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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세상을 움직이는 책 42 | 개정판 | 양장본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 박병덕 옮김 | 육문사 | 2019년 08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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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2031427(8982031421)
쪽수 536쪽
크기 163 * 233 * 35 mm /92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작품에는 니체의 중심사상인 ‘권력에의 의지’ ‘초인’ ‘영겁회귀’ 등 인간 존재의 아무런 구원도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하면 인간의 구원이 가능한가를 파헤치고 있다. 영겁회귀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기본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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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저자가 속한 분야

프리드리히 니체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1900)
니체는 1844년 프로이센의 시골 마을 뢰켄(R?cken)에서 루터(Luther)교 목사인 아버지 카를 루드비히 니체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할아버지도 목사였고, 어머니 집안도 독실한 기독교 가문이었다. 생애를 통해 기독교에 대한 가장 파괴적인 공격자였던 니체는 이러한 종교적 가계(家系)의 출신이었다. 1864년 본(Bonn)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연구하면서 목사가 될 것인지, 학문의 길을 택할 것인지, 고뇌에 빠지기도 했다. 21세 때인 1865년, 니체는 헌책방에서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만나, 그의 인격에 끌려 그 책을 탐독한다. 생(生)을 부정하는 염세사상가 쇼펜하우어의 학설은 10여 년간 니체에게 최고의 감동과 경악을 주었으며, 삶의 방법을 인도했다. 쇼펜하우어는 삶을 의미도 목적도 없는 것으로 보고 생으로부터의 해탈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니체는 그러면서도 생을 긍정하는 입장을 취한다. 1879년, 그는 10년 동안 교수생활을 하던 바젤(Basel) 대학을 떠난다. 그리하여 그는 중병을 짊어진 고독한 정신의 유랑생활을 시작한다. 그는 스스로 이 시기를 ‘나의 가장 어두운 시기’라고 말하고 있다. 1881년, 그는 몇 개월 동안 스위스의 작은 마을 실스 마리아에 머물렀다. 그는 그곳에서 영겁회귀(永劫回歸), 즉 니힐리즘(Nihilism)의 극한 형태를 체험한다. 그리하여 그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쓰기 시작했다. 그 후 나움부르크의 어머니 집에서 8년간, 어머니의 사후(死後)에는 바이마르의 누이동생 엘리자베트 곁에서 2년간을 썰물처럼 높아져 가는 명성도 알지 못한 채, 니체는 생애를 통한 정신의 폭풍우로부터 해방되어, 자기 자신의 그림자처럼 살았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성실했던, 그리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헤쳐나갔던 사람의 정신은 1990년 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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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박병덕

