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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지음 | 사계절 | 2008년 06월 15일 출간 (1쇄 2000년 12월 20일)
KBS1 즐거운 책읽기
마당을 나온 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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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당 암탉] 데스크매트 (행사도서 포함 소설, 어린이, 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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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967447(8971967447)
쪽수 198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Hen Who Dreamed She Could Fly/Hwang, Sun-mi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2017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한 황선미의 [마당을 나온 암탉].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굳게 간직하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암탉 잎싹의 이야기. 양계장에서 주는 대로 먹고 알이나 쑥쑥 낳아 주면서 살면 얼마나 편할까요. 하지만 그렇게 사는 건 암탉으로서의 삶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잎싹. 꿈과 자유를 향한 여정을 그린 우리시대의 동화.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황선미 저자 황선미는 1963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와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1995년 중편 「마음에 심는 꽃」으로 등단한 후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00년에 출간한 『마당을 나온 암탉』은 16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미국 펭귄 출판사를 비롯해 해외 수십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2012년 한국 대표로 국제 안데르센 상 후보에 올랐고, 2014년 런던 도서전 ‘오늘의 작가’, 2015년 서울국제도서전 ‘올해의 주목할 저자’로 선정되며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 했으며 지은 책으로 『내 푸른 자전거』, 『나쁜 어린이 표』, 『푸른 개 장발』, 『주문에 걸린 마을』,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 『틈새 보이스』, 『건방진 장 루이와 68일』, 『칠성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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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알을 낳지 않겠어! ...9
닭장을 나오다 ...19
마당 식구들 ...33
친구 ...51
이별과 만남 ...67
마당을 나오다 ...89
떠돌이와 사냥꾼 ...105
엄마. 나는 ??거릴 수밖에 없어 ...125
저수지의 나그네들 ...141
사냥꾼을 사냥하다 ...163
아카시아꽃처럼 눈이 내릴 때 ...185
작가 후기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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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당을 나온 암탉 hi**hoho64 | 2009-02-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암탉이 마당을 나왔다. 그 의미는 나를 지켜주고 보호해 주는 안전한 곳을 넘어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것이다.   닭장속에서 갇혀 살던 암탉 '잎새'는 죽기를 각오하고 닭장에서 나오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족제비의 공격에 하루도 편히 잘 수 없고, 먹이를 구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같은 족속인 닭들의 냉대에 상처를 받고, 어느날 찔레덤불 속에서 청둥오리알을 발견하여 그 알을 자기의 알로 여기고 품어주며 부화하게 된다. 아기 청둥오리 '초록머리'에게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며 족제비에게서 보호해주고 결국... 더보기
  •     잎싹은 닭장 안에서 알만 낳으며 살아가는 암탉이다. 언젠가부터 마당으로 나가고 싶다는 열의에 찬 잎싹은 식음을 전폐하고 오직 마당에만, 마당에 멋들어지게 선 아카시아 나무만을 생각하며 지낸다. 잎싹은 닭장 안에서 제가 낳은 알을 만져보지도, 품어보지도 못한 채 지나온 세월이 얼마나 무의미 한 것인지에 대해 고심하던 끝에, 드디어(?) 마당으로 탈출(?)하게 된다. 하지만 마당에서의 생활은 그리 녹녹치 않았다. 그것은 가혹한 시련이면서도 너무나 부당(?)하다고 느껴질 만큼 모르고 살아온 것에 ... 더보기
  • 잎싹 이라고 이름한 한 암탉의 소망과 그 소망을 이루면서 부딪쳐지는 사건들로 구성된 이 동화는 단순한 내용이면서도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생각된다.   양계장의 철장을 나와 마당에 있고 싶어했고, 항상 알을 낳지만 주인부부가 가져감으로 자신의 알을 품어 병아리를 보고 싶어 했던 잎싹-   늙어지고 말라 여위면서 바로 양계장을 나와서 구덩이에 묻혀있던 것을  나그네 라고 이름한 청둥오리에 의해 살아나게 된다. 그리고 마당에 있었지만 자신의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 ... 더보기
  • 꿈과 자유를 향한 여정... ef**1 | 2008-03-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암탉 잎싹의 꿈과 자유를 향한 여정을 쓴 글이다. 꿈을 간직한 삶의 아름다움과 당당함. 지극한 모성애가 큰 감동을 주는 것 같다. 내가 이 글을 읽을때 눈에 눈물이 글썽 거렸다. 너무 슬펐기 때문이다.. 그냥 재미만 있을줄 알았던 책이, 감동까지 더해지니까 너무나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발췌≫ "한 소망이 있었지. 알을 품어서 병아리의 탄생을 보는것! 그걸 이루었어. 고달프게 살았지만 참 행복하기도 했어. 소망 때문에 오늘까지 살았던 거야. 이제는 날아가고 싶어. 나도 초록머리처럼... 더보기
  • 마당을 나온 암탉 sh**jh91 | 2007-11-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2006/10/1/일   책을 이렇게 빨리 읽은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해도 거짓말이 아니다. 내용이 짧은것이 아니라 이책에 너무 집중하여 1시간정도에 모두 읽어버렸다. 읽고난후 여운이 남아서 다시한번 훝어본 그런 아쉬움이 남았다. 국어선생님은 필독도서로 이런 좋은책을 추천하셨는지 궁금하다.   마당을 나온 암탉 나는 암탉이 모두 알을 낳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잎새처럼 알을 낳아도 병아리가 될수없는 알을 낳는 암탉이 있을줄은 몰랐다. 병아리가 되지도 못한 자기 새끼를 한번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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