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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757153(8972757152)
쪽수 5376쪽
크기 145 * 207 * 7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시리즈 전10권 세트. 세계문학을 바라보는 장편소설 위주의 관습에서 벗어나 단편소설에 초점을 맞춰, 그동안 단편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에게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던 거장들의 주옥같은 작품들과 단편소설이라는 장르의 형성과 발전에 불가결한 대표 작가들을 소개한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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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어니스트 헤밍웨이

저자가 속한 분야

어니스트 헤밍웨이 일생 동안 헤밍웨이가 몰두했던 주제는 전쟁이나 야생의 세계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삶과 죽음의 문제, 인간의 선천적인 존재 조건의 비극과, 그 운명에 맞닥뜨린 개인의 승리와 패배 등이었으며, 본인의 삶 또한 그러한 상황에 역동적으로 참여하는 드라마틱한 일생이었다. 헤밍웨이는 제1차 세계대전 종군 경험에서 취재한 소설 <해는 또다시 뜬다>, <무기여 잘 있거라>로 문명을 획득한다. 1936년 스페인 내란에서 얻은 인상을 그린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는 미국 사실주의의 대표적 걸작으로 냉철한 시각, 박력 있는 표현으로 헤밍웨이 문학의 절정을 이룬다. 그의 사상과 예술 추구의 작가 정신이 그대로 반영된 작품 <노인과 바다>는 1952년 출판되었는데, 이 작품은 그에게 퓰리처상과 노벨 문학상의 영예를 안겨 주었으며 <킬리만자로의 눈>, <있는 이 없는 이>, <노인과 바다> 등 그의 여러 작품들이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이 외에 <여명의 진실>, <아프리카의 푸른 언덕> 등의 작품이 있다. 헤밍웨이는 1961년 7월 62세의 나이로 의문의 엽총 자살로써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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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윌리엄 포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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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포크너 1897년 미시시피 주 뉴올버니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가족이 미시시피 주 옥스퍼드로 이사를 한 후 그곳에서 생애의 대부분을 보냈다. 그가 성장한 옥스퍼드는 그의 소설에서 가상의 지역인 요크나파토파 군 제퍼슨 읍으로 탈바꿈한다. 『성역』을 비롯해 『사토리스』,『음향과 분노』,『8월의 빛』,『압살롬,압살롬!』,『촌락』등 소설 대부분이 이곳을 배경으로 한다. 포크너는 특히 남북 전쟁 이후 남부 오지의 쇠퇴상에 관심이 많았다. 그의 소설은 남북 전쟁과 재건기 동안 남부의 전통적 가치와 삶의 방식이 파괴되면서 남부 귀족 사회가 급격히 몰락하고 스놉스 가문으로 대변되는 속물적인 신흥 계급이 대두하는 과정을 정묘하게 그린다. 그중에서도 특히 출판업자마저 출판을 꺼릴 만틈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으로 당시 미국 사회를 충격으로 빠뜨린 『성역』을 통해 포크너는 대중적인 인기와 부를 함께 얻었다.
무엇보다도 그를 20세기 가장 위대한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것은 그의 실험적인 문체였다. 그는 미국 모더니즘 문학의 개척자로서 전통적인 소설 형식을 파괴하고 소설 문법에 혁신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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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토마스 만 1875년 6월 6일생. 20세기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토마스 만은 독일 뤼베크에서 태어났다. 부유한 사업가였던 아버지 토마스 요한 하인리히 만은 네덜란드 영사, 시 의원, 부시장을 지내며 부와 권력을 동시에 누린 인물이었고 어머니 율리아는 독일인 아버지와 포르투갈계 브라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예술가 기질이 다분한 인물이었다. 형 하인리히 만 역시 '충복', '오물 선생' 등을 집필한 소설가였다. 훗날 토마스 만은 자신의 유년 시절에 대해 "잘 보살핌 받아 행복했다"고 기록한 바 있다. 1905년 뮌헨대학교 교수의 딸인 카타리나 프랑스하임과 결혼하여 3남 3녀를 낳았다. 어릴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던 그에게는 학업보다 독서 체험이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고등학교 때는 하이네, 폴 부르제, 헨릭 입센 등을 읽었고 스무 살 이후에는 니체와 쇼펜하우어에 깊은 영향을 받았다. 1898년 첫 책으로 단편집 '키 작은 프리데만 씨'를 출간하였고 1901년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을 발표하면서 작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이 장편 소설은 1929년 토마스 만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는 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을 시작점으로 '비정치적 인간의 고찰', '독일 공화국에 관해서' 등 정치적 주제를 견지한 글을 썼으며 여러 나라를 방문하여 민주주의 정부를 옹호하는 강연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갔다. 1933년 1월 히틀러가 수상으로 임명되자 2월부터 망명에 들어갔으며 1936년 독일 국적과 본 대학 명예박사 학위를 박탈당했다. 1938년 미국으로 이주하고 1944년 미국 시민권을 얻었다. 1949년 괴테 탄생 200주년 기념 강연 청탁을 받아 16년 만에 독일 땅을 밟게 되었다. 1952년 매카시 위원회가 그를 공산주의자로 지목한 것을 계기로 스위스 취리히로 거처를 옮겼으며 그곳에서 1955년 사망했다. '마의 산'과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외에 주요 작품으로는 '트리스탄', '대공 전하',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요셉과 그의 형제들', '바이마르의 로테', '파우스트 박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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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대실 해밋 1894년 미국 메릴랜드 주 세인트메리스 카운티에서 태어났다. 1908년 볼티모어 실업학교에 입학했으나 아버지 사업을 돕기 위해 중도에 자퇴했다. 1915년 21세의 나이에 미국 최대의 사립 탐정 회사인 핑커턴 탐정 사무소에 취직, 탐정 일을 시작했다. 1921년 건강 문제로 일을 그만둔 뒤 잡지에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해, 1927년부터 탐정 소설 비평을 게재하고 '대단한 강도', '피의 수확', '데인 가의 저주', '몰타의 매' 등의 작품을 차례로 발표했다.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알 카포네와 같은 밀주업자가 대중의 영웅이 되고 범죄가 들끓던 1920년대 미국 사회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주로 썼기 때문에 '1920년대의 작가'라 불리기도 한다. 집필을 시작한 것이 1922년이고 마지막 소설이 1934년에 출간되었기 때문에 창작 경력은 비교적 짧다고 할 수 있다. 그 후로는 영화 일에 몰두했으며, 그의 작품 또한 영화로 다수 만들어졌다. 특히 '몰타의 매'는 무려 세 번이나 영화화되었다. 1940년대부터 돌연 정치에 몰두해 공산당 활동을 하다가 옥살이도 잠시 했지만 공산주의 이념에 깊이 몰두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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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데이먼 러니언

