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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칼 일본 문화의 유형

루스 베니딕트 지음 | 김승호 옮김 | 책만드는집 | 2007년 04월 0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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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9442618(8979442610)
쪽수 362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chrysanthemum and the sword/Benedict, Rut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국화'와 '칼'이라는 상징을 통해 일본 문화의 유형을 살펴보는 <국화와 칼>. 루스 베니딕트 교수의「국화와 칼, 일본 문화의 유형」을 번역한 책이다. 국화 가꾸기에 온 정성을 기울이면서도, 칼을 숭상하고 무사에게 최고의 영예를 돌리는 일본인의 양면성을 문화인류학자의 입장에서 날카롭게 파헤치고 있다. 문화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일본인의 성격, 일상생활에서의 태도, 습관, 전통 등을 소개한다.

태평양전쟁의 막바지에 루스 베니딕트는 미 국무성으로부터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인류학자로서의 보고서를 올릴 것을 지시받았다. 당시는 아직 전쟁 중이었기 때문에 베니딕트는 일본에 직접 가서 연구하는 대신 방대한 자료를 수집함으로써 어느 일본 관련 서적보다 객관적인 설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내었다. 이 책은 1946년 발간되자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일본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저자소개

저자 : 루스 베니딕트

지은이_루스 베니딕트(Ruth Benedict, 1887∼1948)

1887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교사인 어머니 밑에서 자란 베니딕트는 1905년 미국의 명문 여자대학인 바사대학에 입학하여 영문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한 여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며 시인으로서도 활동했다. 1919년 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 입학하여 인류학을 배우기 시작한 그녀는 이후 컬럼비아대학에 입학, 프란츠 보아즈 교수의 지도 아래 본격적으로 인류학 공부에 매진했다. 1923년에 <북아메리카 수호 신령의 개념>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컬럼비아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1943년 미국 전시정보국 해외정보부에 부임하게 된 베니딕트는 1944년 미 국무부로부터 일본에 대한 연구를 의뢰받아 1946년에 『국화와 칼』을 출간했다. 단 한 차례의 일본 방문 없이 이루어진 이 연구는 학문적 연구에서 그 대상을 직접 목격하거나 체험하지 않는 편이 오히려 더 엄밀한 검토를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일본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상당한 기여를 했다.
저서로는 『문화의 유형Pattern of Culture』(1934)과 『종족Race:Science and Politics』(1940) 등이 있다.

옮긴이_김승호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파리1대학 소르본 국제정치학 박사.
중앙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리비아, 모로코 왕국 주재 한국 대사 역임.
이화여대, 한양대, 한국외국어대 겸임 교수 역임. 한국정치학회, 한국국제정치학회 명예이사.
번역서로는 『아들아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라』저서로는 『나는 천재, 달리의 생애와 예술』, 『아랍 중개자, 중동의 미래와 전망』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
감사의 말

제1장 연구 과제:일본
제2장 전쟁 중의 일본인
제3장 제자리 찾기
제4장 메이지유신
제5장 과거와 세상에 빚진 사람
제6장 만분의 일 은혜 갚기
제7장 기리[義理]만큼 괴로운 것은 없다
제8장 오명 씻기
제9장 인정의 세계
제10장 덕의 딜레마
제11장 자기 수양
제12장 어린이는 배운다
제13장 패전 후의 일본인

책 속으로

지금까지 미국이 총력을 다해 싸운 나라 중에서 일본만큼 이해하기 힘든 나라도 없었다. 또한 다른 나라와 전쟁을 하면서 상대방의 이질적인 행동과 습관에 대해 이토록 검토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 적도 없었다. 1905년 러일전쟁으로 우리보다 먼저 일본과 싸웠던 제정러시아가 그랬듯이, 우리는 서양의 문화적 전통에 속하지 않는 나라와 싸웠다. 더욱이 상대는 훈련되고 완전무장을 한 나라였다. 서양에는 전쟁 시에 당연히 지켜야 하는 관례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우리는 그러한 관례가 인간의 본성에 속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일본인은 그런 전시... 더보기

출판사 서평

_일본 문화의 유형

국화 가꾸기에 온 정성을 기울이면서도 칼을 숭상하고, 무사에게 최고의 영예를 돌리는 일본인의 양면성을 문화인류학자의 입장에서 날카롭게 파헤친 책이다. '국화'와 '칼'이라는 극단적인 상징을 동시에 아우르는 일본 문화의 특성을 깊이 있게 연구, 전쟁 중의 일본인, 계층 제도, 메이지유신, '온[恩]'의 의미, '기리[義理]'의 의미, 오명 씻기, 인정의 세계, 덕의 딜레마, 자기 수양, 어린이 교육, 그리고 패전 후의 일본인 등으로 나누어 다각도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태평양전쟁의 막바지, 일본에 대한 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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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론(日本論)’의 고전. 한동안 중국 관련 책들을 열심히 보다가, 문득 일본에 대해 알아야겠다는 생각에서 사두었던 책이다. 지난 9월말 도쿄 여행을 가기 전에 읽기 시작해서 지난 토요일에 다 읽었다.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이 책은 문화인류학자인 저자가 태평양전쟁 말기에 미국 정부로부터 일본인들의 의식과 문화를 분석해 달라는 의뢰를 받고 쓴 책이다. 전쟁 상황이라 본토의 일본인들 대신 재미(在美) 일본인들과 일본군 포로들을 인터뷰해야 했지만, 일본인들의 의식구조를 연구하는 데 있어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이 책은 충성, 효도,... 더보기
  • 국화와 칼 ms**hh | 2013-05-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미국인이 일본을 이해하기 위해서 (물론 전쟁으로 인한 필요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만든 책답게 여러모로 일본 문화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점이 많은 책이었다.   서양과 동양의 문화 차이에서 오는 이질감도 있겠지만   같은 동양권 문화인 우리나라와 다른 일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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