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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J. M. 바스콘셀로스 지음 | 박동원 옮김 | 동녘 | 2010년 04월 15일 출간
소설 주간베스트 47 O tvN 비밀독서단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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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2976196(8972976199)
쪽수 301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O meu pe de laranja lima/Vasconcelos, Jose Mauro d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 세계인을 울리고 웃긴 다섯 살 소년 제제의 이야기!

브라질 태생의 소설가 주제 마우루 지 바스콘셀로스의 소설『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너무나 일찍 삶에 숨겨진 슬픔을 발견한 5살 꼬마 제제의 이야기를 그린 전 세계의 베스트셀러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출간했던 '동녁'에서 작가와 정식으로 계약하고 기존의 오역된 부분을 바로잡아 새롭게 출간했다. 제제의 아름답고도 가슴 저미는 성장 이야기와 함께 제제에게 진실된 사랑과 우정을 가르쳐준 뽀르뚜가와의 장난스런 만남과 고통스런 이별까지 따라간다. 감성적인 삽화가 책의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J. M. 바스콘셀로스

저자가 속한 분야

J. M. 바스콘셀로스 1920년 2월 26일 브라질 히우지자네이루의 외곽에 위치한 방구 시에서 태어났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권투 선수, 바나나 농장 인부, 야간 업소 웨이터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작가가 되기 위한 밑거름을 쌓았다. 1942년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디뎠고 1962년에 펴낸 '호징냐, 나의 쪽배'로 입지를 다졌다. 그에게 가장 큰 성공을 가져다 준 작품은 1968년에 발표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였다. 이 작품은 브라질 역사상 최고의 판매 부수를 기록했고 전세계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그는 1984년 6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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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박동원

목차

1 부 때로는 크리스마스에도 악마 같은 아이가 태어난다
1. 철드는 아이
2. 어떤 라임오렌지나무
3. 가난에 찌든 손가락
4. 작은 새, 학교 그리고 꽃
5. 네가 감옥에서 죽는 것을 보겠어

2부 아기 예수는 슬픔 속에서 태어났다
1. 박쥐
2. 정복
3. 이런저런 이야기
4. 잊을 수 없는 두 차례의 매
5. 엉뚱하고도 기분 좋은 부탁
6. 사랑의 조각들
7. 망가라치바
8. 늙어가는 나무들
9. 마지막 고백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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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해야해, 제제 cl**erbo | 2016-0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난 아주 쓸모 없는 아이예요. 아주 나쁜 아이 말이에요. 크리스마스에도 내 속에 악마가 태어나는 바람에 아무 선물도 못 받아써요. 난 악질이에요. 개망나니인 데다가 불량배예요. 우린 누나 말로는 나같이 못된 아이는 태어나질 말았어야 했데요…….”           그랬더니 놀란 표정으로 머리를 긁적이더라.  &nbs... 더보기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do**si369 | 2015-11-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한 권의 책을 두 번 읽을 일이 많지는 않다. 그것도 어릴 적 읽었던 책을 다 큰 성인이 된 후에 다시 한번 읽을 일은 더 흔치 않다. <비밀 독서단> 프로그램을 즐겨 보기 때문에 추천해 주는 책은 매 회마다 적어도 1 권정도는  꼭 읽으려고 노력한다. 10회에 나왔던  "1988년에 응답하고 싶은 사람들을" 편에 최종 해결책으로 선정됐다. 그것이 다시 읽어보게 된 이유다. 사실 이 책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기억이 가물가물했던 내용들이 상기되고 뭔지 ... 더보기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gh**rlcks | 2013-1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J.M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동녘     살아온 나의 시간들을 정리할 기회가 있을때마다 웬일인지? 정확히 머릿속에서 떠오르지 않고 실타래가 엉키듯 도무지 순서가 생각나지 않는 일들을 만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이 책을 학창 시절 그러니까 초, 중, 고 어느때에 읽었는지는 도무지 생각나지 않고 그저 어린 제제가 허리띠로 맞았다는 아주 무서운 기억만 남아있어 어른이 되어서는 아예 마음을 닫아 두고 있었다.   어린 학생... 더보기
  •     1. 기억력이 극악한 편인 나는 대부분의 일들을 후딱후딱 잊곤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주아주 오랜 세월에 묻혀버린 일이 오히려 사진처럼 선명하게 떠오를 때가 간혹 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우리 학교에서 책 바자회 행사를 연 일이 있었다. 교실 몇 개에 걸쳐 책들을 무덕무덕 쌓아놓고 저렴하게 파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다지 흥미로울 것 없는 행사였다. 하지만 당시 나는 초등학교 1학년 꼬꼬마였으니까.  '학... 더보기
  • 어떤 책을 읽을지 항상 살펴보면서 계획도 세우고 우선순위를 정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내 품으로 안기는 책이 있습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동녘) 같은 책은 순간적으로 나에게 들어와 커란단 감동을 주고 갔습니다. 독서를 즐겨 하는 사람으로서 이럴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 스스로 달려와 안긴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맹자가 말했다. “대인이란 그 어릴 적 마음을 잃지 않은 사람이다.”맹자 이루하8-18 요새 엄마들과 함께 “메모리딩 독서방법을 통한 자녀교육”을 몇 달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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