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주기자: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주진우 지음 | 푸른숲 | 2012년 03월 29일 출간

Klover 평점8명

  • 정가 : 13,500원
    판매가 : 12,150 [10%↓ 1,35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1,54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67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일 이내 발송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 단독 나를 지키는 구급함 증정 강상중 사유의 여정을 만나다
  • 단독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생각의 피크닉, 유시민 읽기
  • 독서노트 + 스티커 세트 증정 가을이라, 쓰고 읽는다
  • 내맘같은 내인생
  • 재테크 슈퍼 그뤠잇
  • 세상 모든 것의 기원을 만나다 오리진 캐릭터 스티치 노트 증정
  • 스무 살 패브릭 포스터 증정 O tvN 어쩌다 어른 X 교보문고 단독혜택
  • 어린이 가을독서 추천도서전

이 상품의 꾸러미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848784(8971848782)
쪽수 345쪽
크기 148 * 210 * 30 mm /45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정의는 죽었다!

권력과 부패에 관한 기자 주진우의 심층적 취재기『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주기자』.<나는 꼼수다> 4인방 중 김어준, 김용민, 정봉주는 이미 책을 출간한 바 있고, 주진우 기자가 가장 마지막 바통을 이어 받았다. 한국 사회의 썩은 환부를 누구보다 먼저, 누구보다 깊게 파헤쳤던 '기자' 주진우의 취재 이력 속에서 우리가 몰랐던 대한민국의 진실을 만나 볼 수 있다. 정통시사활극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지난 십여 년간 우리사회의 역사적 흐름을 결정지은 사건들을 다시 한 번 조명하고, ‘이것이 팩트다’라는 코너를 통해 그 기사를 쓸 당시의 상황이나 지금 현재 시점에서 바라본 의미 등의 취재후기를 담았다. 언론, 삼성, 검찰과 경찰, MB정부, 친일파, 사회적 약자들까지 저자가 권력형 비리와 부패에 맞서면서 얻은 경험을 통해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본 도서는 출판사, 저자의 결정에 의해 도서명이 <이것이 팩트다>에서 <주기자>로 변경되었습니다. <이것이 팩트다>와 <주기자>는 같은 책입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기사만으로는 알 수 없는 주진우 기자의 좌충우돌 취재에 대한 기록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자신만의 시각과 경험에서 나오는 팩트 추적으로 뉴스에서 본 사건들의 실체를 파고든다. 그가 어떤 방식으로 진실에 접근하며, 어떻게 취재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지, 추적해가는 과정에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그의 취재기법과 비교적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만나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주진우 저자 주진우는 정통시사주간지〈시사IN〉기자. 권력과 비리가 출입처다. 나는 꼼수다 출연 후 국내 유일무이 사인하는 기자. 사탄기자라는 별명도 있다. 내 월급은 기사 써서 받는 돈 20퍼센트, 사회에 보탬 되는 일 하고 받는 돈 30퍼센트, 나머지 50퍼센트는 약자 얘기 들어주는 것으로 받는 대가다. 나는 사회가 나아지는 데 벽돌 두 장만 놓아야지 이 생각밖에 없다. 딱 벽돌 두 장.

주진우님의 최근작

목차

프롤로그
불타는 취재 연대기

제1장
검경, 개가 되고 싶었다


유영철 사건 진짜 추격자 체포되다

[기사] 보도방 업주들이 유영철을 체포?수사했다
[팩트] 술 한잔 사주시면 제가 다 데려오겠습니다
[꼼꼼한 뒷얘기] 조폭과 사채 대처법

부당거래 검사와 도가니 판사

[기사] 죽은 권력은 죽이고 살아 있는 권력은 살려주는가
[팩트] 검사님이 막 죄를 만들잖아요

[꼼꼼한 뒷얘기] BBK검사와 스폰서 검사
[꼼꼼한 뒷얘기] 나경원 법

[기사] 삼성특검, 삼성이 어려울 때 힘이 돼주다
[팩트] 삼성은 당연히 그러셔야죠
[꼼꼼한 뒷얘기] 최소 20억
[꼼꼼한 뒷얘기] 몇 대 맞겠다

제2장
삼성, 10년간의 취재파일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

[기사] 황제의 '황당 경영' '천재 경영'으로 둔갑
[팩트] 삼성이 잘 돼야하는데……
[꼼꼼한 뒷얘기] 거부할 수 없는 제안

삼성과 맞장 뜨기

[기사]삼성은 비자금과 편법의 제국이다
[팩트]신부님들이 삼성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꼼꼼한 뒷얘기]3백 원짜리 기자

제3장
종교, 가장 강력하고 오래된 마피아


큰 목사님은 무엇을 사랑하는가?