목차

니체의 생애와 사상 …………………………………………………………… 4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제1부
차라투스트라의 서설(序說) …………………………………………… 38
차라투스트라의 설교 ……………………………………………………… 64
1. 세 단계의 변화에 대하여 …………………………………………… 64
2. 덕(德)의 강좌에 대하여 ……………………………………………… 67
3. 배후(背後) 세계를 그리는 자들에 대하여 ………………………… 72
4. 육체를 경멸하는 자들에 대하여 ………………………………… 77
5. 환희와 정열에 대하여 ………………………………………………… 80
6. 창백한 범죄자에 대하여 …………………………………………… 83
7. 읽기와 쓰기에 대하여 ………………………………………………… 87
8. 산 허리의 나무에 대하여 …………………………………………… 90
9. 죽음의 설교자들에 대하여 ………………………………………… 94
10. 전쟁과 전사(戰士)들에 대하여 ………………………………… 98
11. 새로운 우상에 대하여 ……………………………………………… 101
12. 시장의 파리떼에 대하여 …………………………………………… 106
13. 순결에 대하여 ………………………………………………………… 110
14. 친구에 대하여 ………………………………………………………… 113
15. 천(千) 한 개의 목표에 대하여 ………………………………… 116
16. 이웃을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 ………………………………… 120
17. 창조자의 길에 대하여 …………………………………………… 123
18. 늙은 여자와 젊은 여자에 대하여 ……………………………… 128
19. 독사에 물린 상처에 대하여 ……………………………………… 131
20. 자식과 결혼에 대하여 ……………………………………………… 134
21. 자유로운 죽음에 대하여 …………………………………………… 138
22. 나누어 주는 덕에 대하여 ………………………………………… 143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제2부
1. 거울을 가진 아이 …………………………………………………… 153
2. 행복으로 가득한 섬들 ……………………………………………… 156
3. 동정심 많은 자들에 대하여 ………………………………………… 160
4. 성직자들에 대하여 …………………………………………………… 164
5. 덕 있는 자들에 대하여 ……………………………………………… 168
6. 천민(賤民)에 대하여 ………………………………………………… 174
7. 독거미들에 대하여 …………………………………………………… 178
8. 저명한 현자들에 대하여 …………………………………………… 183
9. 밤 노래 ……………………………………………………………… 188
10. 춤 노래 ……………………………………………………………… 191
11. 무덤의 노래 ………………………………………………………… 195
12. 자기 초극에 대하여 ………………………………………………… 200
13. 숭고한 자들에 대하여 ……………………………………………… 206
14. 교양의 나라에 대하여 ……………………………………………… 210
15. 순수한 인식에 대하여 ……………………………………………… 214
16. 학자들에 대하여 …………………………………………………… 219
17. 시인들에 대하여 …………………………………………………… 222
18. 큰 사건들에 대하여 ………………………………………………… 227
19. 예언자 ………………………………………………………………… 233
20. 구원(救援)에 대하여 ……………………………………………… 240
21. 인간적인 현명함에 대하여 ……………………………………… 247
22. 가장 조용한 시간 ………………………………………………… 252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제3부
1. 방랑자 ……………………………………………………………… 258
2. 환상과 수수께끼에 대하여 ………………………………………… 263
3. 뜻에 거슬리는 행복에 대하여 …………………………………… 271
4. 해 뜨기 전에 ………………………………………………………… 276
5. 작게 만드는 덕(德)에 대하여 ……………………………………… 281
6. 올리브 동산에서 … ………………………………………………… 290
7. 지나쳐 버림에 대하여 ……………………………………………… 295
8. 배교자(背敎者)들에 대하여 ………………………………………… 300
9. 귀향(歸鄕) ……………………………………………………………… 307
10. 세 가지 악에 대하여 ……………………………………………… 312
11. 중력(重力)의 영(靈)에 대하여 …………………………………… 320
12. 낡은 목록표와 새로운 목록표에 대하여 ………………………… 327
13. 회복되어 가는 자 …………………………………………………… 359
14. 커다란 동경(憧憬)에 대하여 …………………………………… 369
15. 두 번째 춤 노래 …………………………………………………… 373
16. 일곱 개의 봉인(封印) 《혹은 예스와 아멘의 노래》 ………… 379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제4부
1. 꿀의 공양(供養) …………………………………………………… 386
2. 구원을 청하는 고통의 절규 ………………………………………… 391
3. 왕들과의 대화 ………………………………………………………… 397
4. 거머리〔蛭〕 ……………………………………………………………… 403
5. 마술사 …………………………………………………………………… 408
6. 실직자(失職者) ………………………………………………………… 419
7. 가장 추악한 인간 ……………………………………………………… 426
8. 자진해서 거지가 된 자 ……………………………………………… 433
9. 그림자 ……………………………………………………………… 440
10. 정오에 ……………………………………………………………… 445
11. 인사 ………………………………………………………………… 450
12. 최후의 만찬 ………………………………………………………… 458
13. 보다 높은 인간들에 대하여 ……………………………………… 461
14. 우수(憂愁)의 노래 …………………………………………………… 478
15. 지식에 대하여 ……………………………………………………… 486
16. 사막의 딸들 사이에서 ……………………………………………… 491
17. 각성(覺醒) …………………………………………………………… 499
18. 당나귀 축제 ………………………………………………………… 505
19. 취가(醉歌) ………………………………………………………… 510
20. 신호 ………………………………………………………………… 523

연 보 ……………………………………………………………………… 528

책 속으로

차라투스트라의 서설(序說)
1
차라투스트라는 서른 살이 되었을 때, 그의 고향과 고향의 호수를 떠나 산속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그는 그의 영혼과 고독을 즐기면서 10년 동안을 지루함 없이 지냈다. 마침내 그의 마음이 변했다.─그리하여 그는 어느 날 아침 동틀 무렵에 일어나 태양 3) 을 향해 다가가며 이렇게 외쳤다.
너, 위대한 천체여! 만일 너에게 너의 햇살을 비춰 줄 상대가 없었다면 너의 행복은 무엇이었겠는가! 10년 동안 너는 이곳 나의 동굴을 비춰 주었다. 그러나 나와 나의 독수리와 나의 뱀이 없었더라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신은 죽었다’라는 니체 철학의 가장 독보적인 책!
모든 사람들을 위한, 그리고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고대 철학에서 현대 철학까지 모든 서양 철학사의 주제가 담긴 철학과 문학을 동시에 지닌 작품!
세계에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니체 철학의 중심 사상과 실존 철학에 대한 유럽 정신사에 큰 변화와 혁명을 이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Also sprach Zarathustra)》는 오랫동안 지속된 니체(Nietzsche)의 지적 혼란의 용해물이다. 니체는 이 작품에서 차라투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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