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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 26
앙드레 지드 저자(글) · 이충훈 번역
푸른숲 · 2009년 07월 29일
9.7 (7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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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사랑 사이에서 자기희생을 선택한 여인!
앙드레 지드의 대표작『좁은 문』.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프랑스 파리와 노르망디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제롬과 그의 외사촌 누이 알리사의 금욕적이고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무조건적인 자기희생이나 지나친 종교적 믿음이 가져다주는 허무를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진실된 사랑이 과연 무엇인지를 되짚어보게 한다.

제롬은 자기보다 두 살이 많은 외사촌 누이 알리사가 어머니의 불륜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 세상으로부터 그녀를 지켜 주기로 마음 먹는다. 그때부터 알리사에 대한 사랑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는 제롬은 자신의 존재 이유 자체를 그녀에게 두지만, 알리사는 제롬을 사랑하면서도 여러 가지 이유로 그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앙드레 지드는 이 작품을 통해 종교적 계율이 가져온 위선과 비극을 치밀하게 묘사하였다. 그 밑바탕에는 제롬과 알리사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있지만, 현실적인 사랑보다는 당장의 고통을 참고서라도 신의 세계에 들어서고 싶어하는 알리사는 '좁은 문'을 선택한다. 알리사의 그러한 선택으로 인해 두 사람의 사랑은 엇갈리게 된다.
시리즈 살펴보기!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세계 명작 시리즈「청소년 징검다리 클래식」. 각 나라의 문학사에서 고전으로 인정받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는 대신, 작품이 지닌 원래의 의미를 살리면서 청소년들이 읽기 쉽게 분량을 조절하고 다듬었다. 본문 뒤에는 현직 국어 교사들이 직접 쓴 해설을 담았으며, 해설 곳곳에 관련 정보와 시각 자료를 함께 수록하였다.『좁은 문』은 이 시리즈의 스물여섯 번째 책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앙드레 지드

저자 앙드레 지드는 1869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엄격한 종교적 분위기에서 성장한 그는 종교에 대한 순응과 반발이라는 내면의 갈등을 작품에 꾸준히 표현하고자 했다. 소설뿐만 아니라 희곡, 평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남겼다. 대표작 《좁은 문》을 비롯해 《지상의 양식》, 《교황청의 지하도》, 《배덕자》, 《사전꾼들》, 《전원 교향곡》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종교의 문제를 탐구했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형식과 구성을 시도함으로써 현대 문학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1947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역자 이충훈은 서강대학교 불어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 뒤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4대학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옮긴 책으로 《사드의 규방 철학》과 《회색 노트》가 있다.

목차

  • 제1장 그해 여름
    제2장 사랑에 눈뜨다
    제3장 사랑의 슬픔
    제4장 잔인한 진실
    제5장 알리사의 편지
    제6장 슬픈 재회
    제7장 끝나지 않은 시련
    제8장 마지막 해후
    제9장 알리사의 일기제10장 시간이 흐르고
    제11장 에필로그

책 속으로

이윽고 알리사의 방문 앞에 도착했다. 나는 멈춰 서서 숨을 가다듬었다. 그때 아래층에서 웃음이 섞인 떠들썩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에 나의 노크 소리가 묻힌 것일까. 문을 두드리고 한참을 기다렸지만 아무런 기척도 나지 않았다. 나는 방문을 살그머니 열었다. 방 안이 어두워서 알리사가 어디에 있는지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녀는 어둠이 내려오고 있는 십자형 유리창을 등진 채 침대 옆에 무릎을 꿇고 있었다. 내가 다가가자 뒤를 돌아다보며 중얼거렸다.
“오, 제롬! 또 왔어?”
나는 알리사에게 입을 맞추려고 몸을 숙였다. 그녀의 얼굴은 온통 눈물로 젖어 있었다.
바로 그 순간이 내 인생을 결정짓고 말았다. 나는 지금도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면 불안해지곤 한다. 무엇이 알리사를 그토록 슬프게 만든 것인지 어렴풋이 짐작만 할 수 있을 뿐이지만, 지금 오열을 터뜨리고 있는 이 가녀린 영혼이 감당하기에는 그 슬픔이 너무나 크다는 것을 강하게 느꼈다.
나는 무릎을 꿇고 있는 알리사 옆에 꼼짝 않고 서 있었다. 그 순간 내 마음속에서 솟구쳤던 낯선 격정을 뭐라 표현해야 좋을지 알 수가 없다. 나는 알리사의 머리를 가슴 쪽으로 끌어당긴 뒤, 내 마음이 흘러넘치는 입술을 그녀의 이마에 가져갔다. 그러고는 사랑과 연민, 감격, 헌신, 미덕이 한데 뒤섞인 묘한 감정에 취한 채 온 힘을 다해 하느님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 소녀를 공포와 악과 고된 삶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내 삶의 목표라고 생각하며……. 나는 기도를 하면서 감정이 복받친 나머지 무릎을 꿇었다. 그러고는 그녀를 감싸 안았다. -27~28쪽에서

