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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신비, 분홍돌고래를 만나다

사이 몽고메리 지음 | 승영조 옮김 | 돌베개 | 2003년 06월 23일 출간
아마존의 신비, 분홍돌고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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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991602(8971991607)
쪽수 359쪽
크기 A5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Journey of the pink dolphins : an Amazon quest/Montgomery, S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대담한 여성 탐험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사이 몽고메리가 아마존의 분홍돌고래라는 신비로운 동물을 탐사해가면서, 고대의 신화와 전설, 현대의 자연과학을 교직하여 유려하게 완성시킨 자연탐사서이다. 베일에 가려져 있던 희귀동물 분홍돌고래의 생태와 아마존 강 유역 토착민들의 삶, 인간과 분홍돌고래 사이에서 탄생한 마법 같은 설화 등을 토대로 지구와 생명의 자연사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또한 멸종 위기에 놓인 야생동물들의 포획 실태, 다채로운 생태 보존의 노력, 원시 자연과 인간 사이의 자연스러운 교감 등이 섬세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서술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사이 몽고메리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사이 몽고메리(Sy Montgomery)
『보스턴 글로브』지 자연 칼럼 집필자이며, 미국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의 <지상의 삶> 시사 해설자이고, 지구 생태에 관한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호랑이의 마력』(Spell of the Tiger), 『대자연의 나날의 신비』(Nature's Everyday Mysteries), 『야생의 계절』(Seasons of the Wild), 『뱀 과학자』(The Snake Scientist)가 있다. 앞서 국내에는 『유인원과의 산책』(Walking with the Great Apes)이 번역 출간되었다. 현재 미국 뉴햄프셔 주에 살고 있다.

옮긴이 승영조
199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전쟁의 역사』, 『뷰티풀 마인드』, 『발견하는 즐거움』, 『조지 가모브 물리열차를 타다』, 『무한의 신비』 등 30여 종이 있고, 『창의력 느끼기』를 지었다.

목차

저자가 탐사한 아마존 유역지도...6

여자 비...11

갈망...71

숨소리...139

생명의 심연...227

달의 눈물...289

감사의 말...348

생명의 심연...227

달의 눈물...289

감사의 말...348
참고문헌...351
분홍돌고래와 그 서식지 보호 및 돌고래의 세계 방문을 위한 안내...255
옮긴이의 글...357

출판사 서평

원시 자연과 인간 간의 황홀한 교감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아마존 자연탐사서
이 책은 대담한 여성 탐험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사이 몽고메리가 아마존의 분홍돌고래라는 신비로운 동물을 탐사해가면서, 고대의 신화와 전설, 현대의 자연과학을 교직하여 유려하게 완성시킨 자연탐사서이다. 베일에 가려져 있던 희귀동물 분홍돌고래의 생태와 아마존 강 유역 토착민들의 삶, 인간과 분홍돌고래 사이에서 탄생한 마법 같은 설화 등을 토대로 지구와 생명의 자연사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또한 멸종 위기에 놓인 야생동물들의 포획 실태, 다채로운 생태 보존의 노력, 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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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아마존에를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가, 내가 가면 무엇하리... 그곳에 인간의 발자욱 하나 더 남기고 내 발자욱 만큼의 폐허를 만들게 될 수도 있는데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이 가보지 못할 아마존을 느끼게 해주고, 멀리서나마 부페오(분홍돌고래)와 관계를 맺게 해주어 더욱 고맙게 느껴졌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들은 작가가 아마존 강에서 분홍돌고래와 유영하며 서로의 존재를 느끼며 함께 하는 장면이 맘 속에 작은 흥분이 일며 좋았고, 나에게 강한 자극을 주었던 것은 잡... 더보기
  • 비행기를 타고 우랄산맥을 넘어 유렵을 다녀온 적이 있지만 세계의 크기를 체감할 수는 없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보여주는 지도에 아주 작게 표시된 땅덩어리 한반도가 정말 가엾도록 작구나 하는 생각 정도였습니다. 작은 한반도의 한구석에서 살다 세계의 크기를 비행기로 지나가며 인식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가 아닐까 했습니다. 아마존을 대하는 심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기껏해야 큰 강이라면 낙동강 하구를 떠올리는 처지에 책을 읽으며 아마존의 규모를 가늠해보려는 것 자체가 우습게 여겨졌습니다. 아마존을 여행한 사람들은 광대한 규모에 압도당한 ... 더보기
  • 지금이라도 당장 아마존에 뛰어들고픈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마존이란 참 신비스럽고 마법같은 곳이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던 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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