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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인공섬 시토피아 사람이 만드는 미래의 해양 도시

미래를 꿈꾸는 해양문고 20
권오순 , 안희도 지음 | 지성사 | 2012년 01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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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8892483(8978892485)
쪽수 128쪽
크기 148 * 210 * 20 mm /18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 인류에게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는 바다에 띄운 인공섬을 만나다!

「미래를 꿈꾸는 해양문고」 시리즈 제20권 『바다 위 인공섬 시토피아』. 이 책은 전 세계 바다 위에 활발하게 조성되고 있는 인공섬이란 무엇이며, 어떤 형태로 만들어지고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미래의 인공섬은 어떤 모습일지 들려준다. 사람들이 바다를 가장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이자, 많은 이들의 생활 터전이 되어 줄 해상 도시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소개한다. 우리나라와 외국에서 건설되고 있는 인공섬을 위성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도록 삽화와 사진을 충분히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권오순은 1968년 여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토목공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해양연구원에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해양구조물 기초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지반구조물 설계이론과 실무』 등이 있다.

저자 : 안희도

저자 안희도는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74~1979년까지 일본 도쿄 대학교 대학원에서 연안공학을 전공하였다. 1979~2009년까지 한국해양연구원에서 근무하며 연안 및 해양공학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현재는 한국해양연구원 명예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쓰나미로부터 살아남기 위해』『해양심층수 이용학』『인공어초』『해양침식 실태와 해결책』『조위를 잰다』『파를 잰다』『해양심층수』 등을 번역, 출간하였다.

목차

여는 글

1부 워터월드
워터월드 ● 바다에 잠기는 나라 ● 바다 위를 떠다니는 나라 ● 바다 공간의 활용 ● 바다 위 도시, 인공섬

쉬어가기 _리치 소와의 페트병으로 만든 인공섬

2부 부족한 육지, 바다에서 답을 찾다
우리 역사 속의 인공섬 ● 바다를 메워 만든 인천 국제공항 ● 미국의 하버아일랜드 ● 인공섬 위 일본의 항만과 공항들 ● 중국의 다샤오양산 ● 원유 시추 기지 ● 모습을 드러낸 전설의 섬, 이어도

쉬어가기 _석유, 액화천연가스 비축 기지

3부 바다, 새로운 개척자를 만나다
한계를 넘어선 꿈, 두바이 ● 카타르의 더 펄 ● 바레인의 두랏 알 바레인 ● 해저 터널과 인공섬 ● 리사이클링 아일랜드

쉬어가기 _워터프론트

4부 바다,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다
바다 위에 떠 있는 공항 ● 움직이는 군사 기지 ● 에너지 섬 ● 해저 도시

쉬어가기 _해저 도시의 형태

5부 바다, 새로운 미래를 연다
새로운 해양 개발 ● 그린 아일랜드

쉬어가기 _해양 에너지란?

닫는 글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미지의 세계 바다 위에 인류가 띄운
꿈의 도시 인공섬!!

우주 탐사보다 심해 탐사가 더 어렵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바다는 아직 우리 인류에게 자신의 속을 다 드러내 보여 주지 않은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다. 바다는 단순히 수산 자원만을 얻는 곳이 아니라, 천혜의 자연을 이용한 관광 자원으로 때로는 조석 간만이나 조류, 해수차를 이용해 에너지를 얻는 에너지원 등으로 점차 그 활용 범위가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인구가 늘고 산업이 발달하면서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육지를 대신할 공간으로도 사람들은 바다를 주목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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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읽기 삶읽기 178 숲과 바다는 언제나 한몸 ― 바다 위 인공섬 시토피아  권오순·안희도 글  지성사 펴냄, 2012.1.4.   숲과 바다는 언제나 한몸입니다. 숲이 망가지면 바다가 망가집니다. 바다가 망가지면 숲도 되살아나지 못합니다. 왜 그러할까요? 숲에 우거진 풀과 나무는 흙을 새로 짓고, 이 흙은 냇물을 타고 흘러서 갯흙이 되며, 물결이 치면서 바다로 갯흙이 살살 퍼집니다. 이리하여 바닷속 수많은 목숨은 숲을 먹으면서 살아요. 그리고, 너른 바다에서 자라는 목숨은 숲을 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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