나에게 기대고 있던 알리사가 몸을 일으켰다. 그녀는 블라우스에서 얇은 종이로 싼 작은 상자를 꺼내어 나에게 내밀다 말고 머뭇거렸다. 뭔가 망설이는 듯했다. 내가 의아한 표정으로 바라보자 그녀가 입을 열었다.
“있잖아, 제롬. 자수정 십자가 목걸이야. 사흘 동안 품에 지니고 있었다. 오래전부터 너한테 돌려주고 싶었거든.”
나는 당황해서 되물었다.
“왜 그걸 나한테 돌려주려는 거야?”
“나에 대한 추억으로 간직해 뒀다가 네 딸에게 줘.”
나는 그녀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큰 소리로 물었다.
“내 딸이라니?”
“흥분하지 말고 내 말을 잘 들어 봐. 제발 그런 눈으로 바라보지 말고. 날 바라보지 마, 응? 그럴수록 내가 말을 꺼내기가 힘들어지잖아. 있잖아, 제롬. 언젠가 너도 결혼을 하겠지? 아니, 대답은 하지 마. 내 말을 끊지 말아 줘, 제발. 나는 그저 내가 널 많이 사랑했다는 사실을 네가 기억해 주길 바랄 뿐이야. 그리고…… 이미 오래전부터, 그러니까 삼 년 전부터, 난 네가 좋아하는 이 십자가 목걸이를 언젠간 네 딸이 날 추억하면서 목에 걸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물론 내가 누군지 모른 채로 말이야. 어쩌면 네가 그 애에게…… 내 이름을 붙여 줄 수도 있겠지.”
그녀는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했다. 나는 적의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네가 직접 주면 되잖아! ……알리사! 내가 대체 누구와 결혼을 하겠니? 나는 너밖에 사랑할 수 없다는 걸 잘 알잖아.”
나는 그녀를 덥석 끌어안고 미친 듯이 입을 맞추었다. 그러고는 내게 몸을 맡겨 상반신이 거의 뒤로 젖혀지다시피 한 그녀를 한동안 꼭 끌어안고 있었다. 그녀의 시선이 흐릿해지더니 스르르 눈이 감겼다. 잠시 후 그녀가 더할 나위 없이 또렷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말했다.
〔……〕
“이젠 늦었어, 제롬. 우리가 사랑을 통해, 사랑보다 더 큰 것을 보게 된 그날부터 이미 어긋나 버린 거야. 제롬, 네 덕분에 내 꿈이 아무리 높아졌다 해도, 인간적인 만족 앞에서는 추락해 버리게 마련이야. 난 자주 우리가 함께하는 삶이 어떨까 상상해 보곤 했어. 우리의 사랑이 완전함을 잃는 그 순간부터…… 나는 우리의 사랑을 견뎌 낼 자신이 없어졌어.”
“서로를 잃어버린 우리의 삶에 대해선 생각해 보진 않았니?”
“안 해 봤어! 단 한 번도.”
어둠이 내리고 있었다. ……우리는 더 이상 아무 말도 주고받지 않은 채 한동안 나란히 걷기만 했다. -185~189쪽에서

출판사 서평

신앙과 사랑 사이에서 고뇌하다가 자기희생의 길을 걷다!

