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과학 선생님 독일 가다

생각이 자라는 나무 18
한문정 , 홍준의 , 김현빈 , 이봉우 지음 | 정훈이 그림 | 푸른숲 | 2014년 08월 05일 출간 (1쇄 2009년 04월 24일)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7월 0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구매시, '조선 왕조 보드 게임판' ..
    2020.06.18 ~ 2020.08.19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848081(8971848081)
쪽수 344쪽
크기 153 * 215 * 30 mm /63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선생님과 함께 독일로 떠나는 과학문화기행!

'교과서 들고 떠나는 세계과학문화기행' 시리즈 세 번째『과학 선생님, 독일 가다』. 20세기에 눈부신 발전을 이룬 독일 과학 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야기한다. 독일은 양자 역학, 상대성 이론 등 응용 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선 나라이지만, 그 기술을 토대로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일으킨, 과학의 두 얼굴을 지닌 나라이기도 하다.

이번 여행에서는 독일의 다양한 박물관과 과학관을 둘러보고, 남부의 작은 도시 울름을 찾아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발자취를 살펴본다. 또한 과학적인 노력을 통해 환경 도시로 거듭난 프라이부르크, 수소 연료 에너지로 움직이는 미래형 자동차 개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앞으로 과학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아울러 독일 과학자들의 생애와 업적은 물론, 위대한 과학자서의 명성과 그 뒤에 숨겨진 그들의 인간적인 고뇌까지 엿볼 수 있다. 독일을 대표하는 하나의 문화라 할 수 있는 맥주, 독일 영화의 역사 등에 숨겨진 과학적 비밀도 살펴본다. 본문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담은 '팁'과, 11개의 짤막한 정보 코너 '이건 또 뭔 얘기?'가 이해를 도와준다.

시리즈 살펴보기!
선생님과 함께 즐기며 배우는 체험 중심의 과학 교과서 '교과서 들고 떠나는 세계과학문화기행' 시리즈. 신나는 과학을 만들고자 하는 과학 교사들의 모임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신과람)'의 회원인 저자들이 세계 과학 문화의 현장을 직접 찾아 나선다. 근대 서양 과학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그것이 오늘날의 과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교과서 속 과학자들과 과학 원리들을 온몸으로 체험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의 시리즈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한문정ㆍ홍준의ㆍ김현빈ㆍ이봉우

한문정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숙명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영화로 배우는 과학》(공저)이 있으며, 국립 과천 과학관 기초 과학 탐구 교실에서 ‘전시물을 활용한 과학 실험’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홍준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교육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성과학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살아 있는 과학 교과서》(공저)가 있으며, 2007년 ‘올해의 과학 교사상’을 받았다.
김현빈 이화여자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와 동 대학원 과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서울 관악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중학생을 위한 SF 지구과학 교과서》, 《일곱 빛깔 지구과학》(공저) 등이 있다.
이봉우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와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교육과에서 물리교육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 신관중학교 교사, 영국 Institute of Education의 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단국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모두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신과람) 회원이다.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은 ‘신나는 과학, 정확한 과학, 모든 이를 위한 과학’을 모토로 한 과학 교사 모임으로, 과학의 대중화와 과학 교육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 아래 과학 교육을 연구하고 있다.

그림 정훈이
만화가. 1995년 만화 잡지 《영 챔프》가 주관한 신인 만화 공모전에서 입상하면서 데뷔했다. 그해부터 현재까지 《씨네 21》에 영화 패러디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정훈이의 내 멋대로 시네마》, 《정훈이의 뒹굴뒹굴 안방극장》, 《트러블 삼국지》, 《거짓말 심리 백서》, 《너 그거 아니?》, 《과학 선생님, 영국 가다》, 《있다면? 없다면!》 등이 있다.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성덕대학 만화 애니메이션 & 디자인학과에서 스토리 구성에 관한 강의를 하였다.

목차

길을 나서며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01 구텐 모르겐, 도이칠란트! _ 국립 독일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독일 기초 과학의 산실, 막스 플랑크 연구소

02 핵물리학의 쓴 열매, 원자 폭탄 _ 뮌헨과 괴팅겐의 과학자들
<이건 또 뭔 얘기?> 빛이 만드는 시간, 해시계

03 독일 알프스의 최고봉 _ 추크슈피체
<이건 또 뭔 얘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와 괴팅겐

04 숨은 아인슈타인 찾기 _ 울름과 뮌헨, 그리고 베를린
<이건 또 뭔 얘기?> 빵 냄새가 솔솔, 빵 문화 박물관

05 구텐베르크 인쇄실로의 초대 _ 구텐베르크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 전시장, BMW 벨트

06 수학아, 놀자! _ 기센 수학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근대 화학 교육의 산실, 리비히 박물관

07 맥주는 과학이다 _ 독일 맥주 이야기
<이건 또 뭔 얘기?> 어린이를 위한 모든 것, 매크밋 어린이 박물관

08 불빛이 꺼지지 않는 꿈의 공장 _ 독일 영화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음악 속에 숨은 과학, 베를린 필하모니

09 인류의 역사를 찾아서 _ 젠켄베르크 자연사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동물을 위한 동물원, 프랑크푸르트 동물원

10 태양에서 미래를 찾는 도시 _ 프라이부르크

11 두 얼굴의 과학 _ 카를 보슈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아픈 기억의 공간, 다하우 집단 수용소

12 역사를 재활용한 미래 지향의 과학과 _ 독일 기술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건축물에 숨겨진 중세인의 세계관, 고딕 양식

책 속으로


낯선 곳에서 만나는 ‘한국’에 대한 반가움을 어디에 비할 수 있을까? 뿌듯한 마음으로 한국관을 둘러보고 있는데, 전시관 한쪽에 제법 많은 학생들이 모여 있는 게 보였다. “어디서 온 학생들인가요?” 학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는 틈을 타, 인솔자에게 물어보았다. “네, 마인츠 대학 학생들이에요.” 그는 마인츠 대학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양 강좌를 맡고 있는 교수였다. 그들은 이 박물관을 견학하던 중에 한국의 금속 활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었다. 잠시 뒤, 우리가 한국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 학생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현직 과학 교사들이 배낭을 메고 찾아간 세계 과학 문화의 현장!

‘교과서 들고 떠나는 세계과학문화기행’의 세 번째 책. 이번 여행지는 유럽의 과학 강국으로 손꼽히는 독일이다. 양자 역학, 상대성 이론, 핵물리학 같은 순수 과학뿐 아니라 항공기나 무기 산업, 염료, 합성 고무 등 응용 과학 분야에서도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자리에 선 독일. 하지만 그 기술을 토대로 두 번의 세계 대전을 일으킨, 과학의 두 얼굴을 고스란히 지닌 나라이기도 하다. 이번 여행에서는 독일 과학 기술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 독일 박물관을...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칼 세이건
    16,650원
  • 압듈라
    16,650원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올리버 색스
    16,650원
  • 김상욱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압듈라
    16,650원
  • 다카하시 요이치
    13,500원
  • 대니얼 J. 레비틴
    20,700원
  • 조너선 드로리
    18,000원
  • 신인철
    20,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