 72
플롯구성회의와 마가공동체 72
마가복음: 인류사상 최초로 등장한 유앙겔리온 문학장르 73
양피지와 유앙겔리온 판소리 73
마가복음에 남아있는 창자를 위한 기호 74
신약성서에 기술되어 있는 케리그마의 샘플들 75
케리그마와 역사적 예수의 대립적 성격 75
서구인들은 2천 년 동안 성경을 읽지 않았다 77
무지스러운 크리스챤 멘탈리티의 실상 78
마태중심주의의 오류, 마가복음은 마태복음의 생략본 78
마가의 독자적 이해: 마르크센의 『에반젤리스트 마가』 79
마가는 마가 그 자체로 읽어야 한다 79
마가복음은 복음서 양식의 최초출현 80
양식사학의 성과 81
편집비평 81
불트만의 주장: 케리그마까지, 역사적 예수는 알 수 없다 82
갈리리 지평의 예수는 케리그마에 덮일 수 없다 82
벙커1교회, 초기기독교 동굴교회 83
신유박해 시절의 교회집회 86
루터의 종교개혁은 불완전한 개혁 86
니체는 신은 죽었다고 말했다. 나는 말한다: 교회는 죽었다 87
한국민중은 아직도 기독교를 껴안고 살고 있다 88
종교혁명이 가능한 곳은 오직 대한민국뿐 88
한국의 기독교는 이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전도되지 않은” 기독교 89
교회는 사람이 안 가면 끝난다 90
기독교는 신생종교이다 90
“믿는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90
서양인들은 2천 년 동안 성경을 읽지 않았다 91
내 마가강론은 조선민중의 주체적 해석이다 92
새로운 신앙고백 92
남·북의 코이노니아를 위한 기도 95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 마가 1:1~8 ] 99
세례를 받으신 예수, 광야에서 받으신 유혹 [ 마가 1:9~13 ] 143
갈릴리전도의 시작, 부르심 받은 어부 네 사람[ 마가 1:14~20 ] 157
초기 갈릴리사역의 치유사건들[ 마가 1:21~45 ] 175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 레위를 부르시다[ 마가 2:1~17 ] 193
안식일의 주인[ 마가 2:18~3:6 ] 203
갈릴리사역의 확대[ 마가 3:7~35 ] 221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예수의 비유[ 마가 4:1~34 ] 250
잔잔해진 풍랑, 돼지떼 속으로 들어가는 마귀[ 마가 4:35~5:20 ] 284
야이로의 딸, 혈루증 여인[ 마가 5:21~43 ] 312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하는 예수[ 마가 6:1~6 ] 326
열두 제자의 파송[ 마가 6:7~13 ] 331
세례 요한의 죽음[ 마가 6:14~29 ] 348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 마가 6:30~44 ] 365
물위를 걸으심[ 마가 6:45~52 ] 377
게네사렛에서 병자들을 고치심[ 마가 6:53~56 ] 386
유대전통의 파산: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마가 7:1~23 ] 388
수로보니게(시로페니키아) 여인의 믿음[ 마가 7:24~30 ] 396
갈릴리 동편으로 돌아오신 예수, 귀먹고 어눌한 자를 고치다[ 마가 7:31~37 ] 404
사천 명을 먹이신 기적[ 마가 8:1~10 ] 409
바리새인들의 표적요구[ 마가 8:11~13 ] 412
바리새인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 마가 8:14~21 ] 415
벳새다(베싸이다)에서 소경을 치유함[ 마가 8:22~26 ] 419
베드로의 그리스도 고백[ 마가 8:27~30 ] 422
수난에 대한 첫 번째 예고[ 마가 8:31~9:1 ] 431
예수의 변모[ 마가 9:2~8] 449
엘리야의 재림[ 마가 9:9~13] 457
악령에게 사로잡힌 아이[ 마가 9:14~29 ] 461
수난에 대한 두 번째 예고[ 마가 9:30~32 ] 469
높음에 관한 언쟁[ 마가 9:33~37 ] 471
예수의 이름을 도용하는 아웃사이더[ 마가 9:38~42 ] 476
제자됨의 엄혹한 조건[ 마가 9:43~50 ] 482
제자됨과 결혼의 새로운 의미[ 마가 10:1~12 ] 488
제자됨과 어린이의 순결함[ 마가 10:13~16 ] 494
부자와 하나님의 나라[ 마가 10:17~31 ] 498
수난에 대한 세 번째 예고[ 마가 10:32~34 ] 503
뻥꾸라 같은 세베대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의 요구[ 마가 10:35~45 ] 506
제자됨의 한 전형, 소경 바디매오(바르티매오)[ 마가 10:46~52 ] 511
예루살렘 입성[ 마가 11:1~11 ] 518
무화과 나무에 대한 저주[ 마가 11:12~14 ] 523
예루살렘성전을 뒤엎는 예수[ 마가 11:15~19 ] 527
뿌리째 마른 무화과 나무: 믿음과 용서[ 마가 11:20~26 ] 531
예수의 권한은 누가 주는가?[ 마가 11:27~33 ] 534
포도원 소작인의 비유[ 마가 12:1~12 ] 537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마가 12:13~17 ] 540
부활에 대한 토론[ 마가 12:18~27 ] 543
무엇이 가장 큰 계명이냐?[ 마가 12:28~34 ] 546
예수가 과연 다윗의 아들이냐?[ 마가 12:35~37 ] 550
율법학자들의 허위성에 대한 경계[ 마가 12:38~40 ] 554
가난한 과부의 정성어린 헌금[ 마가 12:41~44 ] 556
감람산 강화: 성전 파괴와 재난과 마지막 날에 관한 긴 예언[ 마가 13:1~37 ] 559
예수를 죽일 음모[ 마가 14:1~2 ] 567
예수의 머리에 향유를 부은 여인[ 마가 14:3~9 ] 569
배반을 약속한 가룟 유다[ 마가 14:10~11 ] 571
최후의 만찬[ 마가 14:12~26 ] 573
베드로의 장담[ 마가 14:27~31 ] 576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 마가 14:32~42 ] 579
잡히신 예수[ 마가 14:43~50 ] 583
알몸으로 도망친 젊은이[ 마가 14:51~52 ] 584
산헤드린 앞에 선 예수[ 마가 14:53~65 ] 586
예수를 세 번 부인한 베드로[ 마가 14:66~72 ] 588
빌라도의 심문[ 마가 15:1~5 ] 590
사형판결을 받으신 예수[ 마가 15:6~15 ] 592
가시면류관을 쓰신 예수[ 마가 15:16~20 ] 594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마가 15:21~32 ] 596
숨을 거두신 예수[ 마가 15:33~41 ] 598
무덤에 묻히신 예수[ 마가 15:42~47 ] 601
빈 무덤[ 마가 16:1~8 ] 603