저자가 속한 분야

하창수 1960년 포항에서 태어났다.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중편소설 '청산유감'이 문예중앙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1991년 장편소설 '돌아서지 않는 사람들'로 한국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중단편 소설집 '지금부터 시작인 이야기', '수선화를 꺾다'와, 장편소설 '젊은 날은 없다', '차와 동정', '죽음과 사랑', '허무총', '알', '원룸', '그들의 나라', '돌아서지 않는 사람들' 등이 있다. 1998년에는 작가 이외수와 공동작업한 엽편소설집 '껄껄'을 펴내기도 했다. 이밖의 저서로 영어학습서 '워드테크 1,2'와 '해석과 번역'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동양점성학', '킴(KIM)' 등이 있다. 상봉스님의 선화시집 '낮잠'을 영역하기도 했다.

하창수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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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한 뒤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생명과 환경을 중시하는 시민단체 '생명회의'에 몸담고 있다.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생활의 편리함을 포기할 수 있는지 머리와 행동이 따로 노는 것은 아닌지 늘 고민하며 산다. 옮긴 책으로 『위대한 패배자』『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목 매달린 여우의 숲』『운명』『임페리움』『실크로드 견문록』『이야기 파는 남자』『청소년을 위한 정치 이야기』『자연의 재앙 인간』『천마디를 이긴 한마디』 등이 있다.

박종대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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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트와일라잇', '뉴 문', '아인슈타인을 위하여', '제인 오스틴의 연애론', '시간 여행자의 아내 1, 2', '잘가, 사이먼', '스무 살이 넘어 다시 읽는 동화', '키다리 아저씨', '행복한 결혼을 부르는 101가지 주문', '여자라서 행복하니?', '페미니스트 비평과 여성문학', '군주론', '파이어 아일랜드', '자오선 여행', '가브리엘을 기다리며', '텃밭에서 발견한 충만한 삶', '앨런 M. 더쇼비츠의 최고의 변론' 등이 있다.

