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화이트 래빗 이사카 고타로 장편소설

양장본
이사카 고타로 지음 | 김은모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04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7개 리뷰쓰기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9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758808(8972758809)
쪽수 316쪽
크기 127 * 188 * 26 mm /41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ホワイトラビット(2017)/伊坂幸太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튈 수 있으니 방심하지 마시라!
재치와 유머, 짜릿한 반전이 공존하는 이사카식 범죄 활극

2018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
2018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8위
2017 《주간분?》 선정 ‘미스터리 베스트 10’ 3위

미스터리 분위기가 살아 있는, 제대로 된 엔터테인먼트 소설을 써 보자! 하고 몇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린 끝에 영화 [다이하드]처럼 화려하고 강경한 스타일의 농성물을 쓰기로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이야기가 탄생했습니다만, 이건 이 나름대로 저이기에 쓸 수 있었던 작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_《나미波》 2017년 10월 호 작가 인터뷰에서

『러시 라이프』『사신 치바』『골든 슬럼버』『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국내에서도 확고부동한 독자층을 구축하고 있는 이사카 고타로의 서른네 번째 단행본 『화이트 래빗』(2017)이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10대 시절 아이라 레빈의 『죽음의 키스』를 읽고 자극받아, 이후 마음 한구석에 ‘언젠가는 나도 독자가 읽다가 깜짝 놀랄 만한 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품어 왔다는 그는 한 편의 잘 짜인 미스터리이자 특유의 위트와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범죄소설인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의 오랜 꿈을 마음껏 펼쳐 보인다.
『화이트 래빗』은 센다이시市의 어느 조용한 주택가를 무대로 단 하룻밤 동안 벌어지는 인질극을 밀도 있게 그려 낸다. 이사카는 문예지 《나미》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할리우드 영화 [다이하드]와 [호스티지], [네고시에이터]로부터 소설의 모티프를 얻었다고 밝히고 “대작이 아닌, 순전히 재미있는 소설을 추구하다 보니 이런 작품이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그런 만큼 『화이트 래빗』은 그의 수많은 소설들 가운데서도 단연 ‘읽는 즐거움’을 최고점까지 끌어올린 작품이다. 할리우드 액션 영화 못지않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이사카 고타로의 전매특허인 기발한 묘수와 짜릿한 반전, 유머가 더해져 ‘이사카 월드’에 한 획을 그을 ‘제대로 된 엔터테인먼트’ 소설을 탄생시켰다.
또한 『러시 라이프』『중력 삐에로』『목 부러뜨리는 남자를 위한 협주곡』 등에서도 맹활약했던 ‘빈집털이 겸 탐정’ 구로사와를 비롯해, 저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등장인물들도 이 책의 주요 관전 포인트 중 하나이다. 사회에서 흔히 ‘악’으로 규정되는 도둑임에도 매 작품마다 약자의 편에 서서 더 거대한 악과 대결을 펼치는 구로사와는 언뜻 무심하고 냉철한 듯하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주는 인물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훔친 ‘이사카 월드’의 대표 캐릭터이다. 그가 펼치는 새로운 활약상이 기존 독자들에게는 더없는 재회의 기쁨을 줄 것이고, 초심자들에게는 작가의 또 다른 작품으로 이끄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는 어머니와 그녀의 백수 아들, 불운한 사고로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잃고 내면이 망가져 버린 형사 등, 완전한 ‘악인’도 ‘선인’도 아닌 이들의 기묘한 사연이 뒤얽히며 끝까지 사건의 결말을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 이 소설은 기시 유스케, 아리스가와 아리스, 쓰지무라 미즈키 등 쟁쟁한 작가들의 작품을 제치고 2018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에 오르며, ‘이사카 고타로가 진심으로 즐기면서 쓴 소설이 독자에게 얼마나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는가’를 분명하게 보여 주었다.

