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들풀(큰글자책)(루쉰문고 5)

루쉰문고 5 | 그린비 빅북 시리즈
루쉰 지음 | 한병곤 옮김 | 그린비 | 2019년 07월 15일 출간
  • 정가 : 19,000원
    판매가 : 17,100 [10%↓ 1,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3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6825568(897682556X)
쪽수 128쪽
크기 196 * 277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력 약자를 위해 판형과 글자를 키운 큰글자책입니다.

중국이 낳은 세기의 대문호 루쉰을 만난다. 루쉰이 편집에 참여한 문집들과 루쉰 사후에 편집되거나 발견된 다양한 글들 중에 정수를 모은 문고본 '루쉰문고' 5권. 루쉰의 산문시집 『들풀』은 1924년에서 1926년 사이에 쓰여진 산문시 23편과 출간을 앞두고 첨가한 머리말을 묶은 산문시집이다. 『들풀』은 루쉰의 사상과 현실변혁의 의지가 가장 응축되어 있어, 그의 문학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魯迅 1881.9.25~1936.10.19)
본명은 저우수런(周樹人). 일찍이 서양의 신학문을 공부한 그는 1902년 국비유학생 자격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센다이 의학전문학교(仙臺醫學專門學校)에서 의학을 공부했으나, 의학으로는 망해 가는 중국을 구할 수 없음을 깨닫고 문학으로 중국의 국민성을 개조하겠다는 뜻을 세우고 의대를 중퇴, 도쿄로 가 잡지 창간, 외국소설 번역 등의 일을 하다가 1909년 귀국했다. 1918년 「광인일기」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 그는「아Q정전」, 「고향」 등의 소설과 산문시집 『들풀』, 산문집 『아침 꽃 저녁에 줍다』, 그리고 시평을 비롯한 숱한 잡문(雜文)을 발표했다. 또한 러시아의 예로센코, 네덜란드의 반 에덴 등 수많은 외국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하고, 웨이밍사(未名社), 위쓰사(語絲社) 등의 문학단체를 조직, 문학운동과 문학청년 지도에도 앞장섰다. 1926년 3·18참사 이후 반정부 지식인에게 내린 국민당의 수배령을 피해 도피생활을 시작한 그는 샤먼(廈門), 광저우(廣州)를 거쳐 1927년 상하이에 정착했다. 이곳에서 잡문을 통한 논쟁과 강연 활동, 중국좌익작가연맹 참여와 판화운동 전개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5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중국의 현실과 필사적인 싸움을 벌였다.

루쉰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한병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였고 전남대학교에서 『노신 잡문 연구』(1995)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립 순천대학교 교수. 루쉰 관련 논문으로 「노신에게 있어서의 문학과 혁명」(1988), 「혁명문학논쟁 시기 노신의 번역」(1993), 「노신의 번역관」(1993), 「노신과 지식인: 노신은 무엇에 저항하였는가」(2003), 「건국 초기 중화인민공화국 어문 교과서 속의 노신」(2006) 등이 있다.

목차

제목에 부쳐 … 9
가을밤 … 12
그림자의 고별 … 16
동냥치 … 19
나의 실연?옛것을 본뜬 신식의 통속시 … 22
복수 … 25
복수(2) … 28
희망 … 32
눈 … 36
연 … 39
아름다운 이야기 … 43
길손 … 46
죽은 불 … 54
개의 힐난 … 58
잃어버린 좋은 지옥 … 60
빗돌 글 … 64
무너지는 선(線)의 떨림 … 67
입론 … 71
죽은 뒤 … 73
이러한 전사 … 80
총명한 사람, 바보, 종 … 83
마른 잎 … 87
빛바랜 핏자국 속에서?몇몇 죽은 자와 산 자, 아직 태어나지 않은 자를 기념하여 … 89
일각 … 92

해제_『들풀』에 대하여(첸리췬) … 97

추천사

마오쩌둥

“루쉰은 중국 문화혁명의 우두머리 장수였다. 위대한 문학가였을 뿐만 아니라, 위대한 사상가였으며, 위대한 혁명가였다. 루쉰의 정신은 굽힐 줄 몰랐으며, 노예근성과 아첨하는 태도가 조금도 없었다. 이 점은 식민지 또는 반식민지... 더보기

아그네스 스메들리

“루쉰은 중국의 현대 작가 중에서 유일하게 ‘천재’라고 부를 수 있는 그러한 기이함과 보기 드문 품격을 지닌 사람이다. 중국에는 재능과 능력을 갖춘 작가들이 매우 많지만 루쉰은 유일한 천재 작가다. 작가로서, 붓을 든 투사로... 더보기

루쉰전집번역위원회

“루쉰은 이미 인류의 고전이다. 그 없이 중국의 5·4를 논할 수 없고 중국 현대혁명사와 문학사와 학술사를 논할 수 없다. 그는 사회주의혁명 30년 동안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성역으로 존재했으나 동시에 사회주의 이데올로기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중국이 낳은 세기의 대문호 루쉰을 만난다!
―꽃도 없고 시도 없는 사막의 시대에 피워 올린, 『들풀』

루쉰의 산문시집 『들풀』은 1924년에서 1926년 사이에 쓰여진 산문시 23편과 출간을 앞두고 첨가한 머리말을 묶은 산문시집이다. 이 시기는 후스(胡適) 및 현대평론파와의 논쟁, 베이징여자사범대학교 사건, 3.18 참사, 4.12 사변 등 루쉰 생애에 있어 가장 혹독하고 괴로운 때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루쉰의 창작이 절정에 이른 시기이기도 했다. 이 당시 루쉰은 단편소설집 『방황』과 함께 여러 편의 잡문집(『무덤』, 『...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유현준
    14,850원
  • 설민석
    13,500원
  • 마루야마 슌이치
    13,500원
  • 스벤 브링크만
    12,600원
  • 김헌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