《좁은 문》은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프랑스 파리와 노르망디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제롬과 그의 외사촌 누이 알리사의 금욕적이고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 제롬은 자기보다 두 살이 많은 외사촌 누이 알리사가 어머니의 불륜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 대뜸 자신의 인생을 결정해 버린다. 세상의 고난과 공포로부터 그녀를 지켜 주기로 마음 먹은 것이다. 그때부터 알리사에 대한 사랑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는 제롬은 자신의 존재 이유 자체를 그녀에게 두지만……. 정작 알리사는 제롬을 사랑하면서도 여러 가지 이유로 그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처음에는 여동생 쥘리에트가 그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양보를 하며, 나중에는 ‘좁은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현실적인 사랑을 거부한다. 그리하여 숱한 세월 동안 제롬과 쌓아 왔던 사랑의 추억들을 하나씩 하나씩 지워 간다. 그 때문에 두 사람은 얼굴을 맞닥뜨릴 때마다 언짢아하고 괴로워한다. 그러다 감정의 골은 깊어져 제롬은 그녀의 곁을 떠나고, 이도 저도 얻지 못한 알리사는 낯선 요양원에서 외로이 죽어 간다. 얼마 후 알리사의 마음이 온전히 담긴 일기장을 건네받은 제롬은 평생토록 그녀를 가슴에 품은 채 추억을 곱씹으며 홀로 살아간다.
이렇듯《좁은 문》은 종교적 계율이 가져온 위선과 비극을 치밀하게 묘사함으로써 비인간적인 자기희생의 허무함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동시에, 독자들에게는 진실된 사랑이 과연 무엇인지 겸허히 되짚어 보게 만든다. 아울러 서로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은 혼자서 쓸쓸히 죽음을 맞고, 다른 한 사람은 끝내 떠나 버린 사람을 잊지 못한 채 가슴 깊이 추억하며 남은 삶을 살아가는 모습에서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던져 준다.

진정한 행복이란 과연 어떤 것일까?

《좁은 문》은 제롬과 알리사라는 두 연인을 통해, 무조건적인 자기희생이나 지나친 종교적 믿음이 가져다준 허무를 그리고 있다. 물론 그 밑바탕에는 제롬과 알리사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깔려 있다. 퍼 올려도 퍼 올려도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제롬의 사랑이 페이지마다 흘러넘친다. 뿐만 아니라 그런 그를 드높은 세계로 이끌어 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알리사의 애끓는 마음도 구석구석에 가득하다. 말하자면 그녀는 제롬을 위해 지독한 인내와 고통이 따르는 ‘좁은 문’을 선택한 셈이다.
하지만 그녀의 그러한 선택으로 인해 두 사람의 사랑은 엇갈리게 된다. 제롬은 사랑하는 이와 가정을 꾸려 그녀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어 하지만, 알리사는 그러한 현실적인 사랑보다는 당장의 고통을 참고서라도 신의 세계(천국)에 들어서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녀의 선택은 과연 옳은 것이었을까? 사랑하는 이를 잊느라 나날이 초췌해져 가는 모습이나, 낯선 요양원에서 쓸쓸히 죽어 가는 그녀의 모습은 결코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는다. 결국 알리사가 선택한 ‘좁은 문’은 그녀를 천국으로 이끈 게 아니라, ‘덕’과 ‘성스러움’이라는 종교적 계율로 자신을 친친 옭아매어 죽음으로 몰아간 게 아닐까.
제롬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접고 과감하게 현실적인 행복을 택한 쥘리에트는 이야기 끝 부분에서 이런 말을 한다.
“우리도 이젠 잠에서 깨어나야 하지 않을까요?”
여기서 잠이란, 알리사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여전히 제롬이 움켜쥐고 있는 그녀에 대한 집착이나 환영일 터이다. 아울러 제롬에게 그런 충고를 할 수 있을 만큼 당당해진 쥘리에트의 모습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넌지시 일러주는 건 아닌지……. 어쩌면 인간은 인간답게 살 때가 가장 행복할지도 모른다. 학교 현장에서 이 작품을 읽고, 학생들이 저마다 추구하는 참된 사랑과 행복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을 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 듯싶다.

현직 국어 선생님의 꼼꼼하고도 풍성한 해설!

