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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2년 12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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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주간베스트 48 울산의대 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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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756194(8972756199)
쪽수 456쪽
크기 127 * 188 * 30 mm /57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ナミヤ雜貨店の奇蹟 / 東野圭吾/[著]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히가시노 게이고의 차기 대표작으로 손꼽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 이야기에는 살인 사건도 민완 형사도 없다. 범죄자의 컴컴한 악의 대신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있고, 모든 세대를 뭉클한 감동에 빠뜨리는 기적에 대한 완벽한 구성이 있다.
- 옮긴이 양윤옥

북소믈리에 한마디!

세 사람의 솔직하고 엉뚱한 조언은 뜻밖의 결과를 불러오며 기적을 만들어낸다. 각 장마다 고민 상담 편지를 보낸 사람들의 사연이 담겨 있고, 세 번째 장에서는 32년 전 ‘나미야 잡화점’의 원래 주인이었던 나미야 유지가 어떻게 해서 사람들의 고민 편지를 받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 펼쳐진다. 고민 상담 편지에 얽힌 비밀이 이야기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풀려가는 촘촘한 짜임새가 돋보인다. 나아가 살다가 한 번쯤 마주치는 선택의 문제와 사람 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수상내역
- 2012년 제7회 일본 중앙공론문예상 수상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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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앞으로도 독자의 기대를 배반하지 않게, 배반할 때는 좋은 의미의 배반이 되도록 하고 싶다.”
_2006년, 《요미우리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목차

제1장 답장은 우유 상자에
제2장 한밤중에 하모니카를
제3장 시빅 자동차에서 아침까지
제4장 묵도는 비틀스로
제5장 하늘 위에서 기도를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누군가 자신을 부르는 것 같았다. 하지만 대답할 수 없었다. 손끝 하나 꼼짝할 수 없는 것이다. 아니, 몸뚱이가 있는지 없는지도 알 수 없었다.
의식이 아득해져갔다. 잠들어버릴 것 같다.
그 편지글이 희미하게 뇌리에 떠올랐다.
_본문 147쪽

○월 ○일(여기에는 제사 날짜를 기입하도록 해라) 오전 0시부터 새벽까지 나미야 잡화점의 상담 창구가 부활합니다. 예전에 나미야 잡화점에서 상담 편지를 받으셨던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그 편지는 당신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습니까? 도움이 되었을까요. 아니면 아무 도움도 되지 못했... 더보기

출판사 서평

■ 기적과 감동을 추리한다!

이 이야기에는 살인 사건도 민완 형사도 없다. 범죄자의 컴컴한 악의 대신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있고, 모든 세대를 뭉클한 감동에 빠뜨리는 기적에 대한 완벽한 구성이 있다.
- 옮긴이 양윤옥

추리적인 향기와 깊이를 잃지 않는 명작,『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2012년 출간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이다. 작가가 일관되게 추구해온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작품 전반에 깔려 있는 이 이야기에는 그동안 히가시노 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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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ja**coya | 2022-0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누군가 자신을 부르는 것 같았다. 하지만 대답할 수 없었다. 손끝 하나 꼼짝할 수 없는 것이다. 아니, 몸뚱이가 있는지 없는지도 알 수 없었다.의식이 아득해져갔다. 잠들어버릴 것 같다.그 편지글이 희미하게 뇌리에 떠올랐다._본문 147쪽○월 ○일(여기에는 제사 날짜를 기입하도록 해라) 오전 0시부터 새벽까지 나미야 잡화점의 상담 창구가 부활합니다. 예전에 나미야 잡화점에서 상담 편지를 받으셨던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그 편지는 당신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습니까? 도움이 되었을까요. 아니면 아무 도움도 되지 못했을까요. ... 더보기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ta**a80 | 2021-1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당연히 여성 작가가 쓴 글이라고 생각했다. 내용이 상당히 섬세하고 세심했기 때문이다. 이래서 ‘고정관념이라는 게 무서운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스터리 소설하면 분위가가 무겁고 살인 사건이나 폭력 등의 사건 사고가 당연히 발생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나의 편견들을 깬 소설이 바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다.   나는 원래 베스트셀러 작품은 잘 읽지 않는다. 베스트셀러 작품이라고 해서 누구에게나 다 좋은 책은 아닐 수 있고, 내가 원해서 읽는 게 아니라 단지 다른 누군가가 많이 읽었다는 이유로 책을 선택하고 싶... 더보기
  • 2010년대 가장 사랑받은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100쇄 기념 땡큐 에디션 버전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2018년 국내에서 100만 부 돌파 이후, 2020년 100쇄 기념으로 멋진 책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표지만 봐도 달달한 느낌이 가득하네요. 추리소설계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정통 추리소설이 아니라는 게 아이러니하지만, 스토리상 미스터리 장르 성격은 띄고 있으니 추리 마니아들도 섭섭하진 않을 겁니다. 오리지널 한국... 더보기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ku**hangda | 2020-11-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ナミヤɛ貨店の奇跡) 히가시노 게이고(東野圭吾), 현대문학(Japan, 角川文庫) 영화 개봉: 2017년 9월 23일(일본), 2018년 2월 28일(한국)감독: 히로키 류이치 출연: 니시다 도시유키(西田敏行, 나미야 유지(浪矢雄治) 역), 야마다 료스케(山田ƶ介, 아츠야 역), 무라카미 니지로(村上虹Ƀ,  쇼타 역), 칸 이치로(ů一Ƀ, 고헤이 역), 하야시 켄토(林遣都, 마쯔오카 가츠로 역)주제곡: REBORN 중국판: 홍콩, 중국, 일본 합작, 2... 더보기
  •   누군가의 흔적도 없어보이는 한적한 곳에 나홀로 옛추억을 간직한 듯 으슥히 서 있는 나미야 잡화점은 지나간 시간만큼이나 가슴깊이 간직해야할 소중한 것을 품고 있는 듯 하다. 미스터리 추리소설로 읽는내내 머리를 쥐어짜며 저자의 글 놀림대로 혼돈을 가져와 밀당의 귀재라 일컬으며 믿고 읽었던 저자의 소설이였는데, 같은 추리소설임에도 불구하고 확연히 다른 색감으로 등장한 이번작품만큼은 페이지를 넘기는게 아쉬울 정도로 아껴가며 읽었던 것 같다. 어느정도 읽었다면 다시 앞으로 돌아가 스토리를 되뇌이며 사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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