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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철학의 맥락들(큰글자책)

그린비 빅북
김정현 , 강영안 , 김혜령 , 문성원 , 서용순 , 손영창 지음 | 그린비 | 2020년 0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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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6821898(8976821890)
쪽수 320쪽
크기 203 * 287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력약자를 위한 큰글자책입니다.

‘타자와 윤리의 철학자’ 레비나스의 사유를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시대와 장소에 맞는 생명력을 부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담긴 레비나스 연구자들의 글들을 모았다. 레비나스 연구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강영안 교수의 강연록을 시작으로 데리다, 바디우, 리쾨르, 버틀러 등과의 비교검토를 통해 레비나스 사유의 의의와 한계를 드러내는 글들, 그리고 ‘타자’와 ‘윤리’, ‘종말론’, ‘반전체성’ 등 레비나스의 핵심적 개념들을 파고들어 레비나스 사유의 핵심을 파헤치고 있는 이 책의 글들은 ‘레비나스라는 맥락’을 여러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HK교수. 대학원에서 빌헬름 딜타이의 해석학(석사), 폴 리쾨르의 윤리학(박사) 연구로 학위를 받았다. 가다머, 데리다, 레비나스, 하이데거 같은 유럽 철학자들의 유럽 인식과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철학자들의 철학(관)에 관심을 두고 연구 중이다. 「비서구와 서구의 철학적 소통을 향하여-두셀과 리쾨르의 경우에서」, 「‘유럽’의 해체-데리다의 다른 곶(L’Autre Cap)을 중심으로」 등의 논문과 저역서가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강영안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와 미국 칼빈신학대학원 철학신학 교 수로 재직 중이다. 1985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칸트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네덜란드 레이든대학교 철학과 전임 강사로 형이상학과 인식론을 맡아 강의했고, 귀국 후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거쳐 1990년부터 2015년까지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했다. 벨기에 루뱅대학교 초빙 교수로 레비나스를 연구했으며, 미국 칼빈 칼리지에서 초빙 정교수로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을 강의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기독교학문연구회, 한국칸트학회, 한 국기독교철학회, 대한철학회, 한국철학회 회장, 인문학대중화위원회 위 원장,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두레교회와 주님의 보배 교회 장로로 섬겼다.
저서로는 『철학은 어디에 있는가』『어떻게 참된 그리스도인이 될 것 인가』(한길사), 『주체는 죽었는가』『자연과 자유 사이』(문예출판사), 『타인의 얼굴』(문학과지성사), 『믿는다는 것』(복 있는 사람), 『강교수의 철학이야기』『신을 모르는 시대의 하나님』『강영안 교수의 십계명 강의』(IVP), 『도덕 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인간의 얼굴을 가진 지식』(소나무), 『칸트의 형 이상학과 표상적 사유』(서강대학교출판부), 『종교개혁과 학문』(SFC출판부), 대담집 『철학이란 무엇입니까』(효형출판), 『묻고 답하다』(홍성사), 『일상의 철학』(세창출판사) 등이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시간과 타자』(문예출판사), 『몸·영혼·정신』『급변하는 흐름 속의 문화』(서광사)가 있다.

저자 : 김혜령

이화여자대학교 호크마교양대학 조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 개신교학부에서 「거주 문제에 대한 철학적, 윤리학적 연구-하이데거에서 리쾨르까지」(Habiter : perspectives philosophiques et ethiques de Heidegger & Ricoeur)라는 논문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독교윤리 전공으로서 철학적 윤리학과 신학적 윤리학의 융합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레비나스의 휴머니즘 윤리 속의 유일신론과 메시아니즘」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저자 : 문성원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기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산업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2000년부터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철학의 시추: 루이 알튀세르의 마르크스주의 철학』(1999), 『배제의 배제와 환대: 현대와 탈현대의 사회철학』(2000), 『해체와 윤리: 변화와 책임의 사회철학』(2012), 『철학자 구보 씨의 세상 생각』(2013), 『타자와 욕망』(2017)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지그문트 바우만의 『자유』(2002), 자크 데리다의 『아듀 레비나스』(2016),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신, 죽음, 그리고 시간』(2013, 공역), 『전체성과 무한』(2018, 공역) 등이 있다.

