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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친환경이 뭔가요? 오늘부터 시작하는 에코 라이프 | 가장 친환경적인 선택을 도와주는 진짜 제로웨이스트 실천 매뉴얼

조지나 윌슨 파월 지음 | 서지희 옮김 | 문예춘추사 | 2021년 07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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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6044693(897604469X)
쪽수 224쪽
크기 135 * 198 * 19 mm /26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Is It Really Green? / Georgina Wilson-Powel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개인과 기업을 위한 친절한 ESG 실천 매뉴얼 140
심각한 생태 위기를 맞고 있는 21세기의 전 지구인에게 가장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이 ‘친환경’이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토록 소중한 가치를 지키는 일에 어느 누가 동참하기를 원치 않을까? 이런 흐름은 현재 기업을 중심으로 ‘ESG'(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라는 새로운 시대의 캐치프레이즈로 부상하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정치적 올바름 혹은 사회적 정의를 지키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 무엇이 진정한 ‘친환경’ 삶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올바른 삶을 살고자 하지만 정작 그 올바름의 기준과 내용에 대해 무관심한 것이다.

《그러니까, 친환경이 뭔가요?》는 이와 같은 우리의 게으름을 일깨우는 책이다. 구체적인 생활 속 행동 지침을 알려줌으로써 일상의 친환경 딜레마에 답하고 적극적으로 우리 모두의 생태 발자국을 줄여 나가는 일에 동참하게끔 한다. 개인에게는 친환경 주방과 욕실 및 옷장을 만드는 일에서부터 가족과 인간관계에 친환경을 더하는 일까지, 기업 차원에서도 친환경이라는 사회적 구호에 성의껏 호응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등, 모두에게 쉽게 친환경적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우리 사회가 친환경으로 나아가는 것은 사실상 개개인의 작은 변화들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일이다. 그러니 우리 모두가 지금 당장 어떤 방식으로든 시작해야 한다. 그 길의 시작을 이 책이 든든하게 도와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그러니까, 친환경이 뭔가요?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바로 지금 시작해야만 한다
8 그럼, 이 책은 친환경적인가?
10 기후 비상사태는 현실이다
12 지구가 직면한 9가지 중대한 문제
16 누구나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
18 양심까지 깨끗해지는 ‘친환경 주방’
32 탄소 발자국을 고려해야 할 ‘음식과 음료’
70 제로 웨이스트 ‘친환경 욕실’ 만들기
88 패스트 패션을 거부하는 ‘친환경 옷장’
108 공급망은 최대한 짧게! ‘친환경 쇼핑’
132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 ‘친환경 기술’
144 친환경적 실천의 소우주, ‘친환경 정원’
164 지구의 행복까지 고려하는 ‘일과 놀이’
178 ‘가족과 인간관계’, 보다 중독적인 친환경으로!
196 생태적 고려가 필수인 ‘여행과 교통’
215 감사의 말
216 용어 해설
218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친환경은 ‘나’와 ‘지구’를 위한 최고의 ‘선택’
지금 당장, 당신의 삶을 ‘친환경’으로 리셋하라!

여행 잡지 기자로 비행기를 버스 타듯이 하며 막대한 비행의 탄소 발자국을 남기고, 혼자서 일주일 만에 작은 산을 이룰 양의 플라스틱 물병들을 사용하는 등 친환경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던 저자는 문득 지구를 걱정하게 된다. 모두가 자신처럼 산다면 이 지구는 금방 못쓰게 될 것이 아닌가. 이후 저자는 지속 가능한 삶,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하는 일에 앞장서게 된다. 물론 이 책도 그와 같은 노력의 하나이다.
‘ESG'가 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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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처럼 그러니까 친환경이 뭔가요? 티비도 라디오도 인터넷에서도 온통 친환경 탄소중립,탄소 줄이기라는 단어가 들어간 뉴스가 끊이질 않는다. 친환경의 정확한 의의를 알고 실행하는 것이 바로 친환경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엔 친환경이 기업이나 시민단체등 특수한 집단이나 단체가 실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지구 어디서든 누구나 실생활에서 수행해야 하는 것이 친환경 아닐까?? 환경보호하자는 이야기는 몇십년전부터 들었지만 정말 자세한 이야기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내 나름대로 친환경이랍시고 실행하고 있던 일이 이 책을 통... 더보기
  • 나에게 이 책은? ESG, 탄소중립 경제기사를 접하게 되면서 친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나는 과연 친환경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내가 할수 있는 환경을 위한 활동을 찾아 조금씩 실천하고 있죠. ... 더보기
  •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이제는 기후변화가 아니라 기후위기라고 이야기한다. 최근 UN기후변화협의체(IPCC)에서 기후위기를 주제로 보고서를 발간했는데, 핵심은 당장 20년 안에 예상한 것보다 심각한 기후위기가 올 수 있다는 내용이다.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식당 방문이 어려워지면서 배달음식 주문 건수도 기하급수적으로 올랐다. 나의 경우만 봐도, 사무실에서 도시락을 싸오지 않는 이상 배달음식을 매번 주문하기 때문에... 더보기
  •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머리말에서 이렇게 적고 있다. '나 혼자서도 일주일 만에 작은 산을 이룰 양의 플라스틱 물병들을 사용하고, 비행기를 버스 타듯이 탄다면 우리의 아름다운 지구가 얼마나 못쓰게 될지 염려가 되기 시작했다. (중략) 두바이를 떠나온 뒤 나는 기후 위기와 싸울 새로운 방법(사과 껍질로 가죽 만들기, 해양 플라스틱 수집용 배 만들기 등)을 모색하는 사람들에게 소개할 만한 무언가를 하고 싶었다.' 친환경으로 간다는 것은 작은 변화들을 통해 커다란 사회적 행동의 변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나... 더보기
  • 이 책을 다 읽고 감히 말한다. "딱히 개인적으로 내가 더 실천해야 할 건 없네?" 40여 년 가까이 BMW(Bus, Metro, Walk)를 이용하다가 그래도 면허는 따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 따긴 땄는데, 가만히 서 있는 차 두 번 긁고 나니 이러다 사람 긁으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남편에게 차 키를 반납했다. 운전도 해야 는다고 하는데 굳이 전전긍긍하며 직접 운전하느니 BMW 이용하는 게 내 속 편하고, 탄소 배출량도 줄일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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