변용란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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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랜시스 매컴버의 짧았던 행복
세계의 수도
킬리만자로의 눈
다리에서 만난 노인
미시간으로
인디언 마을
의사와 의사의 아내
무언가의 끝
사흘 동안의 폭풍
싸우는 사람
아주 짧은 이야기
병사의 고향
혁명당원
엘리엇 부부
빗속의 고양이
철이 지난
세상을 덮은 눈
늙은 내 아버지
두 개의 넓은 마음을 지닌 강 1
두 개의 넓은 마음을 지닌 강 2
다른 나라에서
흰 코끼리들처럼 생긴 산들
살인자들
천 달러 지폐 오십 장
이제 나를 뉘다
청결하고 불빛 밝은 곳
스위스에 경의를
기다림의 하루
와이오밍 와인
노름꾼, 수녀, 라디오
아버지들과 아들들
노인과 바다프랜시스 매컴버의 짧았던 행복
세계의 수도
킬리만자로의 눈
다리에서 만난 노인
미시간으로
인디언 마을
의사와 의사의 아내
무언가의 끝
사흘 동안의 폭풍
싸우는 사람
아주 짧은 이야기
병사의 고향
혁명당원
엘리엇 부부
빗속의 고양이
철이 지난
세상을 덮은 눈
늙은 내 아버지
두 개의 넓은 마음을 지닌 강 1
두 개의 넓은 마음을 지닌 강 2
다른 나라에서
흰 코끼리들처럼 생긴 산들
살인자들
천 달러 지폐 오십 장
이제 나를 뉘다
청결하고 불빛 밝은 곳
스위스에 경의를
기다림의 하루
와이오밍 와인
노름꾼, 수녀, 라디오
아버지들과 아들들
노인과 바다,에밀리에게 바치는 한 송이 장미
헛간 타오르다
메마른 9월
신전의 지붕널
그날의 저녁놀
붉은 나뭇잎

와시
반전
여왕이 있었네
브로치
마르티노 박사 ,키 작은 프리데만 씨
행복에의 의지
토니오 크뢰거
신동
굶주리는 자들 ― 연구 ―
타락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죽음
환멸
어릿광대
루이센
토비아스 민더니켈,배신의 거미줄
불탄 얼굴
중국 여인들의 죽음
쿠피냘 섬의 약탈
크게 한탕
피 묻은 포상금 106,000달러
메인의 죽음
국왕 놀음
파리 잡는 끈끈이 ,광란의 40번대 구역에 꽃핀 로맨스
아주 정직한 사내
마담 절뚝발이
릴리언
혈압
부치, 아기를 보다
세상에서 최고로 인기 많은 사내
생피에르의 백합
브로드웨이의 블러드하운드
“국왕 폐하를 위해 건배!”
달려라, 예일!
친구를 위해서
브로드웨이의 금융업자
꼬마 숙녀 차용증
드림 스트리트 로즈
공포의 토비어스
춤추는 댄의 크리스마스
세라 브라운 양 이야기
땅이 질면
제동수의 딸
브로드웨이 콤플렉스
세 명의 현자
레몬 사탕 키드
유머 감각
약속 불이행 ,퇴짜 맞은 제인
원뿔
도둑맞은 세균
기묘한 난초의 개화
아부 천문대에서
아이피오르니스 섬
데이비드슨의 눈과 관련된 놀라운 사건
발전기의 왕
나방
숲 속의 보물
고 앨브스햄 씨 이야기
수술대에서
바다의 침입자
지워진 남자
플래트너 이야기
붉은 방
보라색 버섯
현미경 아래의 슬라이드
수정알

기적을 행하는 사나이
최후의 심판의 광경
지미 고글 신
윈첼시 양의 사랑
아마겟돈의 꿈
거미 계곡
새로운 촉진제
파이크래프트의 진실
마술 가게
개미 제국
담장에 난 문
눈먼 자들의 나라
아름다운 양복,랜돌프 카터의 진술
에리히 잔의 연주
시체를 되살리는 허버트 웨스트
벽 속의 쥐들
아웃사이더
금단의 저택
그 남자
크툴루의 부름
냉기
픽먼의 모델
현관 앞에 있는 것
우주에서 온 색채
어둠 속의 손님,동방박사의 선물
카페의 세계시민
중간 휴식 시간
지붕창이 있는 방
사랑의 헌신
매기의 고백
경찰과 송가
누렁이의 회고록
아이키 쇼엔스타인의 사랑의 묘약
맘몬과 사랑의 궁수
메뉴판의 봄
승합마차 마부석에서
끝나지 않은 이야기
황금 반지의 자매
바쁜 주식 중개인의 로맨스
가구가 딸린 셋방
틸디의 짧은 데뷔
휘멘의 지침서
손질한 등불
시계추
벽돌 가루 거리
잃어버린 비법
할렘 비극
마지막 잎새
백작과 결혼식 하객
인간 자력술사 제프 피터스
결혼의 정밀과학
철저하게 사업적
시인과 농부
인생은 연극
어느 도시의 보고서
율리시스와 개지기
모르페우스에 맞서
기회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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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옆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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