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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은 사람

장 지오노 지음 | 김경온 옮김 | 두레 | 2005년 06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29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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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8년 03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4430702(8974430703)
쪽수 149쪽
크기 140 * 20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Man Who Planted Trees/Giono, Je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숲은 희망을 되살아나게 한다!

1953년 미국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지에 처음 발표된 후 1954년 미국의 「보그(Vogue)」지에 의해 《희망을 심고 행복을 가꾼 사람》이라는 책으로 처음 출판된, 장 지오노의『나무를 심은 사람』. 나무를 심고 가꾸는 한 늙은 양치기의 외로운 노력으로 프로방스의 황무지가 새로운 숲으로 탄생하고, 그로부터 수자원이 회복되어 희망과 행복이 되살아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간단해 보이는 줄거리 속에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 자연파괴와 전쟁이라는 인간의 어두운 측면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희망을 실천하는 주인공 '부피에'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며 깊은 울림을 준다.

상세이미지

나무를 심은 사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895년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마노스크에서 구두를 수선하는 사람의 아들로 태어났다. 가난하여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고 16살 때부터 은행에서 일했다. 17살 때는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5년 동안 전쟁터에 나가 싸웠으며, 전쟁의 참상을 몸소 겪은 뒤엔 평화주의자가 되었다. 독학으로 많은 고전을 읽고 습작을 하면서 작가가 되었다. 1929년 34살 때 첫 작품 '언덕'을 발표하면서 기대를 모았고, 그 후 1970년에 세상을 뜨기까지 약 30편의 소설과 에세이, 시나리오를 써서 20세기 프랑스의 가장 뛰어난 작가 중 한 사람이 되었다. 1953년에 모나코 상을 받았고, 1954년 아카데미 공쿠르의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한때 노벨문학상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린것으로 보아 저자가 프랑스 문학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를 알수 있다. 저자의 글엔 뚜렷한 도덕적인 목표가 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와 참된 삶의 목표를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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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경온

목차

나무를 심은 사람
『나무를 심은 사람』의 문학적 향기, 그리고 문명의 미래 (편집자의 말)
장 지오노의 작품 세계 : 노래하는 자연 (옮긴이의 말)
장 지오노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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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를 심은 사람 sm**era | 2016-10-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무를 심은 사람   지은이 장 지오노/마이클 매커디(판화) 옮긴이 김경은 펴낸곳 두레 펴낸날  1판 1쇄 펴낸날 1995년 7월 1일       개정판 1쇄 펴낸날 2005년 6월 10일      개정판 27쇄 펴낸날 2015년 3월 10일   황무지에 도토리를 심는 농부로 인해서 황무지였던 땅은 멋진 숲을 가진 지방으로 변했다. 사람들은 이런 멋진 천연 숲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궁금해 하지만 이... 더보기
  • 길을 가다 냄새나는 쓰레기라도 볼 때면 온갖 불평을 다 토로한다. 내 손으로 치워본다는 생각은커녕 그곳을 벗어나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타인의 행위에 대해서 비방하기는 쉬운데 나의 행동에 대해서는 관대한 게 인간이다. 그렇다면 이런 광경은 어떨까. 한때는 황폐했지만 지금은 나무들로 인해 풍요로워진 땅. 그 땅을 보면서 사람들은 그곳이 얼마나 황폐했는지를 기억할까? 그곳에 나무를 심으면 좋겠다는 생각보다 그 땅으로 인해 벌어지는 불편함을 토로하고 있진 않을까?       스스로 변화를 ... 더보기
  • 나무를 심은 사람 pa**kn | 2015-06-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참으로 위대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인류의 삶을 진전시킨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은 분명 위대한 사람이다. 이외에도 일신의 영화를 떠나 자연과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일을 묵묵히 수행하여 큰 업적을 남긴 사람도 위대한 사람이 아닐까?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은 오로지 황폐한 산을 아름다운 숲으로 바꾸겠다는 일념으로 묵묵히 나무를 심은 엘제아르 부피에의 삶을 보여준다. 자기 땅도 아니고 누가 권유하는 것도 아닌데 혼자서 나무를 심어 결국 아름다운... 더보기
  • 나무를 심은 사람 ta**eong12 | 2015-03-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보면서 누가 시켜도 이 사람처럼은 할 수 없을 것 같다. 누가 지지해주지도 않는 그런 일을 혼자서 긴 세월동안 이뤄낸 대단한 기적과도 같은 일을 이 사람은 이뤄낸 것이다.    나무가 없어 죽어가는 땅에 새 생명을 주었고, 그 곳은 더이상 황무지가 아니었다. 이런 것을 보면서 사람의 의지가 얼마나 큰 일을 해낼 수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이런 일도 해내는데 과연 나는 무엇을 두려워하고, 걱정하며 살았는지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온갖 이기주... 더보기
  •    최근에 읽은 [마지막 한 걸음은 혼자서 가야 한다]에서 이 책이 나와 구매했다.    한 양치기가 황무지에 정성껏 고르고 고른 도토리를 심는다. 그의 땅도 아니었  고, 그가 해야 할 의무도 아니었지만 묵묵히 나무를 심는다. 세월이 흘러 울창한  숲을 이뤘고, 메마르고 황폐했던 곳에 자연이 살아나고, 사람들이 살고 싶은 마  을로 바뀌었다. 이것이 모두 엘제아르 부피에, 이 한 사람이 수십년 간 이뤄낸 것  이다.    엘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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