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페다고지

파울루 프레이리 지음 | 남경태 옮김 | 그린비 | 2002년 05월 01일 출간
페다고지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50원 적립 [10%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6829252(8976829255)
쪽수 262쪽
크기 A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Pedagogy of the oppressed/파울루 프레이리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페다고지: 피억압자의 교육학, 의식화 교육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한 책.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헤겔, 루소 등의 대사상가들의 사고와 실천적 경험을 밀접하게 연결지은 의식화 교육론을 제시했다. 저자 파울루 프레이리는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해방임을 알리고, 평생을 통해 이를 실천한 20세기의 대표적인 교육사상가로 손꼽히고 있다.

『페다고지(개정판)』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파울루 프레이리

저자가 속한 분야

목차

파울루 프레이리와 페다고지 ...11
머리말 ...35
저자서문 ...43

제1장 ...53
피억압자를 위한 교육의 정당성/ 억압자와 피억압자의 모순 및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
억압과 억압자/ 억압과 피억압자/ 해방: 선물이나 자기성취가 아닌 상호과정

제2장 ...89
억압의 도구로 이용되는 '은행 저금식'교육개념. 그 전제와 비판/ 해방의 도구로 이용되는
문제제기식 교육개념. 그 전제/ '은행 저금식' 교육새념과 교사-학생 모순/ 문제제기식
교육 개념과 교사-학생 모순의 해소/ 세계를 매개로 하는 상호과정/ 미완성의 존재로서의
인간. 미완성의 의식. 완겅에 이르려는 노력

제3장 ...111
대화: 자유를 실천하는 교육의 본질/ 대호와 토론/ 대화와 교육내용의 모색/ 인간-세계의
관계. '생성적 주제'. 자유를 실천하는 교육내용/ '생성적 주제'의 탐구와 그 방법론
'생성적 주제'의 탐구를 통한 비판적 의식의 자각/ 탐구의 여러단계

제4장 ...161
반대화와 대화: 대립하는 문화행동 이론의 두 가지 토대, 억압 도구로서의 반대화와 해방
도구로서의 대화/ 반대화적 행동 이론과 그 특징: 정복. 분할 통치. 조작. 문화침략/
대화적 행동 이론과 그 특징: 협동, 단결, 조직, 문화통합

해제/ 왜 지금 <페다고지>를 다시 읽어야 하는가 ...241

출판사 서평

아직 '자유의 실천'이 되지 못한 교육
많은 사람들이 교육의 중립을 이야기한다. 전교조가 처음 결성될 때도 사람들은 '학생들이 중립적인 사고를 하도록 인도해야지 의식화하는 것은 편향된 교육'이라 말하며 '인간화 교육'을 외치는 많은 선생님들을 강단에서 몰아냈다. 그러나 1970년에 발간된 『페다고지』 초판의 서문을 쓴 리처드 숄의 말을 빌리면 "교육에서 중립적인 것이란 없다. 교육은 젊은 세대를 기존 체계의 논리에 통합시키고 따르도록 만드는 도구로 기능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자유의 실천'으로서 현실에 대해 비판적이고 창조적으로 ...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페다고지 eu**76 | 2007-04-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프레이리의 교육론이 제 3세계나 민중을 위한 교육이라고 알고 있거나 혹은 그가 말하는 '의식화'나 '대화'가 의미하는 바를 명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 둘 사이에는 어떤 관계도 없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하지만 정말 둘 사이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까? 이런 일은 그의 사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벌어지는 일은 아닌지 한 번 생각해 볼 필요는 없을까? 또, 많은 사람들이 그의 글이 어렵다고 하는데 과연 정말 어려운 것일까? 사람들이 어렵다고 혹은 쉽다고 하는 것은 어떤 기준일까? 난 나도 모르게 권위 앞에서 사고... 더보기
  • 희망의 교육학 sj**gik | 2005-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많은 사람들은 억압이 사라진 민주주의 시대에 '페다고지'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항변하지만, 물질적 정신적 빈곤이 여전하고, 폭력적 제도와 관행이 우리의 삶을 옥죄고 있는 현실로 인해 '페다고지'를 다시 살려내야 한다. 억압을 억압으로 느끼지 못하게 하고, 암울한 현실을 체감하지 못하게 하는 침묵문화의 조종이 여전하기에 이를 깨우치게 하는 의식화 교육은 필요한 것이다. 대화를 가로막는 시장적 신자유주의 공세를 방어하기 위해서도 '페다고지'의 목소리를 더욱 내야 하는 시기이다. 심성보(부산교대 교수) 현대의 교육학은 가끔은 불... 더보기
  • 누구를 위한 교육 hs**964 | 2005-06-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을 읽으며 이런 의문이 떠나지를 않는다. 지금 억압자는 누구이면 피억압자는 누구인가. 나는 억압자에 들어가나 피억압자에 들어가나. 억압자와 피억압자의 계급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그 계급의식은 누가 느끼는 것인가.. 억압자계급의식과 피억압자계급의식을 그 계급안에 있는 사람들이 느끼는 것이라면 그 계급의식을 갖게 교육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프레이리는 억압자계급에서 피억압자계급의식을 느끼도록 교육한다고 했다. 왜 억압자계급에 속하는 사람이 억압자계급의식에 반하여 피억압자를 위한 교육을 하는 것일까... 더보기
  • 83년, 최류탄 연기가 자욱한 교정에서 복사 제본된 책을 한 권 받아들었다. 페다고지. 운동권이라고 분류되는 학생들 사이에서 바이블과 같은 책이었다. 당연히 금서였고 가지고 있다가 발각되는 즉시 쇠고랑을 차야 했던 시절이었다. 나는, 망설일 수 밖에 없었다. 읽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나에게는 단순히 책을 한 권 읽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가 아니었다. 여기저기 늘어선 금줄을 걷어내느냐 마느냐의 문제였다. 금줄을 걷어내기 위해서는 닥쳐올 위험도 감수하여야 했다. 난 끝내 책을 읽지 않았고, 민주화... 더보기
  • 파울루 프레이리 1921-1997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해방임을 알리고, 평생을 통해 이를 실천한 20세기의 대표적인 교육사상가, 브라질의 빈민지역 레시페에서 태어나서 어린 시절부터 가난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보아온 프레이리에게 민중의 굶주림과 고통은 언제나 해방의 과제였다. 문맹퇴치 교육을 통해 전세계의 피억압 민중 스스로가 사회적, 정칙적 자각을 얻을 수 있도록 힘썼던 그는, 1950녀내에는 농민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일상적인 용어와 생각을 이용해 교육하는 것이 아주 효과적이라는 점을 깨닫고 나름의 방법을 개발...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전승환
    14,400원
  • 채사장
    17,820원
  • 한스 로슬링
    17,820원
  • 수전 손택
    14,850원
  • 한성희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전승환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한성희
    14,400원
  • 채사장
    14,400원
  • 채사장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