[기사] 싸움과 소송이 충만한 순복음교회
[팩트] 사탄 기자가 되다
[기사] ‘큰 주먹’을 사랑하다
[팩트] 십일조를 발명하다
[꼼꼼한 뒷얘기] 조양은 전도사, 김태촌 형제님

무엇이 높은 신부님들을 화나게 만들었을까?

[기사] 정진석, 추기경이 된 진짜 이유?
[팩트] 정진석 추기경, MB의 천군만마가 되다
[팩트] 박근혜를 사랑하는 주교들
[꼼꼼한 뒷얘기] <두사부일체>를 찍다
[꼼꼼한 뒷얘기] 신부님 신부님 함세웅 신부님

제4장
언론, 우리는 진실의 일부만을 알 수 있을 뿐이다


거짓이 되기로 한다

[기사] 스님과 언론의 신정아 벗기기
[팩트] 그들은 악마였다
[꼼꼼한 뒷얘기] 어릴 때부터 삐딱했다

조선일보, 센 놈이 더 세지는 가

[팩트] 조선일보의 대한민국

MBC가 이제야 파업을 하는 이유

[기사]시대의 목격자 PD수첩 사라지나
[팩트] 부역 언론인 출석부를 만들자

제5장
MB, 간단하다


MB를 여는 열쇠, 에리카 김

[기사]이명박이 경준에게 대신 감방 가라 했다
[팩트] 뉴클리어 밤, 지금은 불발탄

[기사] “이명박 이름 빼주면 구형량을 3년으로 맞춰주겠대요”
[팩트] 역사의 파도 하나
[꼼꼼한 뒷얘기] 꿈꾸나요

가카는 얼마나 부자일까?

[팩트] 일단 빼먹고 본다. 일관성이 있다.
[꼼꼼한 뒷얘기] “옷은 좀 번듯하게 입어라”

제6장
우리는 노무현을 아직 보내지 않았다


노무현은 노오랗다

[기사] “아이들이 정치를 사랑하게 하리라”
[팩트] 위에서 내려 보는 자와 옆에서 바라보는 자
[꼼꼼한 뒷얘기] 목욕탕

무슨 죄를 지었나?

[기사] 검찰은 항복선언 요구했다
[팩트] 비리의 급이 다르다

누가 노무현의 곁을 지켰나?

[기사] “대통령과 친했다고 무조건 잡아들이니……”
[팩트] 강금원과 천신일, 그 하늘과 땅 차이
[꼼꼼한 뒷얘기] 난 누군가를 죽이는 기사만 쓴다

제7장
친일파와 빨갱이


친일파의 애국 백년사

[기사]MB가 독도 전쟁에 판판이 지는 이유
[기사]조ㆍ중ㆍ동이 친일인명사전 때리는 까닭
[팩트]한마디 사과도 없었다.

빨갱이 김대중과 박정희 신화

[기사] 독일 대통령도 울었다고?
[팩트] 박정희 신화, 한마디만 할게요
[꼼꼼한 뒷얘기] 박근혜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기사] 죽어서도 못 뗀 빨갱이 딱지
[팩트] 오늘도 김대중 대통령의 말을 새기고 있다

[기사] ‘친일’은 지금도 계속된다
[팩트] 독립운동해서 패가망신했다
[꼼꼼한 뒷얘기] 아들

제8장
우리는 모두 약자다


당신도 비극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기사] “용산 철거 용역 목포 조폭과 관련”
[기사] 고립의 땅에서 깊어가는 대추리 ‘방성대곡’
[기사] 해군기지가 제주 공동체를 산산이 부쉈다
[팩트] 삶이 무너지면 종북좌파가 된다

기사는 수단일 뿐이다

[기사] 전쟁 같은 삶 살다 간 ‘시대의 아이콘’
[팩트] 내가 그 놈들 다 혼내줄 거야

[기사] ‘두 번 죽는’ 딸들의 비명
[팩트] 단 한 번 실수일 수 없다

에필로그
혼자 피하면 쪽팔리는 거다

출판사 서평

내 짱돌쯤으로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거 안다

꽃길이었다면 가지 않았을 것이다.
뜨거울수록 뜨거운 맛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피하지 않고 맞서겠다. 혼자 피하면 쪽팔리는 거다.

