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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사실 양심으로서의 문학에 대한 고찰 1983-2009

서용좌 지음 | 전남대학교출판부 | 2010년 0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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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5987977(8975987973)
쪽수 507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창작과 사실 - 양심으로서의 문학에 대한 고찰 1983-2009』. 서용좌 교수 명예퇴임기념 논문집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용좌 전남대학교 독문과 명예교수이며, 학술서로는 「도이칠란트 도이치문학」(2008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창작과 사실 양심으로서의 문학에 대한 고찰 1983-2009」 등 번역서로 「강풍을 마주한 여인들」, 「행복한 불행한 이에게 카프카의 편지 1900-1924」(2004 문화관광부 우수도서 선정) 등이 있다. 2002년 「소설시대」에 단편 「태양은」으로 천료, 소설가로 활동해 왔다. 창작으로 장편소설 「열하나 조각그림」(2001), 연작소설 「희미한 인(생)」(2004), 소설집 「반대말 비슷한말」(2010), 장편소설 「표현형」(2014), 장편소설 「흐릿한 하늘의 해」(2017) 등이 있다. 「흐릿한 하늘의 해」를 수상작으로 제33회 PEN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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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간행사
머리글
하인리히 뵐과 쾰른
길항작용에서 정체성 추구로
- 하인리히 뵐의 [어느 광대의 견해]와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책 읽어주는 남자]에서 세대 간의 문제
창작과 사실:
하인리히 뵐의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에 나타난 언론보도의 문제
행동으로서의 부적응 - 하인리히 뵐의 [강풍경을 마주한 여인들]
인도주의와 미학의 긴장: 하인리히 뵐의 풍자물에서 본 서술전략
“Was ist der Mensch ohne Trauer?”
- Heinrich Blls Stimme klingt weltweit.
에.테.아. 호프만의 [모래귀신]의 서술자
하인리히 뵐의 작가 정신: 예술가 - 시민간의 정체성 문제
하인리히 뵐의[검은 양들]과 47동인의 “정신”
하인리히 뵐의 유토피아의 가능성
하인리히 뵐의 [흔적없는 사람들]의 사제의 침묵: “소수에 대한 이해”
기구화된 사회속에서 원시기독교정신의 회복:
하인리히 뵐의 풍자물 [무르케박사의 침묵수집]
독일의 전후 상황에서 하인리히 뵐의 작품에 등장하는 부적응의 인물들의 기능
페터 슈나이더의 [렌츠]연구: 개념과 인지의 불일치
Heinrich Boll의 [Das Brot der fruhen Jahre]에 있어서 “Aussteigen”의 의미
Peter Weiss의 [Die Verfolgung und Ermordung Jean ...Paul Marats
dargestellt durch die Schauspielgruppe des Hospizes zu Charenton
unter Anleitung des Herrn de Sade]연구
- 시민사회의 억압하에서 예술의 표현자유를 위한 실험
Heirich Boll의 “Gruppenbild mit Dame”: 성취거부의 생활원칙
파울 첼란의 [죽음의 푸가]에 있어서 대위법적 구성의 기능과 효과
하인리히 뵐의 [어느 어릿광대의 견해]에 있어서의 순간과 현실에 대한 의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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