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무들을 구한 책벌레

산하작은아이들 64
고정욱 지음 | 허구 그림 | 산하 | 2019년 12월 24일 출간
아침독서 추천도서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6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6505255(8976505255)
쪽수 104쪽
크기 171 * 235 * 11 mm /287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71 * 235 * 11 mm / 287g
제조일자 2019/12/24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산하
AS책임자&연락처 02-730-2680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책벌레 산이가 나무들에게 재판을 받다

산이는 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자나 깨나 책을 손에 들고 삽니다.
그러니 책벌레라는 별명이 붙은 것도 당연한 일이지요.
산이 어머니 말씀에 따르면 활자중독증이랍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같은 인터넷 기기에 휘둘려 사는 요즘엔 오히려
칭찬받을 일이라고요? 글쎄, 정말로 그럴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군요.
이 책은 산이가 나무들의 영계에 불려가서 혼쭐나는 이야기입니다.
책을 너무 읽어 수많은 나무들의 목숨을 앗아가게 한 죄라나요.
그러나 반전이 있습니다. 나무 영계에 위험이 닥쳐오자,
산이가 책에서 얻은 지식이 빛을 발하거든요.
《나무들을 구한 책벌레》는 액자소설 형식을 갖춘 판타지 동화입니다.
현실이 배경인 바깥이야기와 상상력으로 구성된 안이야기로 짜여 있습니다.
이런 맞물림이 자연스러워서 독자들은 현실과 상상을 오가며
독서의 재미와 의미를 즐기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상세이미지

나무들을 구한 책벌레(산하작은아이들 64)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고정욱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으며, 장애를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습니다.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이동할 수 없는 1급 지체장애인이지만, 한 사람의 시민이자 작가로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등의 동화,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장영실》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세종대왕》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방정환》 등의 인물이야기,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등의 청소년소설, 그리고 지식정보책으로 《장애, 너는 누구니?》를 썼습니다

고정욱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그림 : 허구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왕이 된 소금장수 을불이》 《낙서 독립운동》《우무의 눈물》 《용구 삼촌》 《둥글이 누나》 《박띄엄이 노는 법》 《금두껍의 첫 수업》 《얼굴이 빨개졌다》 《여름이를 찾아서》 《바람으로 남은 엄마》 《학교가 사라진 날》 등의 동화책과 그림책, 그리고 《황병기》 《우당 이회영》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장영실》 《박선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김득신》 등의 인물이야기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머리말 나무들아, 고마워! * 4

책 없이 떠난 체험 학습 * 8
귀신의 집 * 16
재판을 받는 산이 * 25
나무들의 슬픈 운명 * 38
위기에 처한 나무 영계 * 49
병충해의 공격 * 62
화염대마왕의 공격을 이겨라 * 80
다시 집으로 * 92

책 속으로

“이렇게 헤어지지만, 우리는 늘 네 곁에 있단다. 아주 오래전부터 나무는 인간의 친구였어. 사람들은 비가 오는 날이면 나무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해가 쨍쨍한 날에는 나무 그늘에서 쉬었단다. 그 시절에는 인간과 나무가 서로 대화를 했지. 그 언어를 인간이 잊었을 뿐이야. 그러니 우리를 보고 싶으면 뒷산에 올라가 나무들과 대화하렴. 가만히 보듬고 가슴으로 느끼면 우리의 말을 들을 수 있을 거야.” 대왕 나무가 산이의 손을 가만히 잡았다가 놓았습니다.

출판사 서평

맞물리며 안으로 들어가는 이야기

독서광 산이의 책읽기는 유난스럽습니다. 놀이동산으로 체험학습을 가면서도 책을 집에 놓고 왔다고 투덜투덜 볼멘소리를 할 정도지요. 책을 통해서만 지식을 얻은 탓인지 모든 일에 시큰둥한 구석도 있습니다. 그러던 산이가 놀이동산 귀신의 집에서 뜻밖의 공간으로 끌려 들어가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무들의 영혼이 모여 있는 곳인 영계입니다. 이곳에서 수많은 나무를 희생시킨 죄로 판결을 받을 찰나, 산이는 중국 역사소설 《삼국지》에서 읽은 기억으로 대왕 나무의 정체를 알아차립니다. 나무 영계를 다스리는 ...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나무들을 구한 책벌레 do**lh | 2020-02-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재석이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는 고정욱 작가의 책이라 이번 책도 무슨 내용일지 읽기도 전부터 관심이 가더라고요. 아이들을 위한 좋은 내용의 책이 워낙 많아서요.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더니 우리 아이가 의아해 하더라고요. 나무들을 구한 책벌레라고 하니 어떤 내용일지 감이 오지 않나봐요.   아무튼 책벌레 산이가 놀이동산으로 체험학습을 가는 이야기여서 그런지 아이가 공감하며 내용에 빠져들더라고요. 가끔 저도 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을 갈 때 책을 가지고 오거나 문제집을 가지고 와서 혼자 열심히... 더보기
  •   산하작은아이들 64 나무들을 구한 책벌레 ... 더보기
  • 나무들을 구한 책벌레 ia**o | 2020-01-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나무들의 사랑법>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을 다해 아끼고 위한다는 것입니다. 말로 하는 사랑은 쉽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천입니다. 나무는 말없이 희생합니다. 있는 힘을 다해 신선한 공기를 만들어 내고 제 몸을 바쳐 집을 지어 줍니다. 나무는 기꺼이 책을 만드는 재료가 되어 줍니다. 나무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줍니다. (p101) 책 읽기를 좋아하는 책벌...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설민석
    10,800원
  • 흔한남매 (원작)
    10,800원
  • 유대영
    8,820원
  • 히로시마 레이코
    10,800원
  • 김현수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흔한남매 (원작)
    10,800원
  • 설민석
    10,800원
  • 유대영
    8,820원
  • 박시연
    10,800원
  • 김현수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