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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고양이의 행복 수업

제이미 셸먼 지음 | 박진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 | 2019년 01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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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773252(8972773255)
쪽수 206쪽
크기 149 * 211 * 21 mm /358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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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내 삶을 바꾸는 한마디가 되는 고양이의 메시지!

인생 고수 고양이가 가르쳐준 행복해지는 법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도도하고, 우아하고, 편안하고, 앙큼하고, 영악한 고양이 그림이 등장한다. 숱하게 많은 고양이와 지내며 그들의 행동과 표현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다는 저자는 사랑스러운 고양이 그림과 함께 고양이가 전하는 인생 지침을 들려준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편안함과 고요, 즐거움과 슬기로운 인생을 위해 고양이가 건네는 말을 통해 잃어버린 나를, 지나쳐버린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제이미 셸먼

뚱뚱한 고양이와 좋은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가진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RISD)에서 회화로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거주하고 있다. 자신의 온라인 문구류와 기발하고 독특한 고양이 디자인이 특징인 ‘The Dancing Cat’이라는 이름의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아침마다 창가에서 내가 일어나기를 학수고대하는 고양이 브룩시가 사무실로 들어왔다가 다시 나갔다가 또다시 들어와 나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박진희

세상의 모든 활자와 그림에 관심이 많다. 그것들을 즐기며 그들이 주는 평화로움을 누리며 살고 있다. 《마틸다》를 읽은 후 문학에 호기심이 생겨 많은 책을 섭렵했고,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모모》를 쓴 미하엘 엔데다. 베이징 칭화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하며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꾼다. 터키 에페소의 고양이들이 보여준 능청스런 여유와 우아한 도도함에 감사드린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 나는 예전부터 많은 고양이들과 살아왔다. 사랑하는 고양이들을 지켜보며 그들의 행동과 표현에서 인생의 교훈을 배울 수 있었다. 이를테면 세상을 살아가는 법, 사랑하는 법, 원하는 것을 얻는 법, 혼자만의 평화로운 시간을 갖는 법…. 그리고 음식, 잠, 작은 우정 등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법까지….

* 네게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거 알지?
오늘은 유난히 신경 쓸 일 많았잖아.
이젠 쉴 때야.
널 위해서.

* 세상의 모든 소리를 다 들을 필요는 없어.
떠도는 소리에 귀를 닫아도 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랑, 우정, 일, 인간관계 등 세상살이가 버거운 우리에게
인생 고수 고양이가 가르쳐준 행복해지는 법!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항상 3미터 정도는 거리를 두는 게 좋아.
이건 내 경험에서 나온 거야.
믿어도 돼.”

팍팍하고 지친 하루를 보내고 돌아와 느긋하게, 편안한 표정으로 창밖을 바라보는 고양이를 바라보노라면 스르르 마음이 풀린다. 바닥 깊숙한 곳까지 떨어진 삶이 어느 순간 별거 아닌 일이 되어버린다. 이 책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는 마치 고양이와 함께하듯 그런 마법의 순간을 경험하게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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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받는 사람 중 행복한 사람은 단연코 \   사랑하는 사람이 훨씬 행복하다     그런데 편한 사람은 사랑받는 사람이다.    사랑하는 쪽이 이타적인 사람이고   사랑받는 쪽은 아무래도 이기적인 태도를 취하게 된다.    상처를 받는 다면 누가 더 받을까?   물론 사랑받는 쪽도 상처를 전혀 안 받는 다고 할 수는 없지만   사랑하는 쪽이 받는 상처가 훨씬 훨씬 크다   그런 점에서 사랑... 더보기
  • 행복해 지는 법 kj**196 | 2019-0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행복해 지는 법...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그 동안 힘들어도 아닌척, 괜찮은 척, 나자신을 숨겨왔던 모습을 되돌아보며 진짜 나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발견하게 해줍니다.   너 답게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거라고 말해주는 고양이의 한 마디..   누구보다 나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을 테니까요.   행복해 지는 법...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그 동안 힘들어도 아닌척, 괜찮은 척, 나자신을 숨겨왔던 모습을 되돌아보며 진짜 ... 더보기
  •     표지부터 예쁜 책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따뜻한 감성이 전달되는 듯하다.   ‘고양이 눈 속에는 세상 모든 것이 있다. 고양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절대 낭비되는 시간이 아니다.’ 저자는 고양이들을 지켜보며 인생의 교훈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책에서 고양이들에 대한 관찰과 애정이 느껴지는 듯 했고 나도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고양이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인생의 교훈을 도출해... 더보기
  •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라 배웠기에 늘 조심하며 조마조마하게 살았던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참아야 한다고 느꼈으며 상대가 불편해하거나 기분 나빠할까 봐 하고픈 말도 꾹 참고 살았던 것 같다. 시간에 쫓기고 일에 치이며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건 미루고 살았던 것 같다. 그렇게 살기 싫었지만 뾰족한 대안도 없어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한 미덕으로 그렇게 살았던 것 같다. 그런 자신을 보며 가슴이 답답했었는데 고양이로부터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게 되었다는 의 역자 박진희의 삶과 ... 더보기
  •     리드리드출판 /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 제이미 셸먼 지음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 것이라고 한다.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다들 알고 있는 바로 그 비법에서 나는 꽤나 잦은 오류를 범해 후폭풍으로 몸살을 앓는 일이 많은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어줍잖은 오지랖 때문에 내 무덤을 파게되는 경우가 많아 시간 들이고 돈 들이면서 고생이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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