데뷔하고 나서 지금까지 제 마음 내키는 대로 다양한 스타일의 소설을 써 왔기 때문인지 미스터리 작가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습니다만 원래 ‘수수께끼’와 ‘묘수’, ‘놀라움’이 가득한 미스터리가 좋아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므로 이번 『화이트 래빗』은 미스터리 작가인 제게 무척 소중한 작품입니다.
_「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저자소개

저자 : 이사카 고타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사카 고타로 저자 이사카 고타로伊坂幸太?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키고 이름 앞에 항상 ‘천재’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작가. 한국을 비롯해 미국, 프랑스, 중국, 대만 등 10여 개국에서 번역되었으며, 국경을 넘어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고등학생 때 부모님에게 선물받은 책에서 ‘짧은 인생을 상상력에 내던질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라는 문장을 보고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일본 추리소설계의 전설 니시무라 교타로西村京太?의 이름과 같은 획수의 한자를 조합한 필명 이사카 고타로는 베스트셀러 작가를 닮으라는 바람을 담아 가족들이 지어 주었다고 한다.
2000년 『오듀본의 기도』로 신초미스터리클럽상을 수상하며 등단했고, 2002년 『러시 라이프』로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03년 추리소설 독자를 넘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중력 삐에로』를 시작으로 2004년 『칠드런』 『그래스호퍼』, 2005년 『사신 치바』, 2006년 『사막』, 2008년 『골든 슬럼버』로 여섯 차례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으나 ‘집필에 전념하고 싶다’는 이유를 들어 고사한다. 2004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로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같은 해 『사신 치바』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에서 수상했고, 2008년 『골든 슬럼버』로 야마모토슈고로상과 서점대상뿐만 아니라 200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에 올라 3관왕을 달성했다. 서점대상 제1회부터 제6회까지 매회 최고작 10위권에 선정된 유일한 작가로, 2015년 제12회에는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와 『캡틴 선더볼트』 두 작품이 동시에 최고작 10위권에 올라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했다. 2016년에는 12년 만에 『칠드런』의 후속작 『서브머린』을 발표했으며, 2017년에도 신작 『화이트 래빗』과 『AX』를 출간하는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기상천외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을 중층적이고 정교한 구성력과 경쾌한 필치로 풀어내는 것이 작품의 특징이며, 최근 영화 제작이 결정된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를 비롯해 12개 작품이 영화화되는 등 이사카 고타로의 작품은 영화나 연극, 만화, 드라마 같은 다른 분야로도 확장되어 독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사카 고타로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은모

역자 김은모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를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오타 아이의 『범죄자』, 구라치 준의 『별 내리는 산장의 살인』 『지나가는 녹색 바람』, 고바야시 야스미의 『앨리스 죽이기』 『클라라 죽이기』 『장난감 수리공』, 누쿠이 도쿠로의 『미소 짓는 사람』 『프리즘』 『나를 닮은 사람』을 비롯하여, 미쓰다 신조의 ‘작가’ 시리즈, 아비코 다케마루의 ‘하야미 삼남매’ 시리즈, 『검찰 측 죄인』 『달과 게』 등이 있다.

작가의 말

10대 시절에 읽은 미스터리 소설 가이드북에 아이라 레빈의 데뷔작 『죽음의 키스』가 이렇게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누워서 읽다가 어느 부분에 다다르면 놀라서 몸을 벌떡 일으킨다.’
설마 그럴 리가 있겠나 싶어 냉큼 『죽음의 키스』를 읽어 보았는데, 실제로 도중에 놀라서(누워 있지는 않았으므로 몸을 벌떡 일으키지는 않았습니다만) “장난 아니네!” 하고 흥분했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내내 남아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언젠가는 나도 그렇게 독자가 읽다가 깜짝 놀랄 만한 소설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런 마음으로 이번 작품 『화이트 래빗』을 완성했습니다. 이야기를 읽는 도중에 “어? 이거 어떻게 된 거지” 하고 독자가 고개를 갸웃하다가 나중에 가서 “아아, 그런 거였구나!” 하고 유쾌한 기분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유괴 조직에 들어간 지 2년, 참 괜찮은 직업을 얻었다고 감개를 곱씹을 정도였다.
하지만 그러한 기간은 길지 않았다.
그의 여유로운 일상은 봄날 꿈처럼 덧없이 사라졌다.
그날 와타코 짱은 밤늦도록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결혼 후는 물론 교제하던 시절을 합쳐도 처음 있는 일이었다. 아내의 스마트폰에 전화를 걸어 봤지만 전원이 꺼져 있다는 음성만 되풀이됐다. 어찌할 바를 모르고 당황하여 경찰에 전화를 할까 말까 망설이는 동안 시간만 흘러갔다.
끔찍한 상상이 차례차례 머리를 스쳤지만 그는 집에서 그저 안절부절못할 뿐이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센다이 주택가에서 하룻밤 새 벌어지는
기기묘묘奇奇卯卯한 인질극

