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죽음이 펨벌리로 오다 오만과 편견 살인 사건 | P. D. 제임스 장편소설

P. D. 제임스 지음 | 박현주 옮김 | 현대문학 | 2015년 06월 12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757405(8972757403)
쪽수 440쪽
크기 135 * 207 * 30 mm /47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Death Comes to Pemberley/James, P 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아하고 위트 있는 《오만과 편견》의 오마주, 제인 오스틴 식 미스터리!

영국범죄소설가협회 평생공로상, 미국추리작가협회 그랜드마스터상을 동시에 수상한 추리소설가 P. D. 제임스가 쓴 빅 미스터리 『죽음이 펨벌리로 오다』. 저자가 타계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작품으로, 《오만과 편견》 완결 시점에서부터 6년이 흐른 후의 펨벌리를 배경으로 고전 미스터리의 그윽한 향취와 사건 해결에 이르는 탄탄한 구성을 펼쳐 보인다. 섬세한 일상 묘사 속에 시대상과 보편적 인간상을 녹여 내는 제인 오스틴의 장점은 그대로 계승하면서 작품 내에 존재하는 미스터리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오만과 편견》이 남긴 풀리지 않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엘리자베스와 다아시가 서로의 오만과 편견을 극복하고 맺어진 후 6년이 흘렀다. 둘은 아이들과 함께 평화로운 펨벌리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하지만 연례 무도회 준비로 바쁘던 가을밤, 저택 근처 숲에서 살해된 데니 대위의 시체가 발견된다.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시체 옆에 무릎 꿇고 있던 위컴을 체포한다. 사건의 심리와 재판이 이어지고, 엘리자베스 부부는 인척인 위컴의 무죄를 증명해야만 하는데……. 2013년 《오만과 편견》 출간 200주년을 기념해 BBC에서 3부작 드라마로 제작, 방영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 롱번의 베넷가
제1부 무도회 전날
제2부 숲지의 시체
제3부 펨벌리의 수사
제4부 심리
제5부 재판
제6부 그레이스처치 가
에필로그

작가의 말
작가 소개
옮긴이의 말

추천사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제임스는 『오만과 편견』을 결코 꿈꿔 보지 않은 자리로 데려갔다. 가장 까다로운 제인 오스틴 팬들도 홀릴 만큼 매혹적인 방식으로.

퍼블리셔스 위클리

유쾌하고 공감이 가는 속편. 역사 미스터리 마니아와 제인 오스틴 팬 모두 이 오마주를 환영할 것이다. 주의 깊은 독자라면 여러 가지 숨겨진 동기와 음험한 비밀을 품고 있는 이 정교하고 재치 넘치는 추리소설 속에서 열심히 단서... 더보기

더 플레인 딜러

미스터리의 여왕이 문학의 여왕을 이어받다. 이 조합이 이루어내는 합창은 아름답고, 제임스의 우아하고 교묘한 재치는 절정에 이른다.

리치먼드 타임스 디스패치

제임스는 단서를 잘 깔아 놓으면서 만족스러운 결말과 함께 놀라운 이야기를 직조해 냈다. 두 작가의 정신이 훌륭히 혼합된 이 작품에 자신만의 엄청난 지성과 너그러운 정신을 인장처럼 찍어 놓았다.

책 속으로

엘리자베스의 약혼은 화려하기는 했지만 제인의 약혼만큼 기쁨을 안겨 주진 않았다. 엘리자베스는 별로 인기가 없었고, 메리턴 숙녀 중 눈치 빠른 부류는 종종 엘리자베스 양이 남몰래 자기들을 비웃고 있지 않나 의심도 하고 있었다. 그들은 또한 엘리자베스가 냉소적이라고 비난하며, 냉소라는 단어의 의미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것이 여자의 바람직한 자질은 아니며 신사들이 특히 싫어하는 품성이라고 생각했다. 엘리자베스의 결혼, 그 승리에 대한 질투가 이 결합의 전망에 대한 만족감보다 더 큰 이웃들은 다아시 씨의 자존심과 오만, 그리고 그 아내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고전 로맨스의 정수 『오만과 편견』과 미스터리의 여제 P. D. 제임스가 만났다!
추리소설 팬들은 물론 제인 오스틴 팬들까지 사로잡은 완벽한 오마주
서정적이고 유려한 문체와 입체적인 인물 묘사, 묵직한 주제 의식을 풀어내는 솜씨로 최고의 추리소설가로 추앙받아 온 P. D. 제임스가 2014년 타계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작품 『죽음이 펨벌리로 오다』가 현대문학에서 발간되었다.
제임스는 『오만과 편견』 완결 시점에서부터 6년이 흐른 후의 펨벌리를 배경으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는 엘리자베스 부부와 제인 부부, 융통성 없는 면이...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이라는 작품은 너무나도 유명세를 탓던 작품이라 뭐라고 토를 달기가 어려운 작품이죠. 지금으로부터 200여년전 영국의 작은 마을에서 시작되는 이 작품은 당시 영국계급사회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여성들의 삶과 가치관을 결혼이라는 제도적 장치를 통해서 대중들에게 어필된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벳네가문의 다섯딸(제인,엘레자베스,메리,키티,리디아)과 남성들(빙리,다아시,위컴등 )의 구애와 연애 그 과정에...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