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과학은 이들이 얘기하는 과학이란

양장
이덕환 , 김웅서 , 김성호 , 장순근 , 권오길 지음 | 지성사 | 2012년 05월 14일 출간
  • 정가 : 9,000원
    판매가 : 8,100 [10%↓ 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7월 1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8892537(8978892531)
쪽수 137쪽
크기 145 * 205 * 20 mm /3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현재를 사는 과학자들, 과학에 대해 입을 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섯 명의 과학자가 전하는 개성 있는 과학 이야기『과학은』. 세상과 소통하는 과학자 이덕환, 바다를 연구하는 과학자 김웅서, 글 쓰는 과학자 장순근, 생명 존엄을 얘기하는 과학자 김성호, 이야기로 과학을 푸는 과학자 권오길 등 우리 과학자의 입을 통해 듣는 과학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생활을 오롯이 담은 책이다. 상식적인 수준의 과학의 정의나 과학이 왜 옳고 무엇이 그른가를 탐색하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자의 길을 걷는 이들이 우리나라의 환경에서 공부하며 체득한 ‘나에게 있어 과학’이란 무엇인지 들려주고 있다. 양 극단에서 과학에 대한 인상을 왜곡시키기보다 과학 그 자체를 바라보는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 이를 통해 과학을 매개로 한 꿈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덕환 저자이자 세상과 소통하는 과학자 이덕환은‘세상 이치를 꿰뚫고 있는 과학자’ ‘비과학적 요소와 타협하지 않는 과학자’ ‘세상과 소통하고 학문의 융합을 꾀하는 과학자’ ‘우리 사회에 큰 문제가 닥칠 때마다 대안을 제시하는 과학자’라는 숱한 정의가 어울리는 과학자입니다. 이덕환 교수는 서울대학교 화학과에서 공부하고, 미국 코넬대학교 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서강대학교 화학과와 과학커뮤니케이션 협동과정 교수로 있습니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그림으로 보는 분자세계와 대칭성』(한국경제신문, 1996; 번역서),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까치, 1996; 번역서), 『확실성의 종말: 시간, 카오스 그리고 자연법칙』(사이언스북스, 1997; 번역서), 『셜록 홈스의 과학 미스테리』(까치, 1999; 번역서), 『녹색화학: 더 푸른 지구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한승, 2000; 번역서), 『먹거리의 역사』(까치, 2002; 번역서), 『산소』(자유아카데미, 2002; 번역서), 『볼츠만의 원자』(승산, 2003; 번역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까치, 2004; 번역서), 『새로운 우주』(까치, 2005; 번역서),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까치, 2007; 번역서), 『물리학으로 보는 사회』(까치, 2008; 번역서),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까치, 2009; 번역서), 『춤추는 술고래의 수학 이야기』(까치, 2009; 번역서), 『거인들의 힘과 생각』(까치, 2010; 번역서), 『강아지도 배우는 물리학의 즐거움』(까치, 2011; 번역서), 『사이언스 토크토크』(프로네시스, 2012; e-book) 등이 있습니다.

이덕환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김웅서 저자이자 바다를 연구하는 과학자 김웅서는 ‘스마트한 과학자’ ‘다정다감하게 주변 사물을 바라보는 과학자’ ‘사진 찍기를 좋아할 뿐 아니라 수준급 사진 작품을 보유한 과학자’ ‘보기 드물게 큰소리로 부부 싸움을 한 적이 없다는 민주적인 과학자’ ‘우리나라 최초로 심해 탐사를 한 과학자’ ‘노래를 참 잘하는 과학자’ 등 바다만큼이나 다채로운 면모를 지닌 과학자입니다. 김웅서 박사는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와 해양학과에서 공부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해양생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해양연구원에서 바다생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제주 바다물고기』(현암사, 1995; 공저), 『해양생물』(대원사, 1997), 『21세기를 위한 해양 보전, 바다는 희망이다』(수수꽃다리, 2002; 번역서), 『아름다운 바다』(사이언스북스, 2002; 번역서), 『앗 바다가 나를 삼켰어요』(삼성출판사, 2002), 『난파선의 역사』(수수꽃다리, 2003; 번역서), 『펭귄』(웅진닷컴, 2003), 『바다』(웅진닷컴, 2003), 『미래 동물 대탐험』(한승, 2004; 번역서), 『바다에 오르다』(지성사, 2005), 『빙하기』(사이언스북스, 2005; 번역서), 『태평양 바다 속에 우리 땅이 있다고?』(지성사, 2006; 공저), 『우리 바다 서해 이야기』(영림카디널, 2006), 『바다 깊이 탐사하다』(웅진주니어, 2007),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지성사, 2007), 『호기심 가득, 바다야 친구하자』(키작은나무, 2008; 공저),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호박꽃, 2008), 『독도 가는 길』(해양문화재단, 2008; 공저), 『포세이돈의 분노』(지성사, 2010), 『직업으로 꿈꾸는 바다』(넥서스BOOKS , 2010; 공저), 『바다의 비밀』(지성사, 2010; 공역), 『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킨 사람들』(웅진주니어, 2010; 공저), 『도심 속 바다생물』(지성사, 2011; 공저), 『자연 습지가 있는 한강 하구』(지성사, 2011; 공저), 『한국 연안해역의 플랑크톤 생태학』(동화기술, 2011; 공저) 등이 있습니다.

