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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큰글자책)

루쉬문고 1 | 그린비 빅북 시리즈
루쉰 지음 | 홍석표 옮김 | 그린비 | 2019년 0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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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6824967(8976824962)
쪽수 448쪽
크기 196 * 277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력 약자를 위해 판형과 글자를 키운 큰글자책입니다.

중국이 낳은 세기의 대문호 루쉰을 만난다. 루쉰이 편집에 참여한 문집들과 루쉰 사후에 편집되거나 발견된 다양한 글들 중에 정수를 모은 문고본 '루쉰문고' 1권. 1907년에서 1925년 사이의 잡문 23편이 수록된 <무덤>은 루쉰이 청년 시절 품고 있던 고민과 낡은 것들과 결별하고자 하는 의지를 느낄 수 있는 글들로 채워져 있다.
특히 이 문집은 강렬한 은유와 풍자성을 띠고 있는 여타의 잡문들과 달리 호흡이 길면서도 논문과도 같은 논리와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기 루쉰이 받아들인 서구의 모습과 이를 중국인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열정, 그리고 중국 문화에 대한 견해와 비판의식을 느낄 수 있고, 풍자와 유머, 강렬한 비판과 주장이 녹아 있는 루쉰 특유의 잡문 문체가 형성되는 과정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본명은 저우수런(周樹人). 일찍이 서양의 신학문을 공부한 그는 1902년 국비유학생 자격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센다이 의학전문학교(仙臺醫學專門學校)에서 의학을 공부했으나, 의학으로는 망해 가는 중국을 구할 수 없음을 깨닫고 문학으로 중국의 국민성을 개조하겠다는 뜻을 세우고 의대를 중퇴, 도쿄로 가 잡지 창간, 외국소설 번역 등의 일을 하다가 1909년 귀국했다. 1918년 「광인일기」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 그는「아Q정전」, 「고향」 등의 소설과 산문시집 『들풀』, 산문집 『아침 꽃 저녁에 줍다』, 그리고 시평을 비롯한 숱한 잡문(雜文)을 발표했다. 또한 러시아의 예로센코, 네덜란드의 반 에덴 등 수많은 외국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하고, 웨이밍사(未名社), 위쓰사(語絲社) 등의 문학단체를 조직, 문학운동과 문학청년 지도에도 앞장섰다. 1926년 3·18참사 이후 반정부 지식인에게 내린 국민당의 수배령을 피해 도피생활을 시작한 그는 샤먼(廈門), 광저우(廣州)를 거쳐 1927년 상하이에 정착했다. 이곳에서 잡문을 통한 논쟁과 강연 활동, 중국좌익작가연맹 참여와 판화운동 전개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5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중국의 현실과 필사적인 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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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홍석표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국의 근대적 문학의식의 형성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천상에서 심연을 보다?루쉰의 문학과 정신』(2005), 『현대중국, 단절과 연속』(2005), 『중국의 근대적 문학의식 탄생』(2007), 『중국현대문학사』(2009) 등이 있다.

목차

제기
인간의 역사
과학사교편(科學史敎篇)
문화편향론
마라시력설(摩羅詩力說)
나의 절열관(節烈觀)
지금 우리는 아버지 노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송대 민간의 이른바 소설 및 그 이후
노라는 떠난 후 어떻게 되었는가?
천재가 없다고 하기 전에
뇌봉탑이 무너진 데 대하여
수염 이야기
사진 찍기 따위에 대하여
다시 뇌봉탑이 무너진 데 대하여
거울을 보고 느낀 생각
춘말한담(春末閑談)
등하만필(燈下漫筆)
잡다한 추억
‘타마더’에 대하여
눈을 크게 뜨고 볼 것에 대하여
수염에서 이까지의 이야기
견벽청야주의
과부주의
‘페어플레이’는 아직 이르다
『무덤』 뒤에 쓰다
해제_『무덤』에 대하여(홍석표)

출판사 서평

중국이 낳은 세기의 대문호 루쉰을 만난다!
―낡은 것들과 결별한 청년 루쉰의 고뇌와 열정!

1907년에서 1925년 사이의 잡문 23편이 수록된 『무덤』은 루쉰이 청년 시절 품고 있던 고민과 낡은 것들과 결별하고자 하는 의지를 느낄 수 있는 글들로 채워져 있다. 특히 이 문집은 강렬한 은유와 풍자성을 띠고 있는 여타의 잡문들과 달리 호흡이 길면서도 논문과도 같은 논리와 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기 루쉰이 받아들인 서구의 모습과 이를 중국인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열정, 그리고 중국 문화에 대한 견해와 비판의식을 느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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