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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와 폭설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56
버지니아 리 버튼 지음 | 홍연미 옮김 | 시공주니어 | 1997년 01월 10일 출간
케이티와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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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592990(8972592994)
쪽수 40쪽
크기 B5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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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때문에 서방서며 병원 같은 온갖 편의시설이 마비된 도시를 크랙터 케이티가 길을 만들어 마을을 구한다는 이야기. 크랙터의 외관을 큰 그림으로 설명하고 그 주변에 작은 그림들을 배치함으로서, 짧은 글로 그 기능을 설명한다. 특히, 각 장마다 다른 이야기의 전개로 빨간 트랙터 케이티가 어떤 일을 할지 궁금하게 만들어 놓았다. 더불어,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케이티의 모습은 책임감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만화풍의 그림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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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버지니아 리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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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리 버튼(1909~1968)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태어났다. 버튼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학장인 아버지와 시인이자 음악가인 어머니에게서 사물을 보는 정확함과 예술적인 감수성을 골고루 물려받았다. 어렸을 때에는 발레리나가 꿈이었으나, 후에 캘리포니아의 미술학교에서 수학하여 화가가 되었다. 조각가인 조지 드미트리어스와 혼인함으로써 남편의 도움을 받아 예술적인 재능을 더욱 꽃피웠다. 버튼은 둘째 아들을 낳고 나서부터 만화에만 열중하는 아들을 보고 만화를 뛰어넘는 그림책을 손수 만들기로 했다. 그러나 아직 어린이가 흥미로워하는 세계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탓에, 첫 번째 그림책은 아들로부터 외면당하고 말았다. 버튼은 좌절하지 않고 이번에는 만화 장르에서 긴박한 이야기 전개 기법과 다이내믹한 화면 구성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다음 그림책인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를 완성했다. 물론 이 그림책은 아들의 사랑을 받았고, 그림책이 출간된 지 5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탈것 그림책의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다. 그 후로 《작은 집 이야기》를 출간하여 1943년에 칼데콧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출판사 서평

어린 아이들은 사물을 눈여겨볼 수 있는 나이가 되면 가장 먼저 굴러다니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어떤 아이는 주차장에 서 있는 자동차의 바퀴를 돌리려고 안간힘을 다 쓰고, 또 어떤 아이는 자동차의 뒤태만 보고도 차종을 알아맞히고, 또 어떤 아이는 트럭이니 삽차 같은 온갖 탈것들의 용도를 물어 온다. 버지니아 리 버튼의 《케이티와 폭설》은 이런 어린이의 질문을 잠재우기에 충분한 그림책이다. 《케이티와 폭설》 첫 장을 넘기면 빨간 크롤러 트랙터가 나온다. 이 빨간 크롤러 트랙터가 바로 케이티이다. 케이티는 주행할 때에는 기어를 5단으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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