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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사이언스 한눈으로 보는 과학의 실체, 그리고 그 아름다움과 경이

양장본
아이리스 고틀립 지음 | 김아림 옮김 | 까치 | 2019년 03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1점 리뷰 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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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916833(8972916838)
쪽수 152쪽
크기 183 * 228 * 22 mm /51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eeing Science/Gottlieb, Iri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예쁜 그림과 컬러풀한 색으로 채워나가는 과학 이야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마추어 과학자인 아이리스 고틀립이 어렵고 복잡한 이론들을 쉽게 풀어낼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인 그림으로 감상할 수 있는 과학책을 펴냈다. 『뷰티풀 사이언스』는 생명과학과 지구과학, 물리과학 등 총 세 분야의 과학을 주제로 다양한 지식들을 유쾌하고 재기 발랄한 그림과 글로 표현한 책이다.

제1부 생명과학에서는 해부학, 생물학, 식물학, 생태학, 유전학, 미생물학, 신경생물학, 동물학을 토대로 살아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명체의 몸 안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를 알아본다. 제2부 지구과학에서는 지질학, 지구물리학, 빙하학, 기상학, 해양학을 중심으로, 지구와 지구를 둘러싼 대기를 간단한 이미지들과 기발한 비유들로 만나본다. 제3부 물리과학에서는 천문학, 화학, 물리학을 예술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아름답게 보여준다.

이처럼 눈으로 즐기면서 과학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채로운 그림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과학이 예술과 얼마만큼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에 담긴 형형색색의 그림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학의 세계를 이해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뷰티풀 사이언스(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아이리스 고틀립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마추어 과학자이다. 지금은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 사는 저자는, 죽었거나 살아 있는 생물을 수집하면서 자랐고,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수집품을 연구하고 기록한다. 그동안 모은 상어 이빨만 해도 3,614개에 이를 정도이다. 탐험을 하지 않을 때에는 박물관이나 출판사를 비롯한 그룹, 개인들과 함께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 그래픽 레코더로 일한다. 이전에 임시로 일한 직장 중에는 샌프란시스코 과학관의 팅커링 스튜디오, 캘리포니아 주에 자리한 오클랜드 박물관, 오토데스크 등이 있고 『스미스소니언』 매거진, 826 발렌시아, 어반 데스 프로젝트가 있다. 『자연적 끌림 : 동물 사이의 친구와 친구 같은 적들, 그리고 다른 공생관계들(Natural Attraction:A Field Guide to Friends, Frenemies and Other Symbiotic Animal Relationships)』을 썼다.

역자 : 김아림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고 같은 학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원에서는 생물학의 역사와 철학, 진화 생물학을 공부했다. 과학을 좀더 넓은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일에 관심이 있어서 출판사에서 과학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자연의 농담』, 『수학 방정식의 사생활』, 『주기율표의 사생활』, 『뇌과학으로 읽는 트라우마와 통증』, 『세상의 모든 딱정벌레』, 『구멍투성이 과학』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7

제1부 생명과학 8
제2부 지구과학 72
제3부 물리과학 106

감사의 말 148
찾아보기 149

출판사 서평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선사하는 과학의 아름다움
눈을 사로잡는 그림과 엉뚱하고 재치 있는 질문을 통해 과학의 세계를 탐험하다

지금까지 이런 과학책은 없었다! 그림은 어렵고 복잡한 이론들을 쉽게 풀어낼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마추어 과학자인 이 책의 저자 아이리스 고틀립은 자신의 특기를 발휘하여 눈으로 감상할 수 있는 과학책을 만들어냈다. 과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지식들을 유쾌하고 재기 발랄한 그림과 글로 표현한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느끼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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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현혹되는 중 wf**ever | 2019-08-28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구매
      책을 무작정 다 살 수는 없다. 금전적인 제약이 가장 크긴 하지만, 그동안 사서 읽은 책들, 읽으려고 사 두었던 책들이 어느 순간 많은 공간을 차지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회사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곤 한다. 읽고 싶었던 책들을 사기 전에 미리 한번 도서관을 통해 조금이나마 보고난 후 구입을 결정한다. 사서 읽을 정도의 흥미와 재미가 아니라면, 그냥 빌린 상태로 읽어 버리거나, 그도 아니면 그냥 훑어보고는 반납한다.     최근 나의 책 구입 패턴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비슷한 제목의 ... 더보기
  • 접근하기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예쁘고 쉽게 설명해준 책. 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쳐본 적이 있는데, 아무래도 생활에 가깝지 않은 과목이니 애를 먹었던 게 떠올랐다. 실험을 하지 않는 이상은 어렵고 따분한 과목이기만 했던 과학이 예쁜 일러스트와 작가의 유머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가르칠 때는 물론 내가 학생일 때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든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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