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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프레디

레오 버스카글리아 지음 | 이경덕 옮김 | 창해 | 2002년 03월 20일 출간
나뭇잎 프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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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9193190(897919319X)
쪽수 30쪽
크기 257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Fall of freddie the leaf/레오 버스카글리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계적 석학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가 전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 새로 태어난 생명에게 보내는 최고의 찬사이자, 생을 마감하는 모든 것에게 보내는 따뜻한 송사인 이 책은 세월을 초월해 사랑받고 있으며, 연극으로 만들어지기까지 했다. 이후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사이에 '프레디 모임', '프레디에서 배운 것들'이라는 수많은 모임이 생겨났으며, 일본에서는 어머니가 아이에게 권하고 싶은 최고의 도서로 선정되었다. 저자가 이 책을 읽고 독자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겨울이 오듯 모든 생명은 태어나 자라다가 언젠가는 죽게 마련이다. 그것이 바로 대자연의 법칙이고, 그런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진다는 것을 저자는 나뭇잎 프레디의 삶과 죽음을 통해 은유적으로 말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레오 버스카글리아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레오 버스카글리아(Leo F. Buscaglia)
1924년 로스엔젤레스의 이민가정에서 태어나 1998년 6월에 74세로 생을 마감했다. 남 캘리포니아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후 한동안 공립학교 교사를 지냈고 그후, 남 캘리포니아대학 교육학 교수로 재직했다. 사랑하는 제자가 자살하는 사건을 계기로 19년 동안의 학교생활을 그만두고 <러브 클래스>라는 사회교육 세미나를 열어, 미국 젊은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었다. 이를 계기로 '닥터 러브'라는 애칭을 얻으며 자기 달성과 진정한 사랑에 관해 전도하는 인물로 널리 알려졌다. 저서로는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아버지라는 이름의 큰나무』 『사랑의 교실』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찾기 위하여』 『사랑의 철학』 등이 있다.

옮긴이 이경덕
한양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문학, 철학, 인문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들을 번역했으며, 현재 저술가로도 활동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 『황금가지』 『신의 지문』 『오리엔탈리즘을 넘어서』 『끄덕끄덕 그리스신화』 『뜨끔뜨끔 동화 뜯어보기』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신화로 보는 악과 악마』 『환상세계로의 초대』 『신화로 보는 인류의 종말과 새로운 세계』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 신화』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겨울이 오듯 모든 생명은 태어나 자나다가 언젠가는 죽게 마련이다. 그것이 바로 대자연의 법칙이고, 그런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진다.

새로 태어난 생명에게 보내는 최고의 찬사이자, 생을 마감하는 모든 것에게 보내는 따뜻한 송사
세계적인 석학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는 우리가 태어나서 살아가고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을 프레디라는 생각하는 나뭇잎을 통해 우리들에게 진정한 삶과 죽음에 대해 아름답게 이야기한다. '나뭇잎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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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 인간의 삶 qp**21 | 2003-06-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자연은 우리에게 사계절의 신비러움을 선사해준다. 너무 당연한 자연의 역할 같아서 우리는 평소에 고마움을 느끼지 못한 채 살아간다. 이 책은, 제목처럼 ‘나뭇잎 프레디’가 태어나고 죽기까지 겪게 되는 삶의 진리와 자연의 신비에 대해 담고 있다. 나는 이 책의 사진들도 참 마음에 들었지만, 프레디가 말해주는 여러 자연의 모습들이 인간의 생로병사와 많이 닮아 있어서 놀라워 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해 보았다. 사계절을 인간의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어떨런지... 우선, 봄은 10대의 반항심과 풋풋... 더보기
  • 죽음이란... th**askor | 2002-10-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은 시립도서관에서 우연히 표지가 예뻐서 보게 된 책이다... 겉으로 얼핏 보기엔 아이들의 동화책 같아 보였다... 나는 동심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다... 그런데... 읽어가면 읽어갈수록 조금씩 진지해져가는 동화에 내 마음이 뺏기기 시작했다...그것은 다름아닌 죽음에 대한 사람들의 모습을 나뭇잎으로 비유한 것 뿐이었다... 죽음이란... 꼭 무슨 잘못을 하여 다가오는 죄악이 아닌, 생명을 가진 어떤 생물이라면 언제라도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아직 고등학생인 나에게 죽음이 무서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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