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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주의: 사유체계와 사상 레비-스트로쓰, 라캉, 푸코, 알튀세르에 관한 연구

개정판 | 반양장
김형효 지음 | 인간사랑 | 2008년 02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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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4185572(8974185571)
쪽수 774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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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구조주의의 철학적 의미는 모든 표피적 사건과 행위에는 반드시 깊숙한 문화적ㆍ신화적 구조와 언어활동, 그리고 언어활동이 종합적으로 안고 있는 다원적 결정의 집합인 사회구조와 사회적 무의식의 실천양식의 압박 등과 같은 것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의 발견이라고 볼 수 있다.

<구조주의 사유체계와 사상>의 초판이 1989년에 나왔다. 그동안 꾸준하게 10쇄까지 진행되었는데, 이번에 출판사에서 재판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니, 설명과 해설의 우리말 표현에서 서툰 것이 보이면 쉽게 읽히기 위하여 다시 고쳐 썼다. 전보다 조금 더 향상된 흔적이 보였으면 좋겠다. (개정판)

목차

일러두기
초판 서문
개정판 서문
1. 구조주의의 이념
2. 구조주의의 방법론적 특성
3. 레비-스트로쓰와 야생적 사유의 불변적 구조
4. 라깡과 무의식의 언어학
5. 푸코의 고고학적 인식, 그리고 역사, 철학적 비판
6. 마르크시즘과 구조주의의 교차점에 있는 알뛰세르
7. 구조주의 문제와 한국문화

색인


출판사 서평

구조주의는 한국에서 철학적으로 별로 연구된 바가 없고, 오히려 사회과학에서 더 친근하게 연구되고 공부되어 온 것으로 보인다. 그 까닭은 한국의 철학은 아직도 의식의 영역을 더 사랑하는 관습에서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이겠다. 그리고 구조주의가 순수철학의 영역이 아니고, 일반과학과 뒤섞인 혼합철학의 스타일이라서 철학적으로 별로 크게 환영을 못 받아온 것이 아닌가 짐작한다. 그러나 해체주의의 사상은 구조주의에서 잉태된 것이므로 구조주의의 이해는 해체주의와 21세기적 탈자아의 사유를 익히는 데 징검다리의 역할을 할 것임에 틀림없다 하겠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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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조주의 입문서 ic**e | 2010-05-09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구조주의 사상가 레비스트로쓰, 라깡, 푸코, 알뛰세르의 저서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구조주의 개론서  당대의 철학사적 배경과 사회과학의 발전 및 프랑스 문화의 특성이 구조주의를 탄생시켰는데, 구조주의의 특색은 "선험적 주체가 없는 칸트주의"라는 폴 리꾀르의 지적이 정확한 것 같다. 과학으로서 출발한 구조주의가 철학사상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주요 사상가들의 저작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우리가 유추할 수 있는 구조주의의 철학성은 인간이 '의미'의 '운반자'나 '창조자'가 아니고, 인간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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