저자 : 서용순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파리 8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 초빙교수, 영남대 연구교수를 거쳐 지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종합학부, 성균관대학교 비교문화협동과정 외래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프랑스 현대철학과 현대의 정치,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철학을 위한 선언》(알랭 바디우 저, 도서출판 길, 2010), 《베케트에 대하여》(공역, 알랭 바디우 저, 민음사, 2013), 《투사를 위한 철학》(알랭 바디우 저, 오월의봄, 2013), 《인민이란 무엇인가》(알랭 바디우 외 저, 공역, 현실문화, 2014), 《철학과 사건》(알랭 바디우, 파티앵 타르비 저, 오월의 봄, 2015)를 번역했고, 〈바디우 철학에서의 존재, 진리, 주체: 《존재와 사건》을 중심으로〉(《철학논집》 제27집,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2011), 〈예술의 모더니티와 바디우의 비미학적 사유〉(《미학예술학 연구》 제38집, 한국미학예술학회, 2013), 《레비나스 철학의 맥락들》(공저, 그린비, 2017) 등 다수의 논문과 책을 집필했다.

저자 : 손영창

손영창
부산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레비나스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부산대, 인제대, 경남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프랑스철학의 위대한 시절』(공저), 『레비나스철학의 맥락들』(공저) 등이 있고, 번역서로 『전체성과 무한』, 『신, 죽음 그리고 시간』 등이 있다.

목차

서문

1부 왜 레비나스인가?
1장 _ 나의 철학 여정과 레비나스 : 내가 만난 레비나스 _ 강영안
2장 _ 왜 레비나스인가? _ 문성원
3장 _ 윤리와 종말론 : 『전체성과 무한』의 「서문」 읽기 _ 문성원

2부 레비나스와 철학자들
1장 _ 레비나스에 대한 데리다의 비판적 독해 _ 손영창
2장 _ 주체화의 두 가지 길 : 책임과 충실성 _ 서용순
3장 _ 상호성의 윤리와 타자 중심성의 윤리 : 리쾨르와 레비나스의 조우, 그리고 문화 간 관계에 대한 그 함축 _ 김정현

3부 레비나스 철학의 장소들
1장 _ 레비나스 얼굴 윤리학의 진보적 수용 : 주디스 버틀러의 ‘적(敵)의 얼굴을 향한 정치 윤리학’ _ 김혜령
2장 _ 타자의 철학자와 자문화 중심주의 _ 김정현

후기
엮은이/지은이 소개

책 속으로

사실 절대적 타자란 이해의 대상이 되기 어렵다. 우리가 무엇을 이해하거나 안다고 할 때, 그것은 우리가 그 대상의 어떤 성질을 포착한다는 뜻이고, 또 그 성질과 연결되는 무엇인가가 우리 안에 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그 대상과 나 사이에 공통적이고 동일적인 어떤 것이 있어야 앎이나 이해가 가능해진다. 그런데 타자의 타자됨은 이 동일적인 것을 벗어나는 데서 성립한다. 더구나 절대적 타자란 이 벗어남이 절대적이라는 것, 즉 어떤 방식으로도 이 벗어남이 극복될 수 없다는 것을 함축한다. 물론 우리는 타자의 몇몇 부분을 이해하고 알 수... 더보기

출판사 서평

레비나스는 어떻게 수용되고 있는가!
데리다, 바디우, 리쾨르, 버틀러 등 다양한 사유들과의 관계 속에서 레비나스 윤리학의 장소와 맥락을 묻는다!

이 책은 ‘타자와 윤리의 철학자’ 레비나스의 사유를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시대와 장소에 맞는 생명력을 부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담긴 레비나스 연구자들의 글들을 모았다. 레비나스 연구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강영안 교수의 강연록을 시작으로 데리다, 바디우, 리쾨르, 버틀러 등과의 비교검토를 통해 레비나스 사유의 의의와 한계를 드러내는 글들, 그리고 ‘타자’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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