김웅서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김성호

저자이자 생명 존엄을 얘기하는 과학자 김성호는 곁에서 바라본 김성호 교수를 내 식대로 소개하자면 ‘마음이 열려 있는 과학자’ ‘생명에 대한 애정과 이해가 깊은 과학자’ ‘자연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려는 열정을 지닌 과학자’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걷는 과학자’ ‘풍부한 감성을 지닌 시인 같은 과학자’ ‘내가 만약 부자라면 무조건 연구비를 지원하고 싶은 과학자’입니다. 김성호 교수는 연세대학교 생물학과에서 공부하고 같은 대학에서 식물생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지리산과 섬진강이 지척에 있는 서남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로 있습니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웅진지식하우스, 2008), 『동고비와 함께한 80일』(지성사, 2010), 『까막딱따구리 숲』(지성사, 2011), 『나의 생명수업』(웅진지식하우스, 2011) 등이 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장순근 저자이자 글 쓰는 과학자 장순근 박사를 표현하는 수식어들을 모아 보면 ‘원칙주의 과학자’ ‘취재하는 과학자’ ‘보고 듣는 것을 기록하고 이를 글로 쓰는 과학자’ ‘청소년이 닮고 싶어 하는 과학자’ ‘남극 월동대장 또는 남극 박사’로, 끊임없이 새로운 세상과 만나기를 즐기는 열정적인 과학자입니다. 장순근 박사는 서울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다음 프랑스 보르도 1대학교에서 미고생물학을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극지연구소 명예연구원으로 있습니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남극의 영웅들』(창비, 1999), 『바다는 왜?』(지성사, 2000), 『망치를 든 지질학자』(가람기획, 2001), 『남극 탐험의 꿈』(사이언스북스, 2004), 『비글호 항해기』(가람기획, 2006; 번역서), 『땅속에서 과학이 숨쉰다』(가람기획, 2007), 『가자, 신비한 남극과 북극을 찾아서』(교학사, 2007), 『그 옛날 지구에는 누가 살았을까요?』(사계절출판사, 2009; 번역서), 『애튼버러가 들려주는 극지생물 이야기』(자음과모음, 2010), 『우리나라 최초 쇄빙선 북극 척치 해를 가다』(지성사, 2011), 『남극은 왜?』(지성사, 2011), 『펭귄은 왜 날지 못하나요?』(다섯수레, 2011; 번역서) 등이 있습니다.

장순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권오길 저자이자 이야기로 과학을 푸는 과학자 권오길은 권오길 교수는 ‘전설의 생물 선생님’ ‘달팽이 박사’ ‘과학 전도사’ ‘유쾌·통쾌한 과학자’ ‘대중과 소통하는 과학자’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는, 과학을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 주는 과학자입니다. 권오길 교수는 서울대학교 생물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수도여고, 경기고,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하면서 패류분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강원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강원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텃밭을 가꾸며 글쓰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한국 동식물 도감』〔제32권 동물 편(연체동물 I)〕(문교부, 1982), 『꿈꾸는 달팽이』(지성사, 1994), 『인체 기행』(지성사, 1994), 『생물의 죽살이』(지성사, 1995), 『생물의 다살이』(지성사, 1996), 『개눈과 틀니』(지성사, 1997), 『바다를 건너는 달팽이』(지성사, 1998), 『하늘을 나는 달팽이』(지성사, 1999), 『생물의 애옥살이』(지성사, 2001), 『달팽이』(지성사, 2002), 『열목어 눈에는 열이 없다』(지성사, 2003), 『바람에 실려 온 페니실린』(지성사, 2004), 『달과 팽이』(지성사, 2005), 『흙에도 뭇 생명이…』(지성사, 2009), 『갯벌에도 뭇 생명이…』(지성사, 2011), 『어린 과학자를 위한 몸 이야기』(봄나무, 2011), 『권오길 교수가 들려주는 생물의 섹스 이야기』(살림, 2011), 『강에도 뭇 생명이…』(지성사, 2012) 등이 있습니다.

권오길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책을 출간하며

과학은 세상을 보는 눈
이덕환

바다를 연구하는 과학자의 해양과학 오리엔테이션
김웅서

생명과학자가 걷는 길
김성호

내게 과학이란
장순근

과학이란
권오길

출판사 서평

많은 이들이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했고, 또 수많은 과학자가 이에 답해 왔다. 따라서 전혀 신선하지 않을 뿐 아니라 새로울 것이 없어 보임에도 이 땅의 과학자들에게 다시 물었다. 외국 석학들의 입이 아니라 우리 토종 과학자들은 과학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다섯 분의 과학자가 진솔하게 들려주는 과학에 대한 생각은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우는 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_‘책을 출간하며’에서

...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칼 세이건
    16,650원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압듈라
    16,650원
  • 올리버 색스
    16,650원
  • 정재승
    15,1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압듈라
    16,650원
  • 다카하시 요이치
    13,500원
  • 대니얼 J. 레비틴
    20,700원
  • 정재승
    15,120원
  • 신인철
    20,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