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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 정본에 충실한 복원

범립본 지음 | 신동준 옮김 | 인간사랑 | 2013년 09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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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4187378(897418737X)
쪽수 428쪽
크기 152 * 223 * 30 mm /65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밝은 마음을 비추는 삶의 나침반 『명심보감』. 시대를 뛰어 넘는 보편적인 가치를 언급하고 있다. 21세기 스마트혁명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고, 영어와 더불어 세계 공용어로 등장한 중국어를 비롯해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교양필수로 부상하고 있는 한문을 습득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범립본은『명심보감』의 저자로 원나라 말기 지금의 절강성 항주인 무림武林 출신의 학자로 자는 종도從道다. 사서의 기록이 없어 자세한 사적은 알기 어려우나 명나라 초기 산림에 은거하여 후학을 교육하고 저술 활동을 하면서 생을 마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명나라 말기 도가사상에 뿌리를 둔 『채근담』이 나오기 전까지 『명심보감』은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말 추적이 편제한 초략본抄略本이 유행하면서 추적을 저자로 간주하는 일이 빚어졌으나 1970년대 초 단종 때 찍어낸 범립본의 완본이 발견되면서 저자를 둘러싼 논란이 종식됐다. 범립본은 홍무제의 뒤를 이은 건문제 때 다시 『치가절요治家節要』를 출간했다. 제가齊家의 중요성을 역설한 『치가절요』는 ‘성심’에 방점을 찍은 『명심보감』의 자매편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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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신동준 역자 신동준은 학오學吾 신동준申東埈은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역사문화 평론가다. 현재 21세기 정경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그는 격동하는 21세기 동북아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해 동양고전의 지혜를 담은 한국의 비전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조선일보》 주말판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의 인기 칼럼 ‘동양학 산책’을 연재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는 『조조통치론』, 『삼국지통치학』, 『전국책』, 『국어』,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조의 병법경영』, 『장자』, 『한비자』, 『귀곡자』, 『상군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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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글 7
범립본范立本 서문 17

상권 22

1편 선행을 이어라?계선繼善 23
2편 이치를 읽어라?천리天理 49
3편 천명을 따르라?순명順命 57
4편 효도를 다하라?효행孝行 69
5편 자신을 살펴라?정기正己 81
6편 분수를 즐겨라?안분安分 139
7편 마음을 지켜라?존심存心 148
8편 성정을 삼가라?계성戒性 180
9편 학문을 익혀라?권학勸學 187
10편 효자를 길러라?훈자訓子 201

하권 215

11편 심신을 다져라?성심省心 217
12편 교육을 세워라?입교立敎 315
13편 정사를 펼쳐라?치정治政 329
14편 집안을 챙겨라?치가治家 341
15편 의리를 보여라?안의安義 348
16편 예의를 지켜라?준례遵禮 352
17편 믿음을 얻어라?존신存信 363
18편 언행을 삼가라?언어言語 366
19편 붕우를 만들라?교우交友 379
20편 부덕을 행하라?부행婦行 390

부록 1. 청주본의 『명심보감』 보유補遺 399
1. 증보增補 400
2. 팔반가八反歌 401
3. 속효행續孝行 406
4. 염의廉義 409
5. 속권학續勸學 414

부록 2. 유득화庾得和 발문跋文 417

참고문헌 419

출판사 서평

4백여 년 동안 베트남을 포함한 동아4국에서 널리 읽힌 『명심보감』은 나름 시대를 뛰어 넘는 보편적인 가치를 언급하고 있다. ‘인의예지신’의 오상이 그것이다. 이는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자제들이 ‘오상’을 체득할 경우 오히려 21세기 스마트혁명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다. 영어와 더불어 세계 공용어로 등장한 중국어를 비롯해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교양필수로 부상하고 있는 한문을 습득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자제 교육에 이보다 더 뛰어난 지침서도 없다. 한문공부를 시작하면서 고답적인 내용의 『천자문』을 버린 채 곧바로 『명심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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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심보감 lo**inno | 2013-10-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릴때 사자소학을 조금 공부한적이 있다. 그때는 원해서 배웠다기보다 그런 자리가 있었고 부모님이 그곳에 가라고 하니 억지로 갔다고 하는게 맞다. 한문을 가르치는 자리였고 그 교재로 선택된게 사자소학이었다. 대상이 초등학생이어서 하루에 4~8자의 적은 분량을 부담없이 가르치기에 좋고 내용 또한 인성교육에도 좋아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자리였구나 싶다. 지금 어디선가 청소년이나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문이나 인문 교육의 자리가 있다면 명심보감을 교재로 하는게 좋을것 같다.     언제부턴... 더보기
  •   이 책은 인간사랑 출판사의 서평단 이벤트에서 받았다. 서평단을 모집할 때 출판사에서는 이 책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길 것을 요구했고, 나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명심보감! 그리운 책입니다. 한문관련 도서 중에 제가 원문으로 학습을 한 유일한 책이었지요. 초등학교 시절 선친의 강권으로 동리에 있는 서당을 3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만 해도 사랑방에서 천자문 등을 가르치던 동리 노인이 계셨으니까요. 3개월 동안에 천자문을 독파한 뒤, 명심보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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