본문 말미에는 대개 지루하기 짝이 없는 작가의 연보나 생애, 관련 흑백 사진 몇 장, 혹은 평론 수준의 딱딱한 해설이 실려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은 다르다. 강혜원(서울 경기상고 국어 교사), 계득성(서울 신목고 국어 교사), 전종옥(서울 양강중 국어 교사), 송수진(경기 동구중학교 국어 교사) 등 현직 국어 교사들이 기획위원으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경험한 청소년들의 요구와 필요에 걸맞은 해설을 직접 쓰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나 작품에 대한 친절한 해설은 물론,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백 년 이백 년 전의 세계 명작을 왜 지금 굳이 읽어야 하는지, 현재적 시점에서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는지 등등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였다. 게다가 재미있고 풍성한 정보 팁과 시각 자료를 함께 싣고 있어서 실질적인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을 넘어 보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게 했다.

■ 추천의 말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 시리즈는 참 다양하다. 우리가 잘 아는 유명한 작품들에서부터, 《문스톤》, 《두 도시 이야기》처럼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하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잘 알려진 작품들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다. 청소년기에 이렇듯 외국의 숨겨진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행운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이 시리즈는 책을 손에 잡는 순간, 숨 쉴 틈 없이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은 그야말로 압권이다.
-김영국, 한국과학영재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 시절에 읽은 좋은 책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여행을 한 것과 같은 소중한 경험이 된다. 그 여행을 통해 청소년들은 ‘나’를 바로 세우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길을 연다.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은 이 길에 놓인 든든한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
-이응인, 경남 세종중학교 국어 교사

세계 명작을 제대로 읽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럿이 함께’ 읽는 것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작품이 지닌 풍부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서를 공유하고 신뢰감을 배우게 된다. 이 시리즈의 자랑 가운데 하나인 ‘제대로 읽기’는 청소년들이 함께 읽고 토론을 벌이기에 안성맞춤이다.
-박진향, 대교 솔루니 독서 교사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88971848159
발행(출시)일자 2009년 07월 29일
쪽수 252쪽
크기
140 * 205 mm
총권수 1권
시리즈명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
원서명/저자명 (La)Porte E Troite/Gide, An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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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득공제 안내

  • 도서 소득공제란?

    • 2018년 7월 1일 부터 근로소득자가 신용카드 등으로 도서구입 및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사용한 금액이 추가 공제됩니다. (추가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인정)
      • 총 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등 사용액이 총급여의 25%가 넘는 사람에게 적용
      • 현재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 공제한도는 300만 원이고 신용카드사용액의 공제율은 15%이지만, 도서·공연 사용분은 추가로 100만 원의 소득 공제한도가 인정되고 공제율은 30%로 적용
      • 시행시기 이후 도서·공연 사용액에 대해서는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 정산”시기(19.1.15~)에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 제공
  • 도서 소득공제 대상

    • 도서(내서,외서,해외주문도서), eBook(구매)
    • 도서 소득공제 대상 상품에 수반되는 국내 배송비 (해외 배송비 제외)
      • 제외상품 : 잡지 등 정기 간행물, 음반, DVD, 기프트, eBook(대여,학술논문), 사은품, 선물포장, 책 그리고 꽃
      • 상품정보의 “소득공제” 표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서 소득공제 가능 결제수단

    • 카드결제 : 신용카드(개인카드에 한함)
    • 현금결제 : 예치금, 교보e캐시(충전에한함), 해피머니상품권, 컬쳐캐쉬, 기프트 카드, 실시간계좌이체, 온라인입금
    • 간편결제 : 교보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 토스, CHAI
      • 현금결제는 현금영수증을 개인소득공제용으로 신청 시에만 도서 소득공제 됩니다.
      • 교보e캐시 도서 소득공제 금액은 교보eBook > e캐시 > 충전/사용내역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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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분 취소 안내

    • 대상상품+제외상품을 주문하여 신용카드 "2회 결제하기"를 선택 한 경우, 부분취소/반품 시 예치금으로 환원됩니다.

      신용카드 결제 후 예치금으로 환원 된 경우 승인취소 되지 않습니다.

  • 도서 소득공제 불가 안내

    • 법인카드로 결제 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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