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꽃들에게 희망을

생각하는 숲 6
트리나 폴러스 지음 | 김석희 옮김 | 시공주니어 | 1999년 09월 1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1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6,500원
    판매가 : 5,850 [10%↓ 6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3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598435(8972598437)
쪽수 130쪽
크기 177 * 228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Hope for the flowers/Paulus, Trin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랑과 희망, 당신에게 감동을 선사할 또 한 편의 이야기

『꽃들에게 희망을』은 청소년뿐만이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감동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세계적인 고전이다. 두마리 애벌레가 겪는 사랑과 희망의 모험을 원색의 삽화와 함께 들려주는 책. 호랑애벌레와 노랑애벌레, 이들은 단순히 먹고 자라는 것 이상을 원한다. 마치 우리의 모습처럼 자신의 자아를 위해 고통을 이겨내고, 살벌한 현실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알려줄 것이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트리나 폴러스

저자가 속한 분야

트리나 폴러스 저자 트리나 폴러스는 26년동안 200만부가 팔린 베스트 셀러 《꽃들에게 희망을》을 펴낸 외에도 많은 일을 했다. 국제여성운동단체인 '그레일'회원으로 14년동안 공동농장에서 일하면서 우유를 짜고, 채소를 재배하고, 성경 구절을 쓰고, 성가를 부르고, 공동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조각품을 만들어 팔았다.
이집트의 아흐밈에 여성 자수협동조합을 설립하는 일을 도왔고, 뉴욕에서 대리석을 조각했고, 아들 하나를 키웠고, 콜로라도의 산에서 영구 경작법을 배우면서 6개월을 보내기도 했다. 지금은 뉴저지 주에 있는 집에서 식량과 소망과 황제나비를 키우고 있다. 이 집은 현지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식품의 우수성을 선전하는 소규모 환경 센터이기도 하다.

트리나 폴러스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석희

출판사 서평

짓밟거나 짓밟히는 살벌한 현실을 벗어나 자신의 참 자아를 발견하는 길을 알려주는 나비의 이야기. 아니 그건 어쩌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참 자아를 발견하는 길은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이것을 이겨내게 해 주는 힘은 희망과 사랑임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작가 트리나 폴러스는 자신의 인생 목적은 희망을 전세계에 전파하는 일이라고 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생 목적인 희망을 전파하기 위한 최상의 방법이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결실로 [꽃들에게 희망을]이 탄생했다.

삶과 진정한 혁명에 대한, 그러나 무엇... 더보기

북로그 리뷰 (2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꽃들에게희망을 20**jey | 2017-01-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라는 존재로 휘둘리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타인들 속에서 아무생각 없이 하던대로 살아가다가왜라는 의문을 가지고 반대되는 행동을 하게 된다면혁명에 가까운 힘든 시간들이 필요하게 된다.하지만, 그런 의문들 속에서도 그저 하던대로 이유도 모른채살아간다면 희망도 없고 앞으로 삶의 의미도 없을 것이다.아주 옛날 호랑 애벌레 한마리가 오랫동안 아늑한 보금자리가 되어 주었던 알을 깨고 나왔다.본능적으로 초록빛 나뭇잎을 갉아먹는 일을 반복하며 무럭무럭 자라났는데,어느날 문득 먹는것만이 삶의 전부가 아닐것이라는 의문을 가지고,나무에서 내려와 세상을... 더보기
  • 꽃들에게 희망을 ro**978 | 2013-02-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꽃들에게 희망을 - 나의 꿈은... 너의 희망은?* 저 : 트리나 폴러스* 역 : 김석희* 출판사 : 시공주니어노랑색 표지의 나비와 애벌레.표지와 제목을 봤을때 대강 그려지는 그림들.그리고 그 속에 담긴 글.<생각하는 숲> 시리즈 중 두번째로 아이와 만난 책은 바로 꽃들에게 희망을 입니다.처음에 본 책이 조금 어린 친구들도 볼 수 있는 책이었다면, 이 책은 초등 학생들이 읽으면 좋을듯 합니다.페이지도 많고 글도 많아서 중학년 이상 친구들이 보면 조금 더 이해가 빠르고 생각하는 깊이에 있어서 확연한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되... 더보기
  •     이 책을 보는데 참 사람이 살아가는 인생을 애벌레로 표현을 잘했구나. 사람으로 태어나서 성숙하기 전까지 겪는 모든 것들을 이렇게 작은 이야기들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오묘했고 또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을 동화책이여서 더욱 새로웠다. 사람으로써 느낄 수 있는 도전, 용기, 꿈, 폐기, 호기심, 안도감, 사랑, 좌절과 같이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로 보여줌으로써 현재의 나를 뒤돌아보게끔 만들었던 책이었다. 비록 짧은 이야기로 20분만에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이 책을 다 읽... 더보기
  •   "그저 먹고 자라는 것만이 삶의 전부는 아닐거야 이런 삶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을게 분명해"   "그래, 내가 찾으려는 것이 어쩌면 저곳에 있을지도 몰라"   "그래, 네가 올라가느냐, 아니면 내가 올라가느냐,둘 중 하나야."   "난 알아야겠어. 당장 가서 꼭대기의 비밀을 알아내야겠어."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게 도대체 무엇일까?"   "날기를 간절히 원해야 돼. 하나의 애벌레로 사는 것을 기꺼이 포기할 만큼 간절하게." &nbs... 더보기
  • '너는 뭔가 알고 있었지? 그렇지? 기다림이 〈용기〉라는 것을.' '그녀의 말이 옳았는지도 몰라. 그녀와 함께라면 얼마나 좋을까?' '내려가야겠어. 우스꽝스럽지만' 그는 생각했습니다. '여기에 있는 것보다는 훨신 나을꺼야.'                             &nb...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