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 2007

황동규 , 강성은 , 강정 , 고영 , 길상호 지음 | 현대문학 | 2007년 07월 05일 출간
  • 정가 : 8,500원
    판매가 : 7,650 [10%↓ 8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4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753933(8972753939)
쪽수 214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현대문학이 1994년부터 펴내고 있는 기획 시리즈물『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2007년판. '시가 널리 수용되어 향수되지 못하는 오늘날의 현실에 책임감을 느끼고, 시에 대한 독자들의 건강한 향수 능력과 감식력을 배양한다'는 취지로 발간되고 있는 이 시리즈는 시인의 치열한 정신, 감수성의 깊이와 넓이, 형식의 창조능력 그리고 언어 구사력을 기준으로 엄선된 작품 75편을 수록하였다.

목차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를 선정하고 나서

강성은 -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강 정 - 노래
고 영 - 황야의 전달
길상호 - 너의 발자국엔 뿌리가 있다
김경주 - 팬옵티콘
김기택 - 눈 녹으니
김명인 - 집과 길
김선우 - Everybody Shall we love?
김신용 - 굴비
김영승 - 병술 대보름
김이듬 - 어제의 만나(manna)
김중식 - 원년, 안전선
김지유 - 액션페인팅
김 참 - 검은 날의 몽상
김태동 - 버드나무여
김행숙 - 순간의 의미
김혜수 - 어느새
김혜순 - 코라
나희덕 - 마른 연못
남진우 - 白石
마종기 - 악어
문인수 - 경운기 소리
문태준 - 그물
박상순 - 아무것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박정대 - 로맹 가리
박진성 - 아라리ㅡ모하메드 이야기
박판식 - 쿰이라는 나라의 오해
박형준 - 피리
박후기 - 빈집
서정춘 - 혼불 1
성기완 - 금잔디 1
성미정 - 가방 속에서 길을 잃고 너는 쓰네
손택수 - 나무의 수사학
송찬호 - 찔레꽃
신영배 - 비누가 닳다
신용목 - 바람은 개를 기르지 않는다
신해욱 - 점심시간
안현미 - 해바라기 축제
오규원 - 고요
오탁번 - 詩人
위선환 - 肉筆
윤성택 - 아틀란티스
윤제림 - 빈집
이근화 - 뚝섬 유원지
이기성 - 폭소
이기철 - 저녁 빛에 마음 베인다
이민하 - 거식증
이병률 - 절연
이상국 - 소나무 숲에는
이성복 - 왼쪽 콧구멍과 오른족 콧구멍 사이
이승원 - 강속구 심장
이영주 - 첫사랑
이 원 - 자궁으로 돌아가려 한다
이장욱 - 동사무소에 가자
이준규 - 후회
이진명 - 줍지 못한 실크 스카프ㅡ뱀
장석주 - 일획
장옥관 - 꽃을 찢고 열매 나오듯
전동균 - 먹고무신을 끌고
정끝별 - 불멸의 표절
정진규 - 山菊
정현종 - 공중에 들어올려진 손
조동범 - 롤러코스터 타는 밤
조용미 - 소나무
진은영 - 거기,
채호기 - 통점은 있다
최금진 - 아파트가 운다
최승자 - 하루에 볼펜 하나
최승호 - 한 토막 뼈
최정례 - 논
하재연 - 페르귄트
황동규 - 눈의 물
황병승 - 모모
황인숙 - 란아, 내 고양이였던
황학주 - 고향

출판사 서평

『2007 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시』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각종 문예지(월, 계간)에 발표된 신작시들을 대상으로 하여 현장비평가 세 명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 수록했다. 중견, 원로 시인부터 한창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신진 시인의 것까지 다양한 작품을 보여주고 있는 이 시선집은 우리 시단의 한 측면을 조망하는 좋은 텍스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각 작품마다 선정위원들의 해설이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좋은 우리 시를 쉽게 만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선정위원
이광호(서울예대교수ㆍ...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시보다 마음 ph**iplee | 2007-07-09 | 추천: 5 | 5점 만점에 4점
      시(詩) 들을 읽었다. 그냥 시가 아니라 ‘올해의 좋은’이라고 꾸밈 말을 붙여둔 시 들이다. 그런 시를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것은 눈도 아니고 머리도 아니고 마음이 시를 골라낸다는 것이다.   ***** 꽃이 피었다, 도시가 나무에게 반어법을 가르친 것이다 이 도시의 이주민이 된 뒤부터 속마음을 곧이곧대로 드러낸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나도 곧 깨닫게 되었지만 살아 있자, 악착같이 들뜬 뿌리라도 내리자 속마음을 감추는 대신 비트는 법을 익히게 된 서른 몇 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