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종을 훔치다

이시백 지음 | 검둥소 | 2010년 03월 29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0403479(898040347X)
쪽수 284쪽
크기 145 * 210 * 20 mm /39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어느 날 종이 사라졌다!

소설가 이시백의 『종을 훔치다』. 1988년 <동양문학>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등단한 저자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3~4곳의 사립학교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담아냈다. 학교에 '교육'이 존재하지 않는 암담하고 구슬픈 교육 현실을, 익살맞으면서 능청스러운 '변 선생' 등을 등장시켜 신랄하게 그려내고 있다. 사립학교의 비교육적 구조뿐 아니라, 구성원간의 갈등 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우리 교육계 주요한 쟁점을 골계적으로 그려내면서 진정한 교사의 길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아울러 '종'의 의미를 생각해보도록 이끌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종을 훔치다』는 인문계와 실업계가 함께 있는 사립학교인 승일종합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따라간다. 학교정책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대학특례입학 제출서류 중 학교장 추천서를 받지 못한 학생이 자살한 사건 등을 통해 학교를 영리 추구의 도구로 파악하여 학생을 상대로 장사하는 사립학교의 문제점을 숨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교사채용 기부금은 물론, 학교행정정보시스템, 종교수업, 일제고사, 보충수업, 학교운영위원회, 그리고 전교조 등과 관련된 비극적 교육 현실을 고발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시백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동양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스물세 해 남짓 중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몇 해 전에 그만두고 지금은 경기도 수동면 광대울 산중에서 주경야독하고 있다. 그동안 펴낸 작품으로 장편소설 《메두사의 사슬》(1990)과 산문집 《시골은 즐겁다》(2003), 자유 단편소설집 《890만 번 주사위 던지기》(2006), 연작소설집 《누가 말을 죽였을까》(2008) 등이 있다.

이시백님의 최근작

목차

작가의 말 - 누가 학교 종을 훔쳤는가

교장이 수업하던 날
대마초를 피우지 않는다
간첩을 찾아라
부대찌개 연극부
왕자의 난
흑인이면 어때서?
학교도 기업이다
주는 돈을 왜 반납해
일제고사가 돌아왔다
부대찌개 뜨다
서랍 뜯는 선생들
아이가 없어졌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니

작품 해설 - 열린 교육과 그 적들

출판사 서평

“수뢰 교장 157명 적발”, “‘수십 년 곪은 게 터졌다’ 교육계 패닉”, “곪을 대로 곪은 교육계 비리 완전히 도려내라” ……
최근 교육계 비리 관련 뉴스들이 언론 매체를 뒤덮고 있다. 이시백 장편소설 《종을 훔치다》는 한 사립학교를 배경으로 교육 현장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그려 낸 작품이다. 가슴을 치게 만드는 비극적 교육 현실을 능청스럽고 익살맞은 ‘변 선생’의 시선으로 맛깔스럽게 버무려, 백화점식?교육계?비리의?결정판을 독자들에게 진상한다.

전교조가 태동하던 무렵부터 일제고사 거부로 교사가 해직된 최근에...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조남주
    11,70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김민준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