<마지막 기도] 607
찾아보기 608

책 속으로

마가복음은 최초의 복음서이다. 마가복음으로써 최초의 복음서 문학양식이 출현한 것이다. 마가복음은 예수의 삶에 관한 가장 오리지날한 기록일 수밖에 없다. (30)

마가복음은 인류사상 최초로 등장한, 유앙겔리온이라고 하는 유니크한 문학장르이다. 바울이 예수의 죽음을 선포하는 유앙겔리온의 선포자였다고 한다면, 마가는 예수의 삶을 선포하는 유앙겔리온을 창시했다. 전자가 예수의 십자가사건의 의미를 물었다면, 후자는 예수의 생애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고 노력한다. (73)

마가복음이 복음서 양식의 최초출현이라는 이 사실은 매우 중요...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마가복음을 통한 도올 종교적 사유의 결정판!
기독교는 이 땅에서 사라질 길이 없다. 우리 토양에 이미 스며들었기 때문이다. 기독교를 이 땅의 거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기독교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기독교의 본질을 안다는 것은 예수의 참모습을 찾아내는 것이다. 예수의 참모습을 찾아내는 유일한 길은 최초로 쓰여진 복음서인 마가복음의 독자적 성격을 파악하고 그 원문을 제대로 읽는 것이다. 이 책은 마가복음을 희랍어 원전에 기초하여 타 복음서나 바울서한의 전제가 없이 창조적으로 읽어 내려간 저자 도올의 종교적 사유의 결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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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소 내가 존경하는 철학자인 도올 김용옥 선생(이하 도올로 통일)의 새로운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알고는 기쁜 마음에 교보문고로 달려가서 부리나케 이 책, 마가복음을 읽어 내려갔다.  그러나 책장을 다 덮고 나서 느낀 소감은 실망 그 자체였다. 1. 도올은 이 책에서 자신도 한국 기독교가 죽은 것을 알지만, 그래도 여전히 한국 민중들이 기독교를 껴안고 있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 좋은 방향으로 갈 길을 가르쳐 주려는 목적으로 기독교 교리를 새롭게 해석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런 건 어떨까? 한국 현대사에서 민중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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