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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길

문예신선 365
뤼스 이리가레 지음 | 정소영 옮김 | 동문선 | 2009년 0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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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0386482(8980386486)
쪽수 184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문예신선』제365권《사랑의 길》. 우리는 어떻게 서로를 사랑할 수 있을까? 우리 시대 주요 철학자 중 한 사람인 뤼스 이리가레는 여기서 욕망과 인간의 마음에 대한 놀랄 만한 탐구를 보여준다. 이 책은 어떤 식의 언어사용을 통해 우리 사이의 사랑의 실천으로 존재할 수 있거나 존재해야 할 것을 예견하고자 한다.

목차

서문
서론

말의 공유
가까움으로의 길 위에서
다중에서 둘로
무엇에 관해 말하기, 혹은 누구와 함께 말하기?
친밀함의 근원을 찾아 떠돌며

타자와 공존하기
동사의 창조
초월이 존재토록 하면서
개방성 안에서의 공-속
타자와 관계하며 존재하기

차이 덕택에
사유할 수 없는 차이
실재로 이루는 세 개의 항
제작/놓아둠
서로가 창조하는 것이 아닌 서로에 의해 생성되는

세계를 다시 건설하기
과거와 미래, 땅과 하늘이 만나는 십자로에 선 타자
친밀함은 따로 거주할 것을 요구한다
타자의 이름
우리를 갈라놓는 이 무

역자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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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길 jo**gi | 2017-02-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뤼스 이리가레의 [사랑의 길] 뤼스 이리가레는 프랑스의 페미니스트 사상가이다. 그녀는 전통적인 서구의 이분법적인 사고, 즉 남성성과 동일시 되는 정신, 이성, 문명과 여성성과 동일시되는 육체, 감성, 자연의 이분법적 사고 자체가 허구적이라고 고발하며 여성성이라 이름붙인 것이 사실은 남성성의 거꾸로된 이미지이거나 남성 육망의 투영된 형태이므로 영성성은 단지 폄훼되어 온 것이 아니라 사실상 그 존재를 부정당해 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남녀의 성차라는 개념을 우리 시대의 중요한 질문이자 논점으로 부각시칸다. 성차란 남성성과 여성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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