수상쩍은 유괴 전문 벤처기업에서 인질 매입 담당으로 일하는 우사기타. 여느 때처럼 성실하게 근무를 마치고 사랑스러운 아내와의 오붓한 시간을 기대하고 있던 그에게 조직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네 아내를 유괴했다.” 우사기타의 보스이자 아내 유괴범인 이나바는 “조직의 돈을 가로챈 컨설턴트 오리오를 찾아 데려오라”고 그를 협박한다.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다급해진 우사기타는 오리오가 머물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센다이시의 어느 단독주택에 침입하지만, 그... 더보기

북로그 리뷰 (1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국내도서] 화이트 래빗 co**igo | 2018-05-2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이 책 『화이트 래빗』의 저자 이사카 코타로는 이 책의 서문에서 자신이 10대 시절에 어느 작품을 읽는 도중 너무나 놀라서 “장난 아니네!”라고 흥분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저자는 ‘언젠가는 나도 그렇게 독자가 읽다가 깜짝 놀랄 만한 소설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책 『화이트 래빗』이 바로 저자 이사카 코타로가 그 때의 마음으로 완성한 작품이라고 서문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소설을 읽기 전부터 과연 작가가 어떤 반전으로 독자들을 깜짝 놀라게 해줄 지 궁금했습니다. <p style="margin: 0p... 더보기
  • 화이트 래빗 이사카 고타르 지임 김은모 엮음   양장본의 깨끗하고 삼빡한 표지가 마음에 든다 우선. 같은 돈을 주고 기왕지사 양장본을 받아보는 마음은 늘 흡족하다.   마치 브랜드 잇는 옷을 산 것 같이 말이다 그렇다고 내가 브랜드 겉치레에 안달하는 속물은 아니다 ㅎㅎ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ㄹ다는 말이다 내 말은..   역시 기발한 생각으로 지은 먹기도 좋은 내용이다. 일본 소설들은 번역이 매끄럽어서 나는 좋다 아마도 우리말과 순서가 비스무리하여 그렇지 않을까? 그래도 김은모... 더보기
  • 화이트 래빗 lm**440 | 2018-05-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역시 이사카 코타로다. 그의 글은 참 특이하다. 문장이 정말 특별한 것이 없는데 아니 뭔가 어눌하고 초반 집중이 잘 안되서 이번에는 아니려나 하고 있음 어느새 자세를 고쳐앉고 -뭐 그렇다고 벌떡 읽어나 읽지는 않는다. 작가는 이걸 바랐는데....그저 눈에 들어가는 반짝거림이 달라진다는 - 책에 집중하고 있는 나를 만나게 된다. 이번 <화이트래빗> 역시 그러했다.     정말 초반 집중력은 별로인데 끝은 늘 만족스럽다. 화이트 래빗은 그래도 다른 책에 비해 짧아 그런지 더 ... 더보기
  • [서평]화이트 래빗 tk**zmffhs | 2018-05-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미스터리하면 독자가 놀랄만한 큰 그림이 있는 것이 인상 깊게 남는다. 흔히 반전이라는 장치로 많이들 알고 있을 것이다. 요즘은 다소 막무가내로 시도하는 경향에 김빠지고 한물갔다고 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제대로 만든 반전의 매력은 아는 사람은 안다. 보통은 입소문으로 유명해지기 마련인데 작가가 대놓고 공언했다면 그 만큼 자신만만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인질극을 메인으로 한 이 소설에서는 과연 어떤 반전이 있을까.  화이트 래빗은 납치, 인질극이 메인으로... 더보기
  • 자, 이제 <화이트 래빗>을 완독하였으니 리뷰를 써 보도록 하자. 참고로 이 작품의 문체가 상당히 독특했고, 그것이 제법 마음에 들었기에 최대한 따라해 보려고 한다. 그러니 이 글을 혹시라도 읽어 주는 분이 있다면 이 의미를 알 수 없는 글투에 대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 주거나, 혹은 "이 작품 문체가 독특하다고?" 하고 호기심을 가져 준다면 더없이 감사하겠다. 먼저 주인공인 구로사와에 대해서 좀 짚고 넘어가고 싶다. 작가 이사카 고타로는 데뷔한 지 18년차이고 때문에 무수히 많은 작품을 남겼으니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장류진
    12,6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장류진
    12,60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4,400원
  • 신카이 마코토
    31,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