나는 힘을 함부로 쓰는 자들에게 짱돌을 계속 던질 거다.
“넌 정말 나쁜 새끼야.”쫓아가서 욕이라도 할 것이다.
그래서 깨지고 쓰러지더라도. 진실을 파묻지 마라.
나는 17살 주진우다.

주진우 기자의 첫 책

사회에 보탬이 돼야 한다. 이것은 신념이 아니라 간지다

는 우리사회에 최소한 두 가지를 남겼다.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 책은 '나는 꼼수다' 멤버 4인 중 마지막 주진우 기자가 발간한 것이다.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선사했던 나꼼수... 작년부터 이어진 나꼼수의 활약상에 대한 보답으로 책을 구입했는데 벰버 4인의 책 <닥치고 정치>, <달려라 정봉주>, <보수를 팝니다>, <나꼼수 에피소드>, <주기자>까지 모두 재미있게 읽었다. '나는 꼼수다'가 MB정권의 폭압이라는 조건 보다 멤버들 스스로의 내공과 노력에 의해 탄생하고 유지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나꼼수는 4.11... 더보기
  •  7월 중순부터 책한권을 읽기 시작했다. 제목은 주기자 :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이다. 휴가철부터 시작해서 간만에 만화책(신의 물방울)을 보느라 오늘에서야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나꼼수를 통해서 유명세를 얻은 주기자... 사냥을 위해 움크리고 있는 사자와 같은 느낌.. ㅋ 나꼼수 멤버들이 모두 책이 나오고 마지막으로 나온 주기자의 책... 다른 분들의 책은 아직까지 한권도 못봐서 할말은 없지만, 주기자의 책을 덮은 오늘의 느낌은 정리가 되는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정치와 같은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심지어 뉴... 더보기
  •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를 토대로 만든 뮤지컬 「맨 오브 라만챠」는, 돈키호테를 그저 얼토당토 않는 환상을 쫓는 미치광이가 아닌 절망적인 세상을 외면하지 않고 분연히 나섰던 인물로 그린다.왜 그런 미친 짓을 계속 하냐는 물음에 돈키호테는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제가 미쳤다구요? 세상에서 가장 미친 짓은 현실에 안주하고 삶을 포기하는 것입니다."부조리한 현실이 너무나 막막하게 느껴질 때 자주 떠올리는 명언이다. 나꼼수로 유명한 '누나 전문 기자' 주진우가 책을 냈다.「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주기자」.그럼 그렇지... ... 더보기
  • 주기자 do**li3321 | 2012-07-07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닥치고 정치’는 그냥 예고편이 였을까? 이번 책 ‘주기자’는 확실히 쎘다. 요즘 나가고 있는 독서토론모임에서 발제도서로 선정되어 오랜만에 정치관련 서적을 읽었다. 그 유명한 나꼼수 4인방의 한 명, 시사IN 주진우 기자의 책이다. 나꼼수도 주진우도 유명하다는 말만 들어봤지 실제 청취한 적은 없었는데, 이번 책으로 호되게 신고식을 치뤘다. 믿고 싶지 않았다.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고, 주진우 기자가 상상력을 바탕으로 쓴 글이었으면 하고 바랬다. 정치, 종교, 기업, 검찰, 언론 등... 그가 기자로서 활동하며 파... 더보기
  • 난 솔직히 이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른다.작년인가 한창 붐이 일었던 `나는 꼼수다` 역시 한번도 보지않았고 그래서 더욱 단순하게 모 유명여배우의 스캔들에서 그녀를 옹호하고 나섰든 그만 기억하고 있을뿐..그래서 내게 주기자란 단순히 연예기자로서의 인상이 강했던것도 사실이다.그런 사람이 시사,정치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고..?것도 참으로 치열하고 냉철하게..?솔직히 믿기지않았고 왠지 좀 시시껄렁한  활약상만 부품하게 부풀린건 아닐까 의심을 한것도 사실이다.그런 나에게 이 책 `주기자 는 첫 장부터 내 예측과 전혀 다른 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캐시 오닐
    14,400원
  • 주진우
    13,500원
  • 전두환
    20,700원
  •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8,820원
  • 전두환
    20,7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캐시 오닐
    14,400원
  • 아자 가트
    47,700원
  • 김승섭
    16,200원
  • 전두환
    20,700원
  • 신기욱
    13,50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정봉주
    11,700원
  • 탁현민
    12,150원
  • 김용민
    10,350원
  • 김용민
    11,700원
  